허프포스트코리아

  • 뉴스 & 이슈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 U.S.
  • U.K.
  • España
  • France
  • Ελλάδα (Greece)
  • Italia
  • 日本 (Japan)
  • 뉴스 & 이슈
    • 전체
    • 정치
    • 사회
    • 환경
    • 기타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올해 6월부터 중부고속도로에서 90km/h 속도로 달리는 자율주행 택배 트럭을 보게 된다.   

자율주행 트럭이 심야 고속도로 달려 택배 배송한다, 국토부 6월부터 자율주행 유상 서비스 허가
올해 6월부터 중부고속도로에서 90km/h 속도로 달리는 자율주행 택배 트럭을 보게 된다. 사진은 자율차 내부. ⓒ국토교통부 

국토교통부는 16일 국내 최초로 자율주행차 유상 화물운송을 허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유상 화물운송 허가를 받은 업체는 라이드플럭스다. 2월 공고된 허가 신청에 따라 서류 심사와 자동차안전연구원 등의 운행안전성 현장평가를 모두 통과했다.

라이드플럭스는 6월부터 서울 동남권 물류단지와 롯데택배 진천메가허브터미널을 잇는 중부고속도로 112km 구간에서 본격적인 운송 서비스를 시작한다.

운행 시간은 상대적으로 통행량이 적은 오후 8시부터 다음 날 오전 5시까지로, 평일 주 3회 운영된다. 

정부는 자율주행 화물운송의 안전한 정착을 위해 단계적 전환 계획을 세웠다. 초기에는 시험운전자가 운전석에 탑승해 돌발 상황에 대비한다. 이후 데이터가 축적되면 조수석 탑승 단계를 거쳐, 완전 무인화로 전환한다는 방침이다. 

이런 무인 자율주행으로의 단계적 전환은 2027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될 예정이다. 

박준형 국토교통부 모빌리티자동차국장은 "드디어 자율주행자동차 유상 화물운송 첫 허가 사례가 나와 올해 자율주행 기술이 화물운송 분야에서의 상용화를 위한 큰 도약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국내 자율주행 기술이 여객운송 뿐만 아니라 화물운송 분야에서도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연재기사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인기기사

  • 1 "망한 주식 대회 하실 분?" 주식 투자 대중화, 일상이 달라지고 있다
  • 2 롯데 자이언츠 유튜브 ‘일베 논란’ : 광주 출신 노진혁에 ‘무한 박수’ 자막, 경기 상대는 기아 타이거즈
  • 3 평택을 보궐선거 후보단일화 가능성 낮아지고 판세 '출렁' : 조국 '민주당 정체성' 공세에 김용남 '범죄자' 맞불
  • 4 교보문고 다음으로 다이소로 향하는 청년들 : '번따'의 성지로 선택 받은 장소들의 공통점
  • 5 국회의장 경선에 이재명 개입? 민주당 당원투표 시작된 날 SNS에 '1위 조정식' 사진 올려
  • 6 10일부터 다주택자 집 팔면 '세금 두 배' 시작된다 : 시장 냉각 우려에 정부 "과거식 매물 잠김 반복 안 될 것"
  • 7 '하늘 나는 차' 만들기 위해 '비행기'와 '자동차' 전문기업 손잡았다 : 현대차그룹 KAI 미래 항공 모빌리티 개발 맞손
  • 8 삼성전자 노조 성과급 요구는 '무리한 요구' 80.2%, 지역·연령·이념에 관계 없이 부정적 여론 우세
  • 9 이란 미국 전쟁 종전협상 '출구' 안 보인다 : 트럼프 미국 중국 정상회담 앞두고 더욱 초조해지다
  • 10 이란 "유조선 공격하면 강력 보복하겠다"고 미국에 경고 : 트럼프 '미중 정상회담 전 종전 합의' 자신했지만 긴장은 계속 고조된다

허프생각

광주 고교생 피살 사건, '묻지마 범죄'는 없다 : 위험 신호가 있었고 막을 방법을 찾아야 한다
광주 고교생 피살 사건, '묻지마 범죄'는 없다 : 위험 신호가 있었고 막을 방법을 찾아야 한다

‘묻지마’라는 말 뒤를 살펴야

허프 사람&말

영국 개혁당 당수 나이젤 패라지 양당 체제 지진처럼 조각냈다 : 10년 전 브렉시트 주도한 늦깎이 정치인
영국 개혁당 당수 나이젤 패라지 양당 체제 "지진처럼 조각냈다" : 10년 전 브렉시트 주도한 늦깎이 정치인

영국 내 반이민·반유럽통합 정서 주창해온 인물

최신기사

  • 현대건설 올해 원전 수주 아직까지 '0', 이한우 부채비율 잡고 해외 진출 '본게임' 시작했다
    씨저널&경제 현대건설 올해 원전 수주 아직까지 '0', 이한우 부채비율 잡고 해외 진출 '본게임' 시작했다

    2분기에는 해외 원전 수주 나올까

  • '저승사자' 서울지방국세청 조사 4국 메리츠증권으로 향했다 : 금융권 세무조사 범위 확대 중
    씨저널&경제 '저승사자' 서울지방국세청 조사 4국 메리츠증권으로 향했다 : 금융권 세무조사 범위 확대 중

    하나금융 이어 사흘 만에 증권사로

  • 부산 북구갑 보수 경쟁 격화 : 박민식 청와대 간다면서 북구 무시 vs 한동훈 박민식 찍으면 장동혁 찍는 것
    뉴스&이슈 부산 북구갑 보수 경쟁 격화 : 박민식 "청와대 간다면서 북구 무시" vs 한동훈 "박민식 찍으면 장동혁 찍는 것"

    말씨름의 수준

  • 국회의장 경선에 이재명 개입? 민주당 당원투표 시작된 날 SNS에 '1위 조정식' 사진 올려
    뉴스&이슈 국회의장 경선에 이재명 개입? 민주당 당원투표 시작된 날 SNS에 '1위 조정식' 사진 올려

    민주당 내에서도 "부적절"

  • 삼성전자 노조 성과급 요구는 '무리한 요구' 80.2%, 지역·연령·이념에 관계 없이 부정적 여론 우세
    뉴스&이슈 삼성전자 노조 성과급 요구는 '무리한 요구' 80.2%, 지역·연령·이념에 관계 없이 부정적 여론 우세

    협상 시한 이틀 남았다

  • [허프 사람&말] 영국 개혁당 당수 나이젤 패라지 양당 체제 지진처럼 조각냈다 : 10년 전 브렉시트 주도한 늦깎이 정치인
    글로벌 [허프 사람&말] 영국 개혁당 당수 나이젤 패라지 양당 체제 "지진처럼 조각냈다" : 10년 전 브렉시트 주도한 늦깎이 정치인

    영국 내 반이민·반유럽통합 정서 주창해온 인물

  • 수사무마 의혹 서울 강남경찰서 대대적인 물갈이 나선다 : 유독 강남서는 비리 의혹이 많았다
    뉴스&이슈 수사무마 의혹 서울 강남경찰서 대대적인 물갈이 나선다 : 유독 강남서는 비리 의혹이 많았다

    돈 많은 동네라 그런가

  • [인터뷰] 커리어케어 씨드림 본부장 이현승 해외유학생이나 고스펙자도 힘든 취업, 문이 좁은 게 아니라 문을 찾지 못하기 때문
    보이스 [인터뷰] 커리어케어 씨드림 본부장 이현승 "해외유학생이나 고스펙자도 힘든 취업, 문이 좁은 게 아니라 문을 찾지 못하기 때문"

    '눈높이'가 아니라 '문 찾기' 못하기 때문

  • 초등교사 울분 토한 쇼츠 조회수 500만 터졌다 : '교사들이 현장체험학습을 꺼리는 진짜 이유'
    뉴스&이슈 초등교사 울분 토한 쇼츠 조회수 500만 터졌다 : '교사들이 현장체험학습을 꺼리는 진짜 이유'

    "아이 사진에 표정 안 좋다"고 민원

  • 케이뱅크 국고금 지급 업무 시작한다 : 한국은행으로부터 시스템 안정성과 보안성 인정 받아
    씨저널&경제 케이뱅크 국고금 지급 업무 시작한다 : 한국은행으로부터 시스템 안정성과 보안성 인정 받아

    삼쩜삼과 이벤트도 진행

  • 신문사 소개
  • 윤리강령
  • 기사심의규정
  • 이용자위원회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광고상품문의
  • 정정·반론보도
  • 기사제보
  • 청소년 보호정책
  • RSS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 한국인터넷신문협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39-34 서울숲더스페이스 12층 1204호

  • 대표전화 : 02-6959-9810

  • 메일 : huffkorea@gmai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유
  • 법인명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주식회사
  • 제호 : 허프포스트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03
  • 등록일 : 2014-02-10
  • Copyright © 2025 허프포스트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 발행·편집인 : 강석운
  • 편집국장 : 이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