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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대 헤드헌팅 전문기업 커리어케어(대표 신현만)가 진로설정과 취업준비, 이직과 전직을 지원하는 프리미엄 커리어 전략 자문 서비스 ‘씨드림(Career Dream)’을 내놨다.

커리어케어 ‘씨드림(C-Dream)’ 서비스 출시, 대학생 진로 설정·취준생 취업·직장인 이직과 전직 자문
이현승 커리어케어 본부장이 커리어 정밀 진단 시스템을 기반으로 제공되는 ‘씨드림(Career Dream)’ 서비스 특징을 설명하고 있다. ⓒ커리어케어

씨드림은 진로를 고민하는 대학생과 취업을 준비하는 취업준비생, 그리고 이직과 전직을 꿈꾸는 직장 초년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일대일 맞춤형 서비스다. 씨드림의 모든 프로그램은 전문 진로전략 컨설턴트가 1:1 맞춤형 방식으로 진행된다. 

씨드림을 총괄하고 있는 이현승 커리어케어 본부장은 “씨드림은 커리어케어가 30여 년간 인재를 발굴해 기업에 추천하는 과정에서 구축한 60여만의 인재 관련 데이터와 1만여 개의 기업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라며 “후보자의 인·적성과 자질, 역량, 경험, 희망을 토대로 후보자에게 적합한 직무와 직책, 산업, 기업, 연봉 조직문화에 관한 정보를 제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본부장은 이어 “씨드림은 단편적인 이력서 첨삭이나 면접 시뮬레이션 위주의 일반 취업 컨설팅과 달리 후보자에 대한 체계적 분석과 진단을 기반으로 후보자에게 경력설계나 취업, 이직과 전직을 실질적으로 지원한다”며 “국내에서 지금까지 존재하지 않는 최고 수준의 프리미엄 서비스”라고 말했다.

미국이나 유럽, 일본 같은 선진국에서는 이미 오래 전부터 대학생이나 취업준비생, 직장 초년생은 물론이고 기업의 중간간부나 임원들도 커리어 자문 서비스를 많이 이용하고 있다. 서비스 비용도 수백만 원에서부터 수천만 원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씨드림은 대학생들에게 진단과 체험을 거쳐 적성을 제대로 파악한 뒤 이에 걸맞은 진로를 설정하도록 도와준다. 또 졸업하기 전까지 사회진출에 필요한 자격증과 외국어 능력, 해외와 인턴 경험을 언제 어떻게 확보할지에 관한 정보도 제공한다. 원하는 후보자들에게는 현직에 있는 각 분야의 전문가를 만나는 기회도 제공한다.

취준생 대상 서비스는 후보자가 원하는 연봉과 직무, 기업문화와 복리후생, 그리고 승진과 성장 기회를 갖추고 있는 직장에 관한 정보를 제공한다. 후보자가 원할 경우 지원서와 자기소개서 작성은 물론 면접 준비도 도와준다. 또 기업문화와 면접에 도움이 되는 해당 기업의 재직자나 출신 임원과 대화하는 시간도 만들어 준다.

직장 초년생도 직무나 직책은 물론, 연봉과 기업문화, 승진기회에 불만을 갖는 경우가 적지 않다. 씨드림은 직장에 들어간 지 얼마 안 됐지만 이직과 전직을 생각하는 직장 초년생들에게 원하는 직무와 직책, 연봉을 얻는 방법, 즉 이직과 전직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고 실제 추진 과정을 지원한다. 또 직장 적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을 경우 직·간접적인 방식으로 조직안착을 도와준다.

이 본부장은 “해외에서 유학을 했거나 석박사학위를 보유하고 있는 우수한 후보자들이 기업이나 산업 생태계 정보에 어두워 제 자리를 찾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며 “씨드림은 이런 후보자들이 제 길을 찾아갈 수 있도록 실질적인 해법을 제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서비스에 관한 상세 문의나 신청은 커리어케어의 홈페이지와 유선전화, 이메일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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