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프포스트코리아

  • 뉴스 & 이슈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 U.S.
  • U.K.
  • España
  • France
  • Ελλάδα (Greece)
  • Italia
  • 日本 (Japan)
  • 뉴스 & 이슈
    • 전체
    • 정치
    • 사회
    • 환경
    • 기타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개혁신당이 주요 정당들 가운데 호감도가 가장 낮은 반면 비호감도는 가장 높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특히 개혁신당은 최근 지지도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국민의힘보다도 호감도가 더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국민의힘보다 개혁신당이 더 싫다? 개혁신당 비호감도 1위·호감도는 꼴찌 한국갤럽 조사
이준석 대표가 9일 국회에서 'AI(인공지능) 선거 사무장' 애플리케이션을 시연·설명하고 있다. ⓒ연합뉴스

한국갤럽이 13일 발표한 주요 정당별 호감 여부 조사에서 개혁신당은 호감도 9%, 비호감도 76%로 집계됐다. 개혁신당은 조사 대상인 5개 정당(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조국혁신당·진보당·개혁신당) 가운데 호감도는 가장 적고 비호감도는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개혁신당의 호감도는 2025년 12월 조사(호감도 14%·비호감도 73%)와 비교해 5%포인트 줄었고 비호감도는 3%포인트 늘었다.

개혁신당은 지역별로 대전·세종·충청(12%), 대구·경북(10%)를 제외한 다른 모든 지역에서 호감도가 한 자리수에 그쳤다. 연령별로도 이준석 대표의 핵심 지지층으로 평가되는 18~29세에서 비호감도가 60%로 호감도(10%)보다 6배 더 많았다.

이념성향별로 중도층에서 개혁신당에 대한 비호감도가 76%였다. 보수층에서도 비호감도가 77%를 기록했으며 진보층의 개혁신당 비호감도는 84%였다. 이번 조사의 이념성향별 응답 인원은 보수(매우+약간) 236명, 중도 342명, 진보(매우+약간) 273명으로 진보가 보수보다 37명 더 많았다. 
   
5개 정당 가운데 호감도가 가장 높은 정당은 더불어민주당으로 50%였다. 그 뒤로 조국혁신당 25%, 국민의힘 19%, 진보당 17% 등이었다. 비호감도는 개혁신당(76%), 국민의힘(70%), 진보당(63%), 조국혁신당(60%), 민주당(39%) 순이었다.

이번 조사는 한국갤럽 자체조사로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조사는 무선(100%)·전화면접(CATI)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연재기사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인기기사

  • 1 ‘천만 거장’ 장항준 소속사 사장님 송은이, 왕사남 대박 흥행으로 얼마나 벌었을까? : 대답이 마치 날벼락 같다
  • 2 결혼 1년 만에 ‘백수’ 된 조세호, 어떻게 지내나 했더니… “불러주시면 무조건” 유재석과 결별 후 세상 짠한 근황 공개
  • 3 '음주운전' 배우 이재룡이 사고 일어나기 전 들른 장소가 밝혀지고 있다 : 이곳저곳 많이 다닌 듯하다
  • 4 [K-밸류업 리포트] 정의선에게 '20조 실탄' 안겨줄 보스턴다이나믹스 상장, '아틀라스'가 현대차그룹 미래·지배구조 결정한다
  • 5 56세 김완선, “데뷔 40주년 만에…” : 뒤통수부터 전두엽까지 얼얼해지는 역대급 근황이 전해졌다
  • 6 성폭행 혐의로 경찰 수사 뒤 검찰에 넘겨진 ‘국내 최정상급’ 뮤지컬 배우 남경주 : “대체 누구길래…” 인스타도 사라졌다
  • 7 “손흥민 아이 임신했다”던 20대 여성이 선처를 호소했고, 결국 구치소에서 맞이한 근황에 콧구멍까지 휘둥그레진다
  • 8 '윤도현의 러브레터' MC로 활약했던 방송인이 인방 중 여성 출연자 폭행했다 : 다시 울며 사과했다
  • 9 [허프 사람&말] JYP엔터테인먼트 사내이사 돌연 사임한 박진영 : '딴따라' 이미지에 가려졌던 K-팝 거목의 행보
  • 10 미국 국민의 이란 전쟁 지지율 공개됐다 : 숱한 전쟁들 중에서 '기록 아닌 기록' 나왔다

허프생각

'유한양행식 지배구조'란 말에 담긴 100년의 무게, '회장직'이 초래한 오해 풀어낼 '100년 업력' 기대한다
'유한양행식 지배구조'란 말에 담긴 100년의 무게, '회장직'이 초래한 오해 풀어낼 '100년 업력' 기대한다

소유·경영의 분리와 집단적 의사결정 전통

허프 사람&말

조국이 ‘보완수사권 주자’는 정성호 법무장관에 반박했다, “돈 받고 사건 덮는 자는 검찰에도 있다”
조국이 ‘보완수사권 주자’는 정성호 법무장관에 반박했다, “돈 받고 사건 덮는 자는 검찰에도 있다”

"이재명 정부 검사는 달라"... 정말?

최신기사

  • 삼성전자 지금까지 없었던 새 노사관계 시험대 올랐다 : '과거의 난제'와 '현재의 위기' 맞물렸다
    씨저널&경제 삼성전자 지금까지 없었던 새 노사관계 시험대 올랐다 : '과거의 난제'와 '현재의 위기' 맞물렸다

    뉴 삼성이 직면한 노무관리 리스크

  • 현대건설 ‘북유럽 원전 개척자’로 나선다 : 이한우 북유럽 공략 청사진은 '종합원전기업'
    씨저널&경제 현대건설 ‘북유럽 원전 개척자’로 나선다 : 이한우 북유럽 공략 청사진은 '종합원전기업'

    원전 시장에서 유럽은 기회의 땅

  • 4대 금융지주 주총 맞아 사외이사 성별 다양성 뜯어봤다 : 우리금융 ‘꼴찌’ 하나·신한금융 50% 육박
    씨저널&경제 4대 금융지주 주총 맞아 사외이사 성별 다양성 뜯어봤다 : 우리금융 ‘꼴찌’ 하나·신한금융 50% 육박

    하나 신한 여성 사외이사 비율 눈에 띄네

  • 국민의힘보다 개혁신당이 더 싫다? 개혁신당 비호감도 1위·호감도는 꼴찌 한국갤럽 조사
    뉴스&이슈 국민의힘보다 개혁신당이 더 싫다? 개혁신당 비호감도 1위·호감도는 꼴찌 한국갤럽 조사

    국힘보다 낮을 수도 있구나

  • [영상] 중동전쟁 장기화로 반도체·배터리 '비상',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핵심 공급망이 시험대에 올랐다
    영상 [영상] 중동전쟁 장기화로 반도체·배터리 '비상',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핵심 공급망이 시험대에 올랐다

    헬륨 65%가 '중동산'

  • 국민의힘 김재섭 오세훈이 불출마 원한다? 사실 어떻게든 출마하고 싶어 발버둥치는 것
    뉴스&이슈 국민의힘 김재섭 "오세훈이 불출마 원한다? 사실 어떻게든 출마하고 싶어 발버둥치는 것"

    오세훈 vs 장동혁

  • [허프 사람&말] 조국이 ‘보완수사권 주자’는 정성호 법무장관에 반박했다, “돈 받고 사건 덮는 자는 검찰에도 있다”
    뉴스&이슈 [허프 사람&말] 조국이 ‘보완수사권 주자’는 정성호 법무장관에 반박했다, “돈 받고 사건 덮는 자는 검찰에도 있다”

    "이재명 정부 검사는 달라"... 정말?

  • KT 대표 교체기마다 '경영 올스톱' 만성적, 박윤영 지각 출발하는데 경영 정상화 시계 여전히 더뎌
    씨저널&경제 KT 대표 교체기마다 '경영 올스톱' 만성적, 박윤영 지각 출발하는데 경영 정상화 시계 여전히 더뎌

    고질적 경영 공백도 문제

  • [승변의 법률 처방전] 청첩장 돌리다 엎어진 결혼, 예물은 누가 가질까?
    보이스 [승변의 법률 처방전] 청첩장 돌리다 엎어진 결혼, 예물은 누가 가질까?

    냉정하게 정산해야 한다

  • ‘천만 거장’ 장항준 소속사 사장님 송은이, 왕사남 대박 흥행으로 얼마나 벌었을까? : 대답이 마치 날벼락 같다
    씨저널&경제 ‘천만 거장’ 장항준 소속사 사장님 송은이, 왕사남 대박 흥행으로 얼마나 벌었을까? : 대답이 마치 날벼락 같다

    투신자판?

  • 신문사 소개
  • 윤리강령
  • 기사심의규정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광고상품문의
  • 기사제보
  • 청소년 보호정책
  • RSS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한국인터넷신문협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39-34 서울숲더스페이스 12층 1204호

  • 대표전화 : 02-6959-9810

  • 메일 : huffkorea@gmai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유
  • 법인명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주식회사
  • 제호 : 허프포스트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03
  • 등록일 : 2014-02-10
  • Copyright © 2025 허프포스트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 발행·편집인 : 강석운
  • 편집국장 : 이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