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모니카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혼과 함께 임신 소식을 전해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모니카는 “저에게 정말 행복하고 소중한 기적이 찾아왔다”라며 자필 편지를 남겼다.
모니카는 “사랑하는 한 사람을 만나 평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 그분은 대중 앞에 서지 않고 조용히 자신의 자리에서 묵묵히 삶을 살아가는, 평범하지만, 저에게는 누구보다 특별한 사람”이라며 “우리의 사랑을 더욱 깊게 만들어 줄 또 하나의 기적, 소중한 생명이 저희에게 찾아왔다”라고 결혼과 함께 임신 소식을 전했다.
모니카는 댄스 크루 ‘프라우드먼’의 리더로 2021년 엠넷 댄스 경연 예능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출연해 범접할 수 없는 카리스마를 뽐내 큰 인기를 끌었다. 최근에는 웨이브 예능 ‘여왕벌 게임’에서 활약했다. 특히 모니카는 동료 댄서 립제이와 함께 댄스 학원을 운영하며 함께 살고 있다. 둘은 과거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도 출연하여 부부보다 더 부부 같아 보이는 영혼의 단짝 모먼트를 보여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