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피지컬: 100' 포스터/추성훈과 윤성빈. ⓒ넷플릭스 코리아
인기 예능 '피지컬: 100'이 시즌 3 제작을 확정 지은 가운데, 이번에는 지난 두 시즌과 비교도 안 될 만큼 판이 크다.
20일 넷플릭스에 따르면 '피지컬: 100' 시즌 3는 아시아 국가 대항전으로 펼쳐진다. 앞서 '피지컬: 100'은 시즌 2 엔딩에서 "완벽한 피지컬에 대한 우리의 탐구는 계속될 것"이라며 다음을 예고한 바 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피지컬: 100' 시즌 2 포스터. ⓒ넷플릭스 코리아
한편, '피지컬: 100' 시즌 1은 넷플릭스 코리아 예능 콘텐츠 중 최초로 넷플릭스 글로벌 톱 10 TV쇼(비영어) 부문 1위를 달성했다. 특히 6주간 누적 시청 시간 1억9263만 시간을 기록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보여주기도 했다.
또한, 거대한 지하광산을 배경으로 한 '피지컬: 100-언더그라운드' 역시 87개국 톱 10에 진입하고, 시즌 1과 마찬가지로 넷플릭스 글로벌 톱10 TV쇼(비영어) 부문 1위를 기록하며 저력을 입증했다.
이번 시즌 3에서는 아시아로 무대를 확장해 나이, 성별, 체급, 직업, 국적 불문 진검승부를 벌일 예정이라 벌써 큰 기대가 모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