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프포스트코리아

  • 뉴스 & 이슈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 U.S.
  • U.K.
  • España
  • France
  • Ελλάδα (Greece)
  • Italia
  • 日本 (Japan)
  • 뉴스 & 이슈
    • 전체
    • 정치
    • 사회
    • 환경
    • 기타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요리하는 돌아이' 윤남노 셰프가 건달 출신이라는 오해를 해명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흑백요리사’, 유튜브 채널 '혜리' 
'요리하는 돌아이' 윤남노 셰프가 건달 출신이라는 오해를 해명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흑백요리사’, 유튜브 채널 '혜리'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흑백요리사’에서 ‘요리하는 돌아이’로 출연한 윤남노 셰프가 건달 출신이라는 오해에 대해 해명했다. 

25일 혜리의 유튜브 채널에는 윤남노 셰프가 출연한 가운데 ‘보류였던 1라운드 ‘옥돔 우로코야키’ 싱거웠지만 올라갈 수 있었던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윤남노 셰프는 자신을 “‘흑백요리사’의 밈 제조기이자 사바용을 전 세계에 알린 남자”라고 소개했다. 이어 그는 ‘요리하는 돌아이’라는 자신의 닉네임에 대해 “나는 돌아이라는 워딩을 좋아하는데 사람들이 되게 싫어하는 것 같다”라고 토로했다. 

돌아이라는 워딩을 좋아한다고 밝혔다. ⓒ유튜브 채널 '혜리' 
돌아이라는 워딩을 좋아한다고 밝혔다. ⓒ유튜브 채널 '혜리' 
오해를 많이 받고 살았다고 토로했다. ⓒ유튜브 채널 '혜리' 
오해를 많이 받고 살았다고 토로했다. ⓒ유튜브 채널 '혜리' 
건달 출신과 문신이 많을 거라는 오해를 받았다는 윤남노 셰프. ⓒ유튜브 채널 '혜리' 
건달 출신과 문신이 많을 거라는 오해를 받았다는 윤남노 셰프. ⓒ유튜브 채널 '혜리' 

그렇다면 윤남노 셰프가 생각하는 ‘돌아이’는 어떤 의미일까. 그는 “약간 직업에 미쳐 있거나 집요한 걸 그렇게 표현한다”면서 “다행인 게 이번에 방송에 나와서 해명할 수 있었다. 되게 오해를 많이 받고 살았다”라고 털어놨다. 

특히 그는 “‘건달 출신이다’ ‘문신이 많을 거다’ 이러는데 나는 문신이 하나도 없다”라고 억울해하면서도 “(방송에서) 내가 내 모습을 보는데 불쾌하긴 하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화제가 된 ‘사바용 표정’에 대해서는 “그때 내거는 대본이 있나 싶었다. 그만큼 놀랐다. ‘흑백요리사’ 통틀어서 대표 짤이 됐다. 그런데 나는 그걸 보자마자 휴대전화를 던져버렸다”면서 “방영 다음 날 출근했는데, 직원들이 나를 보더니 사바용이 자꾸 떠오르는지 일에 집중을 못 하더라”고 폭로했다. 

'흑백요리사' 통틀어 대표 짤이 된 사바용 표정. ⓒ유튜브 채널 '혜리' 
'흑백요리사' 통틀어 대표 짤이 된 사바용 표정. ⓒ유튜브 채널 '혜리' 
제작진의 편집 능력도 감탄했다. ⓒ유튜브 채널 '혜리' 
제작진의 편집 능력도 감탄했다. ⓒ유튜브 채널 '혜리' 

그러면서 “제작진들의 편집 능력이 대단했다. 첫 주에는 달려들 것 같은 들개처럼 보이게 하더니, 다음에는 귀여운 말티즈로 만들고, 그 후에는 겁 많은 댕댕이로 다시 만들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그냥 울보가 됐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연재기사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인기기사

  • 1 ‘야차룰’ 학교 가정통신문에도 등장했다 : “야차 뜨자”가 학교폭력으로 번졌다
  • 2 민주당 전당대회 이성윤 한민수 최민희 '팀정청래' 선전 이어질까 : 최고위원 예비경선서 권리당원 지지로 '중앙위원 벽' 뚫었다
  • 3 '이란 대규모 공격' 호언장담한 트럼프 미사일 부족에 직면했다, 미국-이스라엘 회담 변수로 떠오르나
  • 4 출국금지 해제된 원희룡 특검 겨냥해 "소설 쓴다" 비판, 특검 '서울-양평고속도로' 기소할지 주목
  • 5 민주당 정청래 '신천지 의혹 제기' 김민석 겨냥하며 지지층 결집 호소, "권리당원 160만 명과 의원 160명 싸움은 당원 이긴다"
  • 6 정성호 법무장관 사의 고집, 청와대는 계속 유임 : 검찰개혁 혼선에 청와대 책임론 커진다
  • 7 엄마와 할머니가 초등학생 폭행했고, 아이는 뇌진탕 진단 받았다 : 아이들 싸움에 급발진!
  • 8 국회 법사위 아닌 외통위 간 한동훈 : '검사 이미지' 넘어 외교·안보 실력 입증할 수 있을까
  • 9 국힘 윤석열 선거법 위반 유죄로 397억 반환 위기 : 이 와중에 윤석열은 영치금으로 17억 벌었다
  • 10 [허프 트렌드] K트로트도 K팝 이어 글로벌 장르 될까 : 한인 사회 넘어 '진짜 미국인' 겨냥한 현지 공연 열린다

허프생각

대형마트 죽이고 쿠팡 살렸던 정부의 재래식 유통관 : 새벽배송 허용 넘어 규제 재설계 필요하다
대형마트 죽이고 쿠팡 살렸던 정부의 재래식 유통관 : 새벽배송 허용 넘어 규제 재설계 필요하다

낡은 규제가 만든 불균형

허프 사람&말

일본 추리소설 거장 히가시노 게이고 별세 : 독자가 내 아이디어에 계속 놀라기를
일본 추리소설 거장 히가시노 게이고 별세 : "독자가 내 아이디어에 계속 놀라기를"

106권의 이야기를 남기다

최신기사

  • '화재 적란운'이 유럽에 나타났다 : 프랑스와 스페인 역대 최악의 산불이 낳은 자연현상
    글로벌 '화재 적란운'이 유럽에 나타났다 : 프랑스와 스페인 역대 최악의 산불이 낳은 자연현상

    "불 구름(Fire Cloud)"

  • 금융당국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과열에 '투자액 중 20%까지만 허용' 검토 : 이억원 업계가 스스로 유동성 조절해주길
    씨저널&경제 금융당국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과열에 '투자액 중 20%까지만 허용' 검토 : 이억원 "업계가 스스로 유동성 조절해주길"

    자산운용사와 증권사를 향한 메시지도 내놨다

  • 중국 AI 강자들 수익성 확보에 난항을 겪고 있다 : NYT 오픈소스 딜레마에 발목
    글로벌 중국 AI 강자들 수익성 확보에 난항을 겪고 있다 : NYT "오픈소스 딜레마에 발목"

    질주하는 기술, 멈춘 지갑

  • 5만8천 달러짜리 휴머노이드 로봇 '샐리' 미국 교실에서 쫓겨났다 : 교사 기술이 아니라 관계
    글로벌 5만8천 달러짜리 휴머노이드 로봇 '샐리' 미국 교실에서 쫓겨났다 : 교사 "기술이 아니라 관계"

    아이를 기계에 맡겨야 하나

  • [허프 US] SNS의 건강 전문가, 알고 보니 사람이 아니었다 : 'AI 건강 인플루언서 사기' 피하는 법
    라이프 [허프 US] SNS의 건강 전문가, 알고 보니 사람이 아니었다 : 'AI 건강 인플루언서 사기' 피하는 법

    만병통치약 사기

  • '갤럭시Z8' 시리즈 사전예약 시작 : 통신 3사 지원금 최대 57만5천 원 내걸고 점유율 지키기 사활
    씨저널&경제 '갤럭시Z8' 시리즈 사전예약 시작 : 통신 3사 지원금 최대 57만5천 원 내걸고 점유율 지키기 사활

    공식 출시는 8월7일부터

  • 국힘 윤석열 선거법 위반 유죄로 397억 반환 위기 : 이 와중에 윤석열은 영치금으로 17억 벌었다
    뉴스&이슈 국힘 윤석열 선거법 위반 유죄로 397억 반환 위기 : 이 와중에 윤석열은 영치금으로 17억 벌었다

    대통령 연봉보다 높다

  • KB금융그룹이 구글 클라우드와 협력해 벌이는 일 : 직원은 제미나이로 데이터 분석하고, 고객은 AI와 대화하며 상품 찾는다
    씨저널&경제 KB금융그룹이 구글 클라우드와 협력해 벌이는 일 : 직원은 제미나이로 데이터 분석하고, 고객은 AI와 대화하며 상품 찾는다

    양종희의 신년사가 구체화된다

  • 엄마와 할머니가 초등학생 폭행했고, 아이는 뇌진탕 진단 받았다 : 아이들 싸움에 급발진!
    뉴스&이슈 엄마와 할머니가 초등학생 폭행했고, 아이는 뇌진탕 진단 받았다 : 아이들 싸움에 급발진!

    학교로 쳐들어갔다

  • [허프 트렌드] 살찐 고양이에게 비만약, 노쇠 강아지에겐 장수약 : '57조' 펫 신약 시장 열린다
    씨저널&경제 [허프 트렌드] 살찐 고양이에게 비만약, 노쇠 강아지에겐 장수약 : '57조' 펫 신약 시장 열린다

    댕냥이도 다이어트합니다

  • 신문사 소개
  • 윤리강령
  • 기사심의규정
  • 이용자위원회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광고상품문의
  • 정정·반론보도
  • 기사제보
  • 청소년 보호정책
  • RSS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 한국인터넷신문협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39-34 서울숲더스페이스 12층 1204호

  • 대표전화 : 02-6959-9810

  • 메일 : huffkorea@gmai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유
  • 법인명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주식회사
  • 제호 : 허프포스트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03
  • 등록일 : 2014-02-10
  • Copyright © 2025 허프포스트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 발행·편집인 : 강석운
  • 편집국장 : 이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