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조세호(좌), 결혼 이미지(우) ⓒ뉴스1/픽사베이
오는 20일에 열리는 방송인 조세호(41)의 결혼식에 연예계 인맥들이 총출동한다.
조세호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는 16일 "조세가 오는 20일 오후 6시 서울 신라호텔에서 예비신부와 결혼식을 올린다"고 알렸다.
코미디언 전유성 ⓒ뉴스1
주례는 은사인 코미디언 전유성, 사회는 20년 지기 코미디언 남창희가 맡았다. 축가는 절친 가수 김범수, 태양, 거미가 불러주기로 했다. 축사는 오랜 세월을 함께하며 우정을 쌓아온 배우 이동욱이 맡았다.
가수 김범수, 태양, 거미 뉴스1
코미디언 남창희와 조세호 ⓒ뉴스1
배우 이동욱 ⓒ뉴스1
조세호는 결혼식 다음 날인 21일부터 약 열흘 동안 신혼 여행을 떠난다. 신혼여행을 다녀온 후에는 최근 이사를 마친 용산에서 신혼생활을 시작한다.
조세호 소속사는 주인공 두사람과 하객들을 배려해 결혼식을 비공개로 진행하게 됐다고 알렸다.
마지막으로 소속사는 "조세호의 결혼에 대한 축하와 응원, 격려에 진심을 다해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책임감 있는 방송인으로 변함없이 유쾌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조세호와 소속사 임직원 모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