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 엄청 좋은 규현 ⓒMBC, 뉴스1
36세에도 빛나는 피부를 유지하는 규현의 필수템이 공개됐다.
19일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규현은 씻고 나온 뒤 무언가를 벌컥 여는데, 다름 아닌 화장품 냉장고다.
"다들 있지 않으세요?"라고 규현은 물었으나, 일반적으로 화장품 냉장고를 집안에 구비해두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꽃무늬 엄청 친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MBC
규현은 "숙소 생활할 때부터 썼던 것"이라며 갖가지 화장품들이 가지런히 정렬된 자신만의 화장품 냉장고를 공개했고, 스킨→세럼→로션 순서로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피부에 바르는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하나하나 정성 들여 바르는 규현 ⓒMBC
2006년 슈퍼주니어로 데뷔한 규현은 지난해, 오랫동안 몸담은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안테나로 이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