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술인, 관상가에게 공통된 이야기를 들은 이동건 ⓒSBS
새해를 맞아 재미 삼아 빼놓을 수 없는 게 신년 운세다.
7일 SBS '미운 우리 새끼' 말미 예고편에서는 이동건이 역술인을 만나 사주 풀이를 듣는 모습이 그려졌는데, 한 차례 이혼한 이동건은 "귀인도 있고 이성도 있다"는 얘기를 받아 들었다.
그러나 곧바로 역술인은 "4번, 5번 이혼한다"라며 "늦둥이가 보인다. 귀한 아들이 있다"라고 밝혀, 듣는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늦둥이요???????????? ⓒSBS
이동건은 지난해 11월 같은 방송에서 모친을 만나 "엄청 유명한 관상가를 만났는데, 내 얼굴에 아직 아들이 하나 남아있다고 하더라"고 말했던 바.
당시 이동건은 "그런데 내 아이는 아닐 수도 있다고 하더라. 아들 딸린 여자를 만날 수도 있다고 했다"라며 "너무 쇼킹하고 재밌는 이야기라 해드리는 것"이라고 덧붙였었다.
지난해 11월, 이동건이 유명 관상가에게 들었다던 말 ⓒSBS
이동건은 2016년 KBS 2TV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 연인으로 만난 조윤희와 실제 커플로 발전해 2017년 혼인신고 뒤 딸 로아를 낳았으나 2020년 이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