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프포스트코리아

  • 뉴스 & 이슈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 U.S.
  • U.K.
  • España
  • France
  • Ελλάδα (Greece)
  • Italia
  • 日本 (Japan)
  • 뉴스 & 이슈
    • 전체
    • 정치
    • 사회
    • 환경
    • 기타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말하는동물원 뿌빠TV' 영상 장면 ©말하는동물원 뿌빠TV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말하는동물원 뿌빠TV' 영상 장면 ©말하는동물원 뿌빠TV

엄마 판다 아이바오와 쌍둥이 판다 루이·후이 바오가 드디어 한 자리에 모였다. 태어난 지 120일 차를 맞이한 두 새끼 판다는 엄마 판다와 함께 지낸다.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말하는동물원 뿌빠TV'에서는 아이바오와 쌍둥이 판다의 합사 모습이 담겼다. 4개월 차가 된 쌍둥이 판다들은 이제 걸음마를 시작하면서 엄마의 곁으로 돌아갔다.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말하는동물원 뿌빠TV' 영상 장면 ©말하는동물원 뿌빠TV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말하는동물원 뿌빠TV' 영상 장면 ©말하는동물원 뿌빠TV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말하는동물원 뿌빠TV' 영상 장면 ©말하는동물원 뿌빠TV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말하는동물원 뿌빠TV' 영상 장면 ©말하는동물원 뿌빠TV

쌍둥이 판다는 엄마 판다 아이바오와 아빠 판다 러바오 사이에서 지난 7월 7일 각각 180g, 140g으로 태어났다.  아이바오가 두 마리를 동시에 돌보기 힘들어, 한 마리씩 돌아가면서 사육사와 수의사들이 인공 포육했다. 이제 앞으로는 아이바오가 두 마리의 새끼를 모두 돌본다.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말하는동물원 뿌빠TV' 영상 장면 ©말하는동물원 뿌빠TV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말하는동물원 뿌빠TV' 영상 장면 ©말하는동물원 뿌빠TV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말하는동물원 뿌빠TV' 영상 장면 ©말하는동물원 뿌빠TV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말하는동물원 뿌빠TV' 영상 장면 ©말하는동물원 뿌빠TV

사육사들은 쌍둥이 판다를 동시에 만나는 아이바오가 놀라지 않도록 아이바오의 변을 방 곳곳에 뿌려주었고 쌍둥이 판다들에게도 묻혔다. 아이바오는 당황하지 않고, 두 마리를 자신의 새끼로 인식하는 모습을 보였다. 10일 만에 만난 후이바오를 먼저 품에 안고 돌봤다. 강 사육사는 새끼에게 젖을 물리는 아이바오의 모습을 보며 "정말 착한 엄마"라며 "이런 엄마 없다"고 말했다.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말하는동물원 뿌빠TV' 영상 장면 ©말하는동물원 뿌빠TV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말하는동물원 뿌빠TV' 영상 장면 ©말하는동물원 뿌빠TV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말하는동물원 뿌빠TV' 영상 장면 ©말하는동물원 뿌빠TV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말하는동물원 뿌빠TV' 영상 장면 ©말하는동물원 뿌빠TV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말하는동물원 뿌빠TV' 영상 장면 ©말하는동물원 뿌빠TV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말하는동물원 뿌빠TV' 영상 장면 ©말하는동물원 뿌빠TV

합사에 적응한 루이·후이바오는 서로 장난을 치며 놀았고, 엄마 아이바오는 대나무를 먹었다.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말하는동물원 뿌빠TV' 영상 장면 ©말하는동물원 뿌빠TV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말하는동물원 뿌빠TV' 영상 장면 ©말하는동물원 뿌빠TV

'강바오' 강철원 사육사는 쌍둥이 판다가 서로 장난치는 모습에 눈을 떼지 못하고 웃음을 보였다. "아이 귀여워. 맙소사. 너무 예뻐"라고 감탄사를 연발하며 "우리 아기들 기대가 되네. 얼마나 이뻐지려고 그러지?"라고 말했다. 쌍둥이 판다는 언니 판다 푸바오의 뒤를 잇는 귀여움을 선보였다.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말하는동물원 뿌빠TV' 영상 장면 ©말하는동물원 뿌빠TV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말하는동물원 뿌빠TV' 영상 장면 ©말하는동물원 뿌빠TV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말하는동물원 뿌빠TV' 영상 장면 ©말하는동물원 뿌빠TV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말하는동물원 뿌빠TV' 영상 장면 ©말하는동물원 뿌빠TV

강 사육사는 "야간 근무의 마지막 날이 될 것 같다"며 "엄마가 둘 다 관리를 하기 때문에 사육사들이 야간 대기를 하면서 밤새 있던 상황을 오늘로 종료하고, 오늘 최종 상황을 보고 문제가 없으면 내일부터 사육사들은 이제 주간 근무로 돌아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에버랜드는 올해 7월 태어난 국내 첫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후이바오가 엄마 아이바오와 함께 생활하게 됐다고 7일 밝혔다. 쌍둥이 판다가 태어난 직후부터 최근까지는 어미와 사육사들이 각각 한 마리씩 맡아 교대로 돌보는 방식으로 쌍둥이 판다 포육을 진행해왔다. (삼성물산 제공) 2023.11.7 ©뉴스1
에버랜드는 올해 7월 태어난 국내 첫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후이바오가 엄마 아이바오와 함께 생활하게 됐다고 7일 밝혔다. 쌍둥이 판다가 태어난 직후부터 최근까지는 어미와 사육사들이 각각 한 마리씩 맡아 교대로 돌보는 방식으로 쌍둥이 판다 포육을 진행해왔다. (삼성물산 제공) 2023.11.7 ©뉴스1
에버랜드는 올해 7월 태어난 국내 첫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후이바오가 엄마 아이바오와 함께 생활하게 됐다고 7일 밝혔다. 쌍둥이 판다가 태어난 직후부터 최근까지는 어미와 사육사들이 각각 한 마리씩 맡아 교대로 돌보는 방식으로 쌍둥이 판다 포육을 진행해왔다. (삼성물산 제공) 2023.11.7 ©뉴스1
에버랜드는 올해 7월 태어난 국내 첫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후이바오가 엄마 아이바오와 함께 생활하게 됐다고 7일 밝혔다. 쌍둥이 판다가 태어난 직후부터 최근까지는 어미와 사육사들이 각각 한 마리씩 맡아 교대로 돌보는 방식으로 쌍둥이 판다 포육을 진행해왔다. (삼성물산 제공) 2023.11.7 ©뉴스1
에버랜드는 올해 7월 태어난 국내 첫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후이바오가 엄마 아이바오와 함께 생활하게 됐다고 7일 밝혔다. 쌍둥이 판다가 태어난 직후부터 최근까지는 어미와 사육사들이 각각 한 마리씩 맡아 교대로 돌보는 방식으로 쌍둥이 판다 포육을 진행해왔다. (삼성물산 제공) 2023.11.7 ©뉴스1
에버랜드는 올해 7월 태어난 국내 첫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후이바오가 엄마 아이바오와 함께 생활하게 됐다고 7일 밝혔다. 쌍둥이 판다가 태어난 직후부터 최근까지는 어미와 사육사들이 각각 한 마리씩 맡아 교대로 돌보는 방식으로 쌍둥이 판다 포육을 진행해왔다. (삼성물산 제공) 2023.11.7 ©뉴스1
에버랜드는 올해 7월 태어난 국내 첫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후이바오가 엄마 아이바오와 함께 생활하게 됐다고 7일 밝혔다. 쌍둥이 판다가 태어난 직후부터 최근까지는 어미와 사육사들이 각각 한 마리씩 맡아 교대로 돌보는 방식으로 쌍둥이 판다 포육을 진행해왔다. (삼성물산 제공) 2023.11.7 ©뉴스1
에버랜드는 올해 7월 태어난 국내 첫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후이바오가 엄마 아이바오와 함께 생활하게 됐다고 7일 밝혔다. 쌍둥이 판다가 태어난 직후부터 최근까지는 어미와 사육사들이 각각 한 마리씩 맡아 교대로 돌보는 방식으로 쌍둥이 판다 포육을 진행해왔다. (삼성물산 제공) 2023.11.7 ©뉴스1

 

 

연재기사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인기기사

  • 1 SK하이닉스 주주 전원주 건강히 잘 지내는 줄 알았는데… : 매니저가 공개한 근황에 가슴 쿵 내려앉았다
  • 2 갑작스럽게 터진 리그오브레전드 Gen.G소속 '룰러' 탈세 논란 : 팬들을 충격에 빠뜨린 스타 프로게이머들
  • 3 가족 논란 뒤로하고 복귀한 이휘재 “이제 아이들도 정확히 안다”며 전한 쌍둥이 반응 : 시선을 강탈하는 근황이다
  • 4 '아들 불륜' 폭로에 여론 악화 : 홍서범·조갑경 부부가 전 며느리에게 뭔가 보냈다
  • 5 길 걷던 중학생에게 다가가더니 망치로… 40대 남성이 대낮에 ‘아들뻘’ 내리친 이유 : 듣자마자 탄식 탁 터져 나온다
  • 6 장기기증으로 4명 살리고 세상 떠난 김창민 영화감독의 사인이 밝혀졌다 : 아들과 외식 중 일어난 참혹한 일
  • 7 서울구치소 수감된 윤석열 8개월간 받은 영치금 액수 : 이재명 대통령 연봉의 4.6배
  • 8 미국-이란 전쟁 '이제는 핵, 미사일, 정권교체 아니다' : 결국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하나 남았다
  • 9 시그널 시즌2 다 찍고 터진 ‘소년범’ 논란에 은퇴 선언한 조진웅 근황 : 깜짝 목격담이 한국 밖에서 튀어나왔다
  • 10 흑백요리사로 얼굴 알린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가 결혼소식을 알렸다 : 예비신랑 직업은...?

허프생각

트럼프가 '호르무즈 해협 통제권' 이란에 맡기고 그냥 떠나려 한다 : '진짜 승자'는 이란이 된다
트럼프가 '호르무즈 해협 통제권' 이란에 맡기고 그냥 떠나려 한다 : '진짜 승자'는 이란이 된다

전투에서 이기고 전쟁에서 패한다

허프 사람&말

롯데백화점 대표 정현석 예고 없는 '에비뉴엘 잠실점' 방문, '깜짝 현장 행보'에 직원들도 놀랐다
롯데백화점 대표 정현석 예고 없는 '에비뉴엘 잠실점' 방문, '깜짝 현장 행보'에 직원들도 놀랐다

옆에 외국인은 누구였을까?

최신기사

  • 시그널 시즌2 다 찍고 터진 ‘소년범’ 논란에 은퇴 선언한 조진웅 근황 : 깜짝 목격담이 한국 밖에서 튀어나왔다
    엔터테인먼트 시그널 시즌2 다 찍고 터진 ‘소년범’ 논란에 은퇴 선언한 조진웅 근황 : 깜짝 목격담이 한국 밖에서 튀어나왔다

    말레이시아.

  • 길 걷던 중학생에게 다가가더니 망치로… 40대 남성이 대낮에 ‘아들뻘’ 내리친 이유 : 듣자마자 탄식 탁 터져 나온다
    뉴스&이슈 길 걷던 중학생에게 다가가더니 망치로… 40대 남성이 대낮에 ‘아들뻘’ 내리친 이유 : 듣자마자 탄식 탁 터져 나온다

    우리 아들

  • 미국 이란 전쟁 드디어 끝나나 : 트럼프 2~3주 내 떠날 것 vs 이란 종전 생각 있다
    글로벌 미국 이란 전쟁 드디어 끝나나 : 트럼프 "2~3주 내 떠날 것" vs 이란 "종전 생각 있다"

    이번 신호는 예전과 다르다

  • '대구 신천 캐리어 사건' 범인으로 지목된 딸과 사위의 사연 : 안타까움 숨길 수 없다
    뉴스&이슈 '대구 신천 캐리어 사건' 범인으로 지목된 딸과 사위의 사연 : 안타까움 숨길 수 없다

    이제 모든 게 설명이 되네...

  • 전북지사 김관영 ‘돈봉투 의혹’에 조국혁신당의 일갈, “민주당 전북지사 후보 낼 자격없어”
    뉴스&이슈 전북지사 김관영 ‘돈봉투 의혹’에 조국혁신당의 일갈, “민주당 전북지사 후보 낼 자격없어”

    청년들에게 '대리기사 비용'을?

  • 일본대사관 인근 평화의소녀상이 철책에서 풀려났다 : 2시간 동안 시민들과 함께 숨쉬다
    뉴스&이슈 일본대사관 인근 평화의소녀상이 철책에서 풀려났다 : 2시간 동안 시민들과 함께 숨쉬다

    6년 만에 일어난 일

  • 서울구치소 수감된 윤석열 8개월간 받은 영치금 액수 : 이재명 대통령 연봉의 4.6배
    뉴스&이슈 서울구치소 수감된 윤석열 8개월간 받은 영치금 액수 : 이재명 대통령 연봉의 4.6배

    돈벌이는 용산보다 의왕이 더 낫네

  • GS건설·현대건설, 세계 첫 액체수소 저장 기술 개발 위해 국책 과제 함께 참여한다
    씨저널&경제 GS건설·현대건설, 세계 첫 액체수소 저장 기술 개발 위해 국책 과제 함께 참여한다

    적과의 동침

  • [허프 생각] 트럼프가 '호르무즈 해협 통제권' 이란에 맡기고 그냥 떠나려 한다 : '진짜 승자'는 이란이 된다
    보이스 [허프 생각] 트럼프가 '호르무즈 해협 통제권' 이란에 맡기고 그냥 떠나려 한다 : '진짜 승자'는 이란이 된다

    전투에서 이기고 전쟁에서 패한다

  • 한국은행 총재 이창용과 신한금융 회장 진옥동 '디지털 화폐' 손잡았다 : 예금 토큰 기반 금융 인프라 혁신 위한 협약
    씨저널&경제 한국은행 총재 이창용과 신한금융 회장 진옥동 '디지털 화폐' 손잡았다 : 예금 토큰 기반 금융 인프라 혁신 위한 협약

    배달 주문을 코인으로?

  • 신문사 소개
  • 윤리강령
  • 기사심의규정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광고상품문의
  • 기사제보
  • 청소년 보호정책
  • RSS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한국인터넷신문협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39-34 서울숲더스페이스 12층 1204호

  • 대표전화 : 02-6959-9810

  • 메일 : huffkorea@gmai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유
  • 법인명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주식회사
  • 제호 : 허프포스트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03
  • 등록일 : 2014-02-10
  • Copyright © 2025 허프포스트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 발행·편집인 : 강석운
  • 편집국장 : 이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