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결혼 5년 차인 저스틴 비버(29)와 헤일리 비버(26) 부부가 자녀 계획에 관해 솔직한 속내를 밝혔다.
ⓒ헤일리 비버 인스타그램, 게티이미지
두 사람은 아이를 낳고는 싶지만 망설이는 이유가 있다고 전했다. 헤일리는 더선데이타임스를 통해 "저스틴과 자주 이야기하는 주제다. 아이를 낳고 싶지만 솔직하게 두렵다. 사람들은 내 남편에 대해 항상 말이 많다. 아이를 낳으면 아이에 대해서도 그런 말들이 들려올 게 뻔하다. 벌써부터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고민이다"라고 말했다.
"만약 아이가 생기면 부모로서 우리 둘 다 최선을 다해 키울 수밖에 없다. 사랑해 주고 안전하게 보호해 줘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