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프포스트코리아

  • 뉴스 & 이슈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 U.S.
  • U.K.
  • España
  • France
  • Ελλάδα (Greece)
  • Italia
  • 日本 (Japan)
  • 뉴스 & 이슈
    • 전체
    • 정치
    • 사회
    • 환경
    • 기타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올해 결혼 5년 차인 저스틴 비버(29)와 헤일리 비버(26) 부부가 자녀 계획에 관해 솔직한 속내를 밝혔다. 

ⓒ헤일리 비버 인스타그램, 게티이미지
ⓒ헤일리 비버 인스타그램, 게티이미지

두 사람은 아이를 낳고는 싶지만 망설이는 이유가 있다고 전했다. 헤일리는 더선데이타임스를 통해 "저스틴과 자주 이야기하는 주제다. 아이를 낳고 싶지만 솔직하게 두렵다. 사람들은 내 남편에 대해 항상 말이 많다. 아이를 낳으면 아이에 대해서도 그런 말들이 들려올 게 뻔하다. 벌써부터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고민이다"라고 말했다. 

"만약 아이가 생기면 부모로서 우리 둘 다 최선을 다해 키울 수밖에 없다. 사랑해 주고 안전하게 보호해 줘야 한다."

https://www.instagram.com/p/Cid6wmRLrr9/?utm_source=ig_web_copy_link

지난 2018년 결혼식을 올린 후 헤일리는 보그 아라비아판을 통해 "빨리 아이를 낳고 싶다"고 전한 바 있다. 저스틴 비버도 2019년 인스타그램을 통해 헤일리에게 "당신이 삶을 살아가는 방식은 너무 매력적이다. 다음에는 아기(?)"라는 글을 남기며 바람을 드러냈다. 

하지만 헤일리 비버는 "원래는 바로 아이를 낳으려고 했지만 생각을 바꿨다. 25살이 됐을 때 나는 아직도 매우 매우 어리고 아직 시간이 많다고 느꼈다"라며 아직까지 아이를 낳지 않은 이유를 월스트리트저널을 통해 전했다. 

저스틴 비버도 그런 아내의 선택을 존중했다. 

그는 엘런 드제너러스 쇼에 출연해 "헤일리가 허락하는 한 가능한 한 많은 아이를 낳고 싶다. 다만 지금은 헤일리가 아이를 낳기보다 먼저 이루고 싶어 하는 일이 있는 것 같고 아직 준비가 되지 않은 것 같다. 그런 생각을 존중한다"고 말했다. 

 

 

 

*허프포스트 영국판 기사를 번역, 편집했습니다.

 

연재기사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인기기사

  • 1 조영남과 이혼 후 윤여정이 홀로 키운 둘째 아들, “어머니가 유명한 배우라고…” 뜻밖의 근황에 두 눈 휘둥그레 떠진다
  • 2 인천대교에서 바다로 추락해 숨진 60대 유튜버, ‘대표 보수 논객’ 김진 전 중앙일보 논설위원이었다 “사망 이틀 전에도…”
  • 3 “44kg 요요 왔다”던 김신영 근황 : 전국노래자랑 하차 이후 제대로 터진 겹경사에 박수갈채 절로 나온다
  • 4 인천대교서 숨진 보수논객 김진 전 논설위원 “미지의 세계로 떠납니다” : 한 자 한 자 적은 친필 유서 공개됐다
  • 5 미국과 이란 밤샘 마라톤 협상 약 14시간 만에 일단 마무리됐다 : 팽팽한 의견 대립 와중에 호르무즈 해협 통과한 3대의 선박
  • 6 조국이 '이스라엘 전시 영상' 관련 이재명을 강력 옹호했다 : 박정희 '친아랍성명' 소환하며 "실리 외교"
  • 7 러브라인 장인 지예은, 런닝맨에서도 “교회 오빠냐” 묻더니…‘찐’ 남자친구는 동갑내기 댄서 바타였다
  • 8 미국·이란 종전협상 당시 트럼프는 골프와 UFC 즐겼다 : 장녀 이방카와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도 함께
  • 9 ‘이철우 캠프 합류’ 썰 돌았던 양준혁 근황 : “야구로 번 50억 날렸다”는 충격적인 고백에 어안이 벙벙해진다
  • 10 한국 당분간 기름 걱정없다 : 산업장관 김정관 "원유 80% 확보, 비축유 안 풀고 5월 넘길 가능성"

허프생각

삼천당제약 사태에 대한 단상 : ‘정보 제공은 최소화, 실적은 부풀리기’ 제약바이오 업계 불투명 관행이 낳은 참사
삼천당제약 사태에 대한 단상 : ‘정보 제공은 최소화, 실적은 부풀리기’ 제약바이오 업계 불투명 관행이 낳은 참사

신뢰 회복과 공시제도 개선 계기 삼아야

허프 사람&말

현대차그룹 회장 정의선 '수소 사랑' 확인 : 미국 언론 인터뷰서 에너지 해결책, 우리 비전의 핵심
현대차그룹 회장 정의선 '수소 사랑' 확인 : 미국 언론 인터뷰서 "에너지 해결책, 우리 비전의 핵심"

정의선, 미국 투자와 미래 비전을 말하다

최신기사

  • GS건설 허윤홍의 기막힌 도시정비사업 선구안? 건설사들 눈치싸움 속 '새로운 자이'로 1년 넘게 수의계약 행진
    씨저널&경제 GS건설 허윤홍의 기막힌 도시정비사업 선구안? 건설사들 눈치싸움 속 '새로운 자이'로 1년 넘게 수의계약 행진

    시원하게 붙어보고도 싶다

  • '유럽 우파 첨병' 헝가리 오르반, 트럼프 대통령 공개 지원에도 선거 참패 : 16년 권력 종지부
    글로벌 '유럽 우파 첨병' 헝가리 오르반, 트럼프 대통령 공개 지원에도 선거 참패 : 16년 권력 종지부

    유럽 정치지형 바뀐다

  • '인재난' 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 추가공모 결과 공개 : 새 인물 없어 '현역 단체장 의존' 심화
    뉴스&이슈 '인재난' 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 추가공모 결과 공개 : 새 인물 없어 '현역 단체장 의존' 심화

    전북지사 후보는 지원자 0명

  • 한은 총재 후보자 신현송 통화정책에서 '균형' 강조했다 : 추경의 필요성 또 한번 얘기했다
    씨저널&경제 한은 총재 후보자 신현송 통화정책에서 '균형' 강조했다 : 추경의 필요성 또 한번 얘기했다

    개인 재산은 처분 예정이라고

  • LG에너지솔루션 대표 김동명 중국 주도 배터리 시장을 AI로 뒤집겠다 선언 : '인해전술' 룰 바꾸겠단 의지
    씨저널&경제 LG에너지솔루션 대표 김동명 중국 주도 배터리 시장을 AI로 뒤집겠다 선언 : '인해전술' 룰 바꾸겠단 의지

    LG에너지솔루션 '인공지능 전환(AX)'으로 생존 모색

  • 인천대교서 숨진 보수논객 김진 전 논설위원 “미지의 세계로 떠납니다” : 한 자 한 자 적은 친필 유서 공개됐다
    뉴스&이슈 인천대교서 숨진 보수논객 김진 전 논설위원 “미지의 세계로 떠납니다” : 한 자 한 자 적은 친필 유서 공개됐다

    구조 관계자들께 죄송합니다.

  • 트럼프가 자신을 예수에 빗댄 이미지 직접 올렸다 :  레오14세 교황에 정신 차려라 훈계
    글로벌 트럼프가 자신을 예수에 빗댄 이미지 직접 올렸다 : 레오14세 교황에 "정신 차려라" 훈계

    어쩌다 미국이, 미국 대통령이 이렇게 됐나.

  • [K-밸류업 리포트] LS그룹 구자은 체제 반환점서 만난 악재 '중복상장 금지', 오너 3세 3명 4년 후 '대권' 놓고 실적 경쟁
    씨저널&경제 [K-밸류업 리포트] LS그룹 구자은 체제 반환점서 만난 악재 '중복상장 금지', 오너 3세 3명 4년 후 '대권' 놓고 실적 경쟁

    2026년, 구자은의 '비전 2030' 달성 분수령

  •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역봉쇄', 봉쇄를 풀지 못하니 자신도 막고 나선다 : 국제유가는 곧바로 치솟았다
    글로벌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역봉쇄', 봉쇄를 풀지 못하니 자신도 막고 나선다 : 국제유가는 곧바로 치솟았다

    비극적 전쟁의 '희극적 장면'

  • [허프 생각] 삼천당제약 사태에 대한 단상 : ‘정보 제공은 최소화, 실적은 부풀리기’ 제약바이오 업계 불투명 관행이 낳은 참사
    보이스 [허프 생각] 삼천당제약 사태에 대한 단상 : ‘정보 제공은 최소화, 실적은 부풀리기’ 제약바이오 업계 불투명 관행이 낳은 참사

    신뢰 회복과 공시제도 개선 계기 삼아야

  • 신문사 소개
  • 윤리강령
  • 기사심의규정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광고상품문의
  • 기사제보
  • 청소년 보호정책
  • RSS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한국인터넷신문협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39-34 서울숲더스페이스 12층 1204호

  • 대표전화 : 02-6959-9810

  • 메일 : huffkorea@gmai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유
  • 법인명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주식회사
  • 제호 : 허프포스트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03
  • 등록일 : 2014-02-10
  • Copyright © 2025 허프포스트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 발행·편집인 : 강석운
  • 편집국장 : 이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