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프포스트코리아

  • 뉴스 & 이슈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 U.S.
  • U.K.
  • España
  • France
  • Ελλάδα (Greece)
  • Italia
  • 日本 (Japan)
  • 뉴스 & 이슈
    • 전체
    • 정치
    • 사회
    • 환경
    • 기타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오징어게임' 포스터/배우 이정재/배우 이병헌 ⓒ넷플릭스/Getty
'오징어게임' 포스터/배우 이정재/배우 이병헌 ⓒ넷플릭스/Getty

'오징어게임'이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 지 어느덧 2년 가까운 시간이 흘렀는데. 섬뜩한 주제곡과 배우들의 긴박한 표정 등이 여전히 우리들의 뇌리에 또렷하게 남아있다. 언제 속편이 나올지 애틋한 마음으로 기다리던 이들에게, 아주 반가울 소식 하나가 전해졌다.

16일 OSEN 단독 보도에 따르면, 넷플릭스 '오징어게임' 시즌2, 시즌3가 동시에 촬영됐으며 총 13개의 에피소드로 공개될 계획이라고. 시즌 2가 6부작이 될지, 7부작이 될지 등은 향후 논의를 통해 결정된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게임' 주역들. ⓒGetty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게임' 주역들. ⓒGetty

최근 '오징어게임' 측은 시즌 2 테스트 촬영을 시작했으며 당장 두 달 뒤인 오는 7월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두 시즌을 동시에 촬영하는 만큼, 10개월 이상 긴 기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오징어게임' 시즌 1에서는 456억 원의 상금이 걸린 의문의 서바이벌에 참가한 사람들이 최후의 승자가 되기 위해 목숨을 걸고 극한의 게임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주로 담아냈다면, 다음 시즌은 성기훈 역의 이정재와 프론트맨 역의 이병헌 두 사람 중심으로 진행되는 스토리에 초점을 맞춘다는 후문이다. 

한편, 2021년 9월 17일 공개된 뒤로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킨 '오징어게임'은 주역 이정재에게 에미상 남우주연상을 안겨주는 등 기적과 같은 성공 신화를 써 내려간 바 있다.

황남경 에디터: namkyung.hwang@huffpost.kr

연재기사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인기기사

  • 1 천만 관객 향해 가는 '왕과 사는 남자' 엔딩 크레딧에 배우 이선균 이름 등장 : 제작진은 4글자로 입장을 밝혔다
  • 2 이준석과 부정선거 7시간 토론한 전한길이 감옥에 있는 윤석열에게 받은 메세지: "너무나 성공적이고 대단한 토론"
  • 3 이휘재 아내 문정원 어떻게 지내나 했더니… 무려 4년 만에 전해진 깜짝 근황 : 며칠 전 인스타까지 타이밍 예술이다
  • 4 '왕과 사는 남자' 장항준 감독의 천만 관객 공약 : "999만에 멈췄으면" 관람 후기에 웃음 터진다
  • 5 장동혁 발언 겨냥한 이재명? “이란 다음은 북한이라는 이상한 소리 하는 사람 있어”
  • 6 이란 '아버지의 이름으로' 더 강경해지나 : 하메네이 아들이 '가족 승계' 금기 깨고 최고지도자 올랐다
  • 7 은퇴한 줄 알았던 방송인 이휘재의 복귀 관련 근황을 아내 문정원이 전했다 : 방송계 떠날 수 밖에 없었던 논란들
  • 8 [허프 US] 트럼프 대통령 목에 붉은 발진이 보였다 : 백악관은 피부 치료 결과라고 했다
  • 9 향정신성 약물 배송 논란 후 박봄이 산다라박을 '마약 의혹'으로 저격했다 : 즉각 나온 산다라박의 입장
  • 10 강북 모텔 살인 피의자 20대 여성의 지인이 전한 2년 전 사연 : 그는 청소년 지원센터에서 퇴출돼야 했다

허프생각

이재명 정부와 대법원의 '불편한 동행', 조희대 사퇴가 실마리 푸는 첫 단계다
이재명 정부와 대법원의 '불편한 동행', 조희대 사퇴가 실마리 푸는 첫 단계다

사법개혁 옷자락 붙잡고 떼쓰는 사법부

허프 사람&말

SK그룹 회장 최태원이 한 달 만에 젠슨 황 또 만난다 : 이번엔 치맥 회동 아니고 엔비디아 기술 콘퍼런스
SK그룹 회장 최태원이 한 달 만에 젠슨 황 또 만난다 : 이번엔 치맥 회동 아니고 엔비디아 기술 콘퍼런스

최태원과 젠슨 황, 한 달 만의 재회

최신기사

  • 현대엔지니어링 1년간 중대재해 후유증에 시달려, 주우정 올해는 에너지 사업 확대로 돌파구 마련한다
    씨저널&경제 현대엔지니어링 1년간 중대재해 후유증에 시달려, 주우정 올해는 에너지 사업 확대로 돌파구 마련한다

    고속도로 붕괴사고 뒤로 하고

  • 골드바와 실버바에서 D램까지, 중고거래 시장이 투자의 성지로 화려하게 진화하고 있다
    라이프 골드바와 실버바에서 D램까지, 중고거래 시장이 투자의 성지로 화려하게 진화하고 있다

    중고나라에서 램테크까지

  • 중동발 전쟁 공포로 급락했던 코스피가 하루 만에 급반등 한 이유 : 국제 정세 따라 어지러운 주식 시장
    씨저널&경제 중동발 전쟁 공포로 급락했던 코스피가 하루 만에 급반등 한 이유 : 국제 정세 따라 어지러운 주식 시장

    투자는 어려워

  • “AI 미래는 목소리에 있다”는 LG유플러스 대표 홍범식, 구글과 LG AI연구원이란 ‘거인의 어깨’ 올라탔다
    씨저널&경제 “AI 미래는 목소리에 있다”는 LG유플러스 대표 홍범식, 구글과 LG AI연구원이란 ‘거인의 어깨’ 올라탔다

    목소리가 AI 핵심 인터페이스

  • 이준석과 부정선거 7시간 토론한 전한길이 감옥에 있는 윤석열에게 받은 메세지: 너무나 성공적이고 대단한 토론
    뉴스&이슈 이준석과 부정선거 7시간 토론한 전한길이 감옥에 있는 윤석열에게 받은 메세지: "너무나 성공적이고 대단한 토론"

    누가 이 말에 동의할까?

  • 한화 김동관의 '믿을맨' 방산-손재일 조선-김희철 굳건, '불확실 태양광' 한화솔루션 박승덕 연착륙 성공할까
    씨저널&경제 한화 김동관의 '믿을맨' 방산-손재일 조선-김희철 굳건, '불확실 태양광' 한화솔루션 박승덕 연착륙 성공할까

    한화솔루션 태양광은 올해 반등할까

  • 호르무즈 해협 막고 나니 뜻밖의 후폭풍 : 이란 국민 식량 조달 막히며 전쟁의 새 변수 되고 있다
    글로벌 호르무즈 해협 막고 나니 뜻밖의 후폭풍 : 이란 국민 식량 조달 막히며 전쟁의 새 변수 되고 있다

    식량부족 심화된다

  •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태국서 국제 콘퍼런스 기조연설 했다: 아시아 지속성장하려면 정부 역할도 간접 지원으로 바뀌어야
    씨저널&경제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태국서 국제 콘퍼런스 기조연설 했다: "아시아 지속성장하려면 정부 역할도 간접 지원으로 바뀌어야"

    아시아 지속 성장을 위한 제언

  • 케이뱅크 ‘3수’ 끝에 상장하고 최우형 행장 연임했는데,  ‘시장 안착’에 변동성 큰 코스피 흐름 약일까 독일까
    씨저널&경제 케이뱅크 ‘3수’ 끝에 상장하고 최우형 행장 연임했는데, ‘시장 안착’에 변동성 큰 코스피 흐름 약일까 독일까

    코스피는 +9.63%, 케이뱅크는 +0.36%

  • 한화갤러리아가 '이사 숫자' 확 줄일 수 있게 정관 손본다 : 소액주주 위한 집중투표제 무력화 가능성 제기
    씨저널&경제 한화갤러리아가 '이사 숫자' 확 줄일 수 있게 정관 손본다 : 소액주주 위한 집중투표제 무력화 가능성 제기

    아무래도 꼼수 같은

  • 신문사 소개
  • 윤리강령
  • 기사심의규정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광고상품문의
  • 기사제보
  • 청소년 보호정책
  • RSS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한국인터넷신문협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39-34 서울숲더스페이스 12층 1204호

  • 대표전화 : 02-6959-9810

  • 메일 : huffkorea@gmai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유
  • 법인명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주식회사
  • 제호 : 허프포스트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03
  • 등록일 : 2014-02-10
  • Copyright © 2025 허프포스트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 발행·편집인 : 강석운
  • 편집국장 : 이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