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프포스트코리아

  • 뉴스 & 이슈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 U.S.
  • U.K.
  • España
  • France
  • Ελλάδα (Greece)
  • Italia
  • 日本 (Japan)
  • 뉴스 & 이슈
    • 전체
    • 정치
    • 사회
    • 환경
    • 기타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가수 태양(본명 동영배), '눈, 코, 입' 뮤직비디오의 한 장면. ⓒ태양 인스타그램, 빅뱅 유튜브
가수 태양(본명 동영배), '눈, 코, 입' 뮤직비디오의 한 장면. ⓒ태양 인스타그램, 빅뱅 유튜브

빅뱅 태양(본명 동영배)이 자신의 대표곡 '눈, 코, 입' 가사 일부를 둘러싼 의혹(?)에 마침내 입을 열었다.

그의 노래 '눈, 코, 입'는 이렇게 시작한다.

"미안해 미안해 하지 마"

태양의 감미로운 목소리로 노래를 듣다보면 그냥 지나치기 쉽지만, 가사만 놓고 보면 '왜 미안해가 두 번 나왔을까' 의문을 품을 만한 대목이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세 가지 가설을 세웠다. 함께 읽고 뭐가 정답일지 추측해보자.

1. 
여자: 미안해
태양: 미안해 하지 마

 

2.
여자: 미안해, 미안해
태양: "미안해, 미안해" 하지 마

 

3.
여자: 미안해
태양: (내가) 미안해, (그러니까 너는) 미안해 하지 마

당신의 선택은 몇 번인가? 

https://www.instagram.com/p/Cq7AJJ1v1ek/

궁금증을 이기지 못한 한 팬이 3가지 선택지를 종이에 정리해 팬 사인회에 가져갔고, 이에 태양은 동그라미를 쳐 정답을 표기했다. 정답은 바로 3번이었다. 태양 역시 논쟁 당시 의미가 뭔지 한참 생각해보았다고. 

네티즌들 다수는 "2번인 줄 알았는데" "그냥 박자 맞추려고 한 줄 알았다" "속이 다 시원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눈, 코, 입'은 지난 2014년 6월 발표한 태양의 두 번째 솔로 정규 음반 'RISE'에 수록된 타이틀 곡이다. 태양은 지난달 26일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노래 속 이별 이야기 대상이 현재 아내인 민효린이라며 두 사람이 헤어졌던 시기에 쓴 곡이라고 설명했다. 태양은 이 곡을 자신의 결혼식 축가로도 썼다.

 

유해강 에디터 haekang.yoo@huffpost.kr 

연재기사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인기기사

  • 1 결국 눈물 흘린 신지 : 상상도 못 했다…5월 결혼 앞두고 ♥7살 연하 문원과 뜻밖의 근황 공개
  • 2 서울구치소 수감된 윤석열 8개월간 받은 영치금 액수 : 이재명 대통령 연봉의 4.6배
  • 3 길 걷던 중학생에게 다가가더니 망치로… 40대 남성이 대낮에 ‘아들뻘’ 내리친 이유 : 듣자마자 탄식 탁 터져 나온다
  • 4 시그널 시즌2 다 찍고 터진 ‘소년범’ 논란에 은퇴 선언한 조진웅 근황 : 깜짝 목격담이 한국 밖에서 튀어나왔다
  • 5 '대구 신천 캐리어 사건' 범인으로 지목된 딸과 사위의 사연 : 안타까움 숨길 수 없다
  • 6 대구 신천 ‘캐리어 시신’ 사건의 전말이 알려졌다 : 딸과 사위가 경찰에 체포됐다
  • 7 “돈까스 먹고 싶어” 새벽에 아빠 손 잡고 나섰던 김창민 감독 아들 근황 : CCTV 속 참담한 장면에 숨이 턱 막힌다
  • 8 '대구 캐리어 시신 사건'의 엄마와 딸, 사위 모두 지적 장애인 : 약자임에도 '부정적 인식'의 대상
  • 9 KT 대표 된 박윤영 작심한 듯 직전 인사 뒤집고 임원 30% 날렸다, '인사 칼바람' 부른 통신 공룡의 'AI 경쟁력 추락'
  • 10 [허프 생각] 트럼프가 '호르무즈 해협 통제권' 이란에 맡기고 그냥 떠나려 한다 : '진짜 승자'는 이란이 된다

허프생각

초대형 무도회장 짓는 트럼프의 '공간 파괴' 정치 : 어딘가 많이 익숙하다
초대형 무도회장 짓는 트럼프의 '공간 파괴' 정치 : 어딘가 많이 익숙하다

주인이 아니라 관리인

허프 사람&말

김동춘 LG화학 '3년 누적 적자 5600억' 안고 사업재편 추진, 그의 손에 '여수'와 한국 석유화학 성패 달렸다
김동춘 LG화학 '3년 누적 적자 5600억' 안고 사업재편 추진, 그의 손에 '여수'와 한국 석유화학 성패 달렸다

석유화학 사업의 갈림길

최신기사

  • [허프 US] '백악관 신앙실'이 부활절을 앞둔 고난주간에 트럼프 대통령을 예수에 비유했다
    글로벌 [허프 US] '백악관 신앙실'이 부활절을 앞둔 고난주간에 트럼프 대통령을 예수에 비유했다

    "하나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신 5:11)

  • 트럼프 ‘석기시대’ 연설 뒤 이란과 미국 난타전 : 한쪽은 다리끊고, 다른 쪽은 빅테크 때리고
    글로벌 트럼프 ‘석기시대’ 연설 뒤 이란과 미국 난타전 : 한쪽은 다리끊고, 다른 쪽은 빅테크 때리고

    장군멍군

  • '음료 3잔 횡령' 청주 빽다방 점주, 비난 여론 퍼지자 고개 숙이며 고소 취하 : 그러나 경찰 수사는 계속된다
    뉴스&이슈 '음료 3잔 횡령' 청주 빽다방 점주, 비난 여론 퍼지자 고개 숙이며 고소 취하 : 그러나 경찰 수사는 계속된다

    550만 원은 또 뭐야?

  • [허프 생각] 초대형 무도회장 짓는 트럼프의 '공간 파괴' 정치 : 어딘가 많이 익숙하다
    보이스 [허프 생각] 초대형 무도회장 짓는 트럼프의 '공간 파괴' 정치 : 어딘가 많이 익숙하다

    주인이 아니라 관리인

  • [허프 트렌드] 먹는 비만약은 주사제 대체할까, 노보 노디스크 이어 일라이릴리도 '알약' 파운다요 출시
    씨저널&경제 [허프 트렌드] 먹는 비만약은 주사제 대체할까, 노보 노디스크 이어 일라이릴리도 '알약' 파운다요 출시

    위고비는 1월, 파운다요는 4월 미국시장에 출시

  • 보수 논객 조갑제 국힘 장동혁 저격, 장동혁 대표가 일선에서 물러나 경기도지사 출마해야
    뉴스&이슈 보수 논객 조갑제 국힘 장동혁 저격, "장동혁 대표가 일선에서 물러나 경기도지사 출마해야"

    동네 북

  • [영상]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분기 이익 70조' 시대,  AI 광풍 타고 역대급 실적 쓴다
    영상 [영상]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분기 이익 70조' 시대, AI 광풍 타고 역대급 실적 쓴다

    빅테크 '선수금' 던지며 물량 확보 전쟁

  • 넥슨게임즈 주가가 수렁에 빠졌다 : 신작 부재와 매출 부진에 창사 이후 최대 적자, 최악 주가
    씨저널&경제 넥슨게임즈 주가가 수렁에 빠졌다 : 신작 부재와 매출 부진에 창사 이후 최대 적자, 최악 주가

    던파 키우기가 넥슨게임즈 구할까

  • 결국 눈물 흘린 신지 : 상상도 못 했다…5월 결혼 앞두고 ♥7살 연하 문원과 뜻밖의 근황 공개
    엔터테인먼트 결국 눈물 흘린 신지 : 상상도 못 했다…5월 결혼 앞두고 ♥7살 연하 문원과 뜻밖의 근황 공개

    결혼식 한 달 남기고.

  • 포스코이앤씨 신안산선 붕괴사고 조사결과 1년 만에 나왔다, 국토부 설계 오류와 부적정 시공 포함 복합적 문제 발견
    씨저널&경제 포스코이앤씨 신안산선 붕괴사고 조사결과 1년 만에 나왔다, 국토부 "설계 오류와 부적정 시공 포함 복합적 문제 발견"

    처벌까지 먼 길

  • 신문사 소개
  • 윤리강령
  • 기사심의규정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광고상품문의
  • 기사제보
  • 청소년 보호정책
  • RSS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한국인터넷신문협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39-34 서울숲더스페이스 12층 1204호

  • 대표전화 : 02-6959-9810

  • 메일 : huffkorea@gmai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유
  • 법인명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주식회사
  • 제호 : 허프포스트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03
  • 등록일 : 2014-02-10
  • Copyright © 2025 허프포스트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 발행·편집인 : 강석운
  • 편집국장 : 이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