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뉴스1/나나 인스타그램
배우 나나는 거침이 없다.
얼마 전 발리로 휴가를 떠난 나나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휴가 인증샷을 아낌없이 풀고 있다.
나나는 발리에서 골프를 치고, 해변을 가고, 유명 관광지를 방문하는 등 "감탄만 나오는 그림 같은 발리"에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열심히 돌아다니는 중"이다.
발리 인증샷 중에서도 특히 눈길을 끄는 사진들이 있는데. 그건 바로 나나의 비키니 인증샷. 나나는 전신에 새긴 타투를 고스란히 드러냈다.
나나의 발리 휴가 인증샷! ⓒ나나 인스타그램
최근 나나는 난데없는 타투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지난해 9월 영화 '자백' 제작보고회 참석했던 나나. 당시 주목을 받은 건 나나의 이야기보다 온몸에 있던 타투였다. 지워지는 헤나로 의심받기도 했으나 타투였다.
2022년 9월 영화 '자백' 제작 보고회 당시 나나의 모습. ⓒ뉴스1
이후 나나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글리치' 제작발표회에서 자신의 타투에 대해 해명 아닌 해명(?)을 해야 했다.
당시 나나는 "제가 하고 싶어서 한 타투다. 나중에 제가 이 타투를 왜 했는지에 대해서 말씀드릴 수 있는 날이 올지 안 올지는 잘 모르겠다. 그냥 제가 개인적으로 한 타투다"라고 설명했다.
나나는 자신의 타투를 거리낌 없이 보여주는 휴가 인증샷으로 다시 한번 논란을 정면 돌파했다.
도혜민 에디터 hyemin.do@huffpost.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