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강남이 반려견 '강북이'와 함께 반려동물 전문 매거진 '헤이마리' 11월호의 표지를 장식했다.
ENA PLAY/채널 A '쿡민식당', 유튜브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등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강남은 유튜브를 비롯한 SNS를 통해 반려견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유하기도 했다.
평소 솔직한 매력으로 많은 대중들을 사로잡은 강남은 촬영 현장에서도 강력한 친화력으로 현장 스태프들을 모두 사로잡았으며, 강북이와 어딘지 모르게 묘한 케미스트리를 발산하며 현장을 휘어잡았다는 후문이다. "언제나 안심이 되는 존재가 되어 주고 싶다"는 강남의 말처럼 공개된 표지 이미지 속에는 멋지게 포즈를 취한 강남과 어깨에 기대듯 편히 안겨있는 강북이가 사랑스러운 모습을 뽐냈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강북이와 함께 하면서 행복을 느낀 순간을 묻는 질문에 강남은 "매일이 행복하다. 함께하는 순간들이 다 너무 좋은 것 같다. 그 중에서 특히 행복한 순간을 꼽으라면 잠을 잘 때인데, 강북이가 항상 제 몸에 붙어서 잠을 자기 때문에 그때가 가장 행복한 것 같다."고 말하는 모습에서 강북이와 함께하며 일상의 행복을 느낄 수 있었다.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상화와 반려견 강북이 / 출처 = TV조선
지난 2019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상화와 결혼한 강남에게 결혼 후, 강북이와 함께 하는 일상생활에 달라진 점이 있냐는 질문에는 "결혼 후 '리아'라는 강아지를 한 마리 더 입양했다. 리아는 유기견 센터에서 데리고 왔는데, 강북이와 함께하는 일상도 좋았지만, 가족이 더 늘어서 행복이 더욱 커진 느낌이다. 리아는 성격이 정말 밝은 친구라 상화씨와 강북이, 리아와 함께 하는 생활이 정말 행복하다."고 답했다.
가수 강남과 반려견 '강북이'의 더 다양한 화보와 인터뷰가 담긴 11월호 매거진은 '헤이마리' 공식 사이트에서 볼 수 있으며, 공식 유튜브를 통해 강남의 인터뷰가 담긴 영상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헤이마리'는 반려가정에서 꼭 필요로 하는 각양각색의 정보와 이슈, 트렌드 등을 소개함으로써 반려동물과 반려인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반려동물 전문 매거진이다. 지난 1월호를 시작으로 매월 3만 부를 발행하여 동물병원, 펫 카페 등에 무료로 배표되고 있으며, 오프라인뿐만 아니라 웹진과 E-book 형태로도 출간하여 구독자들에게 편리함을 선사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