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프포스트코리아

  • 뉴스 & 이슈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 U.S.
  • U.K.
  • España
  • France
  • Ελλάδα (Greece)
  • Italia
  • 日本 (Japan)
  • 뉴스 & 이슈
    • 전체
    • 정치
    • 사회
    • 환경
    • 기타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배우 박보경과 김고은 출처 : tvN
배우 박보경과 김고은 출처 : tvN

박찬욱 감독과 영화 '아가씨' , '헤어질 결심' 등을 공동 집필한 정서경 작가의 신작 '작은 아씨들'에 출연하는 배우 박보경의 섬뜩한 악역 연기가 화제다. 

배우 박보경이 tvN 드라마 '작은 아씨들'에서 첫 악역으로 파격적인 연기 변신에 나섰다. 극 중 박보경이 맡은 고수임은 박재상(엄기준)의 비서실장으로, 박재상이 시키는 일이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행하는 잔인하고도 비열한 인물이다. 

드라마 '작은 아씨들'에서 섬뜩한 악역 연기 펼친 배우 박보경의 남편은 '씬스틸러 대명사' 배우 진선규다
배우 박보경과 김고은 출처 : tvN

늘 머리를 바짝 묶고 검은 옷을 입고 다니는 고수임은 첫 등장부터 남다른 존재감을 과시, 앞으로 펼쳐질 스토리에 주축이 될 것을 예고했다. 한편 박보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그가 또 다른 '악역 연기의 대명사' 배우 진선규의 아내라는 사실 또한 조명받고 있다.

박보경 남편 진선규. 출처 : tvN
박보경 남편 진선규. 출처 : tvN

과거 방송된 tvN 예능 '텐트 밖은 유럽'에 출연한 배우 진선규는 아내 박보경과의 러브 스토리를 상세히 공개하기도 했다. 진선규는 "아내와 학교를 같이 다녔는데 졸업 후 공연을 하면서 알아가게 됐다"며 "그 당시 아내는 4살 연하의 후배였고 나는 복학생 오빠였다"고 회상했다.

이어 그는 "아내가 배우자 기도를 정말 열심히 했는데 나와 만나면서 얼굴은 안 주고 다른 걸 다 준 것 같다고 했다. 모든 걸 다 주지 않는다고 마음을 내려놨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박보경과 진선규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박보경과 진선규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2011년 결혼식을 올린 박보경과 진선규는 2005년 진선규가 만든 극단 '간다'에서 매일 같이 만나 함께 연기하며 연인 사이로 발전됐다. 두 사람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기과 동문이기도 하다. 

황남경 기자: namkyung.hwang@huffpost.kr

연재기사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인기기사

  • 1 국힘 나경원 세종시장 후보 지원유세에서 공포마케팅, "민주당이 세종시 해체하려 한다" : 세종시는 노무현·이해찬이 세웠는데도
  • 2 번호도 정당도 없다, ‘교육 대통령’ 뽑는 교육감 선거 : 진흙탕 정치판으로 바꾼 교육감 후보들
  • 3 이승환, '공연 대관 취소 소송' 구미시 항소에 "제가 다 아깝다" 말한 이유 : "비겁한 구미시장은 뒤로 숨었다"
  • 4 민주당 '당권 도전' 초읽기 들어간 총리 김민석, 당원 비토 여론 잠재울 수 있을까
  • 5 경찰이 '부정선거론자' 미국 극우파 모스 탄의 출국 금지 요청했다, "도주 우려있다"
  • 6 [6·3 선거 출구조사 / 국회의원 재보궐] 경기 평택을 조국·유의동·김용남 초박빙, 부산 북구도 하정우·한동훈 경합
  • 7 [영상] ‘멸공’ 외치다 알리바바와 손잡더니 ‘스타벅스 악재’까지, 정용진은 대중들의 신세계그룹 거부감 넘을까
  • 8 급기야 트럼프가 이스라엘 총리 네타야후에게 '욕설' 퍼부었다 : '궁지에 몰린' 트럼프 애가 달았다
  • 9 6·3 지방선거 서울 송파구 일부 투표소에서 일어난 초유의 사태 : 투표용지 떨어졌다
  • 10 엔비디아 젠슨 황은 반도체 넘어 로봇 보는 중 : 현대차 정의선-LG 구광모 '피지컬 AI'로 엔비디아 '밀접 공조' 겨냥한다

허프생각

엔비디아 젠슨 황과 한국은 정말 '깐부'일까 : 성수동 '삼겹살 회동'에서 제시될 청구서 잊지 말자
엔비디아 젠슨 황과 한국은 정말 '깐부'일까 : 성수동 '삼겹살 회동'에서 제시될 청구서 잊지 말자

우리는 언제든 뒤돌아설 수 있다

허프 사람&말

블루오리진 로켓 폭발에 우주기업 주가 대폭락, 베이조스 우주 데이터센터 구상에 '먹구름'
블루오리진 로켓 폭발에 우주기업 주가 대폭락, 베이조스 우주 데이터센터 구상에 '먹구름'

'우주 랠리'에 제동

최신기사

  • [6·3선거 당선유력/부산시장] 민주당 전재수 '부산 탈환'에 성공했다, 민주당 '동진행보' 핵심 축으로
    뉴스&이슈 [6·3선거 당선유력/부산시장] 민주당 전재수 '부산 탈환'에 성공했다, 민주당 '동진행보' 핵심 축으로

    부산에도 푸른 물결이...

  • [6·3선거 평택을/조국 패배] 조국 민주당 지지층 흡수에서 한계 드러냈다, 이제 긴 '정치겨울' 시작
    뉴스&이슈 [6·3선거 평택을/조국 패배] 조국 민주당 지지층 흡수에서 한계 드러냈다, 이제 긴 '정치겨울' 시작

    국민의힘 후보 당선은 누구 책임인가

  • [6·3선거 당선유력/대구시장] 추경호, 힘겹게 대구 수성 성공 : 국민의힘을 나락에서 건져냈다
    뉴스&이슈 [6·3선거 당선유력/대구시장] 추경호, 힘겹게 대구 수성 성공 : 국민의힘을 나락에서 건져냈다

    역시 대구는 달랐다

  • [6·3선거 당선유력/부산북갑] 한동훈 정치적 미래 열린다, 당권 도전이어 대권 도전 나아가나
    뉴스&이슈 [6·3선거 당선유력/부산북갑] 한동훈 정치적 미래 열린다, 당권 도전이어 대권 도전 나아가나

    '보수 재편'의 중심 되나

  • [6·3선거 당선유력/경기하남갑] '노무현의 남자' 이광재가 돌아온다, 민주당 친문계 중심 역할 맡게 되나
    뉴스&이슈 [6·3선거 당선유력/경기하남갑] '노무현의 남자' 이광재가 돌아온다, 민주당 친문계 중심 역할 맡게 되나

    강원지사 양보하고 하남갑으로.

  • [6·3선거 당선유력/인천연수갑] 민주당 송영길이 여의도에 돌아온다, 8월 전당대회 구도 흔들 '변수'
    뉴스&이슈 [6·3선거 당선유력/인천연수갑] 민주당 송영길이 여의도에 돌아온다, 8월 전당대회 구도 흔들 '변수'

    인천 최초 '6선 국회의원'

  • [6·3선거 당선유력/전북지사] 역시 ‘민주당의 힘’, 민주당 이원택 막판 뒤집기 성공
    뉴스&이슈 [6·3선거 당선유력/전북지사] 역시 ‘민주당의 힘’, 민주당 이원택 막판 뒤집기 성공

    민주당 지도부가 가슴을 쓸어내렸다

  • [6·3선거 당선유력/울산시장] 민주당 김상욱 8년 만에 탈환했다, '울산 경제 회복'이 최우선 과제
    뉴스&이슈 [6·3선거 당선유력/울산시장] 민주당 김상욱 8년 만에 탈환했다, '울산 경제 회복'이 최우선 과제

    '아름다운' 단일화

  • [6·3선거 당선유력/경기지사] 민주당 추미애 '헌정사 첫 여성 광역단체장' 영예 : '선명 행정'으로 대선 도전 기반 닦나
    뉴스&이슈 [6·3선거 당선유력/경기지사] 민주당 추미애 '헌정사 첫 여성 광역단체장' 영예 : '선명 행정'으로 대선 도전 기반 닦나

    여성 광역단체장이 처음이야?

  • 민주당 사무총장 조승래 국힘의 개표 중단·재투표 요구는 일고의 가치도 없다 선관위 책임 묻겠다
    뉴스&이슈 민주당 사무총장 조승래 "국힘의 개표 중단·재투표 요구는 일고의 가치도 없다" "선관위 책임 묻겠다"

    "중앙선관위 책임은 반드시 묻겠다"

  • 신문사 소개
  • 윤리강령
  • 기사심의규정
  • 이용자위원회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광고상품문의
  • 정정·반론보도
  • 기사제보
  • 청소년 보호정책
  • RSS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 한국인터넷신문협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39-34 서울숲더스페이스 12층 1204호

  • 대표전화 : 02-6959-9810

  • 메일 : huffkorea@gmai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유
  • 법인명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주식회사
  • 제호 : 허프포스트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03
  • 등록일 : 2014-02-10
  • Copyright © 2025 허프포스트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 발행·편집인 : 강석운
  • 편집국장 : 이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