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8일 SBS ‘동상이몽2’에서는 임창정-서하얀 가족의 일상이 그려질 예정. 2006년 프로골퍼 출신 김모씨와 결혼해 아들 세명을 낳았던 임창정은 2013년 이혼한 뒤 2017년 서하얀씨와 결혼해 아들 2명을 낳았다. 현재 아들 5명은 임창정-서하얀 부부가 키우고 있으며, 특히 아이들 돌봄은 모두 아내인 서하얀씨의 몫이었다.
서하얀씨 ⓒSBS
임창정 ⓒSBS
눈 뜨자마자 배고프다고 말하는 임창정 ⓒSBS
예고 영상에 따르면, 임창정은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배고팡”이라고 외치고 서씨는 아침부터 남편과 아이들을 위해 7첩 반상을 차리고 있었다. 게다가 아들 5명 뒤치다꺼리까지 모두 책임지고 있는 서씨.
임창정은 아내가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순간에도 침대에 느긋하게 누워 휴대폰에만 몰두하고 있는 상황.
자기 밥도 못 차리는 50살 남자...? ⓒSBS
아들 5명 돌봄 = 모두 아내 몫???????????????? ⓒSBS
이 순간 임창정 모습 ⓒSBS
임창정은 ”등원 준비 좀 해줘”라는 아내의 요청에 ”내가...?”라며 육아에 대해 전혀 알지도 못하고 미숙한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분통 터지게 만들었다.
? ⓒSBS
아들 다섯명 낳았는데, 육아알못이라고..? ⓒSBS
임창정은 지난해 10월 같은 프로그램에서 ”다시 태어나도 아내랑 결혼할 건가?”라는 질문에 ”나는 아내와 결혼 못 할 것 같다. 나는 아내가 만날 수 있는 남자 중 꼴찌인 것 같다”며 ”살아보니 그걸 더 느낀다”고 말한 바 있다.
부부의 나이 차이는 18세로, 1973년생인 임창정은 한국 나이로 올해 50세인 반면 아내 서하얀씨는 32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