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상은 아나운서가 5일 서울 모처 호텔에서 동갑내기 비연예인 연인과 화촉을 밝히고 부부의 연을 맺는다.
두 사람은 약 2년의 열애 끝에 화촉을 밝히게 됐다. 결혼식 후 신접살림은 여의도에 차릴 계획이다.
앞서 연 아나운서는 결혼을 앞둔 지난달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국이 시국인지라 아주 작은 결혼식을 하기로 했습니다”라며 ”너무 속상하지만 부디 이해해주세요. 이 역병이 끝나면 꼭 인사드리겠습니다”라고 인사를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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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연 아나운서는 CJ E&M 아나운서로 방송계에 입문했으며, 지난 2013년 XTM ‘베이스볼워너비‘와 2016년 SKY SPORTS ‘먼데이나잇베이스볼’ 등 프로야구 프로그램들을 진행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현재는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며 MBC ‘스포츠 매거진’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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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를 가리지 않았다
자칫 피해 키울 수 있다
악플 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