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앞에서는 한 시간을 일하고 만원도 받지 못하는 아르바이트 처지를 쓰레기 봉투로 풍자한 행위극이 펼쳐졌다. 또 여의도 새누리당 당사 앞에서는 박근혜 대통령의 모습을 흉내 낸 알바노조 조합원들이 최저임금 인상을 요구하는 행위극을 벌였다.
연재기사
인간이 만든 기계가 창출한 부, '인간의 가치'에 재투자해야
누군가 당신을 찍고 있다
삼성의 새로운 출발
'동물의 죽음'을 전시하다
그 아버지에 그 아들.
"구원의 소망을 품고..."
답답해서, 불안해서, 심심해서?
3부리그? 4부리그?
우리가 호구냐
분야를 가리지 않았다
자칫 피해 키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