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프포스트코리아

  • 뉴스 & 이슈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 U.S.
  • U.K.
  • España
  • France
  • Ελλάδα (Greece)
  • Italia
  • 日本 (Japan)
  • 뉴스 & 이슈
    • 전체
    • 정치
    • 사회
    • 환경
    • 기타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서울에서 갈만한 루프탑 바 9곳
ⓒGetty Images/Blend Images

플로팅

서울에서 갈만한 루프탑 바 9곳

‘엘(L)7 명동’ 호텔 옥상에 있는 루프톱 바로 120여평의 넓은 공간에 라운지 음악이 흐르는 곳이다. 족욕을 할 수 있다. 진 베이스를 포함한 40가지가 넘는 칵테일이 나오며, 미국의 미쉐린(미슐랭)가이드 별점 레스토랑에서 일한 요리사가 있다.(중구 충무로2가 62-12)

가든 루프톱

서울에서 갈만한 루프탑 바 9곳

‘복합문화공간 에무’가 운영하는 곳으로 바비큐 전문이다. 1인당 4만9000원에 쇠고기 150g, 돼지고기 150g, 소시지 2개, 새우 3개, 관자 2개 등이 제공된다. 광화문의 경희궁과 붙어 있어 매력적이다. 20~30대 직장인 회식 장소로 인기다.(종로구 신문로2가 1-181)

피피서울

서울에서 갈만한 루프탑 바 9곳

남산과 이태원동이 동시에 내려다보이는 서울의 대표적인 루프톱 바로 타이(태국)음식과 열대과일 칵테일이 주메뉴다. 지난해 8월에 최동길(31)씨가 타이에서 4~5년 산 경험을 살려 열었다. 광고 촬영지로도 소문난 곳이다. (용산구 이태원동 258-199)

하베스트 남산

3~4년 전 루프톱 바가 인기를 끌기도 전에 연 곳으로 피피서울 바로 옆에 있다. 남산과 이태원동 풍경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곳.(용산구 이태원동 258-202)

브릭야드

서울에서 갈만한 루프탑 바 9곳

연예인 샘 해밍턴과 13년 전 한국에 온 재미동포 앤디 안(40)이 동업해 지난해 7월에 연 루프톱 바. 이태원역에서 남산 쪽으로 가는 언덕에 자리잡고 있어 남다른 풍경을 볼 수 있다. 진 베이스의 칵테일과 맥주가 주메뉴. 외국인들이 많이 찾는 곳이며, 옥상 대관도 한다.(용산구 이태원동 118-5)

베를린핑퐁

서울에서 갈만한 루프탑 바 9곳

이태원의 후미진 골목에 숨어 있어 아는 이들만 가는 곳. 다른 곳과 달리 고즈넉하다. 1층은 탁구바, 2층은 바, 3층이 루프톱 바다. 음료 주문은 2층. 지난해 10월 연 곳으로 이태원동의 다른 루프톱 바와는 달리 한강 쪽 풍경을 볼 수 있다.(용산구 이태원동 118-50)

호텔 카푸치노

머큐어 앰배서더 강남 쏘도베 호텔의 ‘클라우드’와 함께 강남의 대표적인 루프톱 바로 꼽히는 곳. 진 베이스의 칵테일이 주메뉴로 안주는 옆의 레스토랑 ‘핫이슈’에서 가져오는 타이식 치킨 등이 있다. 삼성동 일대가 훤히 보인다.(강남구 논현동 206-1)

버티고

여의도 콘래드 서울이 최근 연 루프톱 바로 빌딩숲 사이에서 야경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주류는 칵테일 5종, 맥주와 와인. 안주는 그릴 메뉴와 튀김류. 콘래드 서울 9층 정원 안에 있다.(영등포구 여의도동 23-1)

M가든

서울에서 갈만한 루프탑 바 9곳

스타트업 기업 마이크임팩트스퀘어가 운영하는 곳으로 한 층 아래 카페에서 음료를 판다. 복잡한 종로 한복판에 있어 전망이 좋다. 매주 목요일 공연이나 책 강독회 등을 여는 ‘옥상 티브이(TV)’가 펼쳐진다. (종로구 관철동 45-1)

연재기사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인기기사

  • 1 트로트 왕자 정동원, 해병대 입대하더니…“이찬혁인 줄 알았네” 말 안 하면 못 알아볼 180도 달라진 근황 포착
  • 2 “지난달 방송에서 봤는데…” 제대로 ‘아사리판’ 난 조인성 인스타그램 근황 : 내가 지금 뭘 본 거지 싶다
  • 3 조용히 남양주에 잠적한 서인영이 사업가 남편과 이혼할 때 들고나왔다는 이것 : 이목구비 자동 확장되는 솔직함이다
  • 4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가 ♡ 붙이며 인스타에 ‘단독’ 공개한 이재용 직찍 : 어떤 인연인가 했더니… 이건 예상 밖이다
  • 5 '음료 3잔 횡령' 청주 빽다방 점주, 비난 여론 퍼지자 고개 숙이며 고소 취하 : 그러나 경찰 수사는 계속된다
  • 6 민주당 전재수 부산시장 출마로 '무주공산' 부산 북구갑, '조국 vs 한동훈 빅매치설'에 '하정우 출마설'까지
  • 7 설레는 봄의 정점 벚꽃의 엔딩이 빠르게 다가온다 : 벚꽃 축제 어디로 가볼까
  • 8 국힘 서울 지지율 13%에 뿔난 배현진의 장동혁 사퇴 공개 요구, “애당심과 결단 기대한다”
  • 9 "미국의 이란 공습은 전쟁범죄 가능성", 미국 국제법 전문가 173명이 공개 서한 보냈다
  • 10 "홍명보 나가" 김영광이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새 사람 추천했다 : 수원 삼성 팬들 불쾌감을 드러냈다

허프생각

휴머노이드 로봇이 불러올 노동 시장 변화 먼 미래 일 아니다, '로봇세' 도입 논의 미뤄선 안 돼
휴머노이드 로봇이 불러올 노동 시장 변화 먼 미래 일 아니다, '로봇세' 도입 논의 미뤄선 안 돼

인간이 만든 기계가 창출한 부, '인간의 가치'에 재투자해야

허프 사람&말

메타 CEO 저커버그 'AI 안경 대중화' 승부수 : '녹화기능' 프라이버시 문제는 과제로
메타 CEO 저커버그 'AI 안경 대중화' 승부수 : '녹화기능' 프라이버시 문제는 과제로

누군가 당신을 찍고 있다

최신기사

  • '12조 원' 삼성그룹 총수 일가 이달 중 상속세 완납한다 : 이재용 회장은 2조9천억 원
    뉴스&이슈 '12조 원' 삼성그룹 총수 일가 이달 중 상속세 완납한다 : 이재용 회장은 2조9천억 원

    삼성의 새로운 출발

  • 국립현대미술관 전시 '데미안 허스트' 아시아 최초 개인전 : 반대 성명 죽음으로 상업적 성공
    뉴스&이슈 국립현대미술관 전시 '데미안 허스트' 아시아 최초 개인전 : 반대 성명 "죽음으로 상업적 성공"

    '동물의 죽음'을 전시하다

  • 아버지 트럼프가 전쟁 일으키고, 두 아들이 투자한 드론 업체는 무기 팔러 다닌다
    글로벌 아버지 트럼프가 전쟁 일으키고, 두 아들이 투자한 드론 업체는 무기 팔러 다닌다

    그 아버지에 그 아들.

  • '탄핵 1주년' 윤석열 전 대통령이 부활절 맞아 옥중 메시지를 보냈다
    뉴스&이슈 '탄핵 1주년' 윤석열 전 대통령이 부활절 맞아 옥중 메시지를 보냈다

    "구원의 소망을 품고..."

  • 지옥이 펼쳐질 것 트럼프 또 '최후통첩' : 이란은 되받아쳤다 미국에 지옥 문 열릴 것
    글로벌 "지옥이 펼쳐질 것" 트럼프 또 '최후통첩' : 이란은 되받아쳤다 "미국에 지옥 문 열릴 것"

    답답해서, 불안해서, 심심해서?

  • 국힘 컷오프에서 기사회생한 김영환이 ‘윤어게인’ 윤갑근과 맞대결 벌인다 : 충북지사 대진표에 관심
    뉴스&이슈 국힘 컷오프에서 기사회생한 김영환이 ‘윤어게인’ 윤갑근과 맞대결 벌인다 : 충북지사 대진표에 관심

    3부리그? 4부리그?

  • [허프 트렌드] 샤넬·불가리·까르띠에 한국만 또 가격 인상 : 중동 전쟁 장기화로 수입 원가 늘었다지만 글로벌 흐름은 딴판
    씨저널&경제 [허프 트렌드] 샤넬·불가리·까르띠에 한국만 또 가격 인상 : 중동 전쟁 장기화로 수입 원가 늘었다지만 글로벌 흐름은 딴판

    우리가 호구냐

  • 트럼프는 오래전부터 입버릇처럼 2주를 외쳤다 : 집권 1기부터 등장한 '마법의 단어'
    글로벌 트럼프는 오래전부터 입버릇처럼 "2주"를 외쳤다 : 집권 1기부터 등장한 '마법의 단어'

    분야를 가리지 않았다

  • 꽃 피는 봄, 불청객 미세먼지가 함께 찾아온다 : 미세먼지를 둘러싼 잘못된 상식들
    라이프 꽃 피는 봄, 불청객 미세먼지가 함께 찾아온다 : 미세먼지를 둘러싼 잘못된 상식들

    자칫 피해 키울 수 있다

  • [허프 생각] 휴머노이드 로봇이 불러올 노동 시장 변화 먼 미래 일 아니다, '로봇세' 도입 논의 미뤄선 안 돼
    보이스 [허프 생각] 휴머노이드 로봇이 불러올 노동 시장 변화 먼 미래 일 아니다, '로봇세' 도입 논의 미뤄선 안 돼

    인간이 만든 기계가 창출한 부, '인간의 가치'에 재투자해야

  • 신문사 소개
  • 윤리강령
  • 기사심의규정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광고상품문의
  • 기사제보
  • 청소년 보호정책
  • RSS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한국인터넷신문협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39-34 서울숲더스페이스 12층 1204호

  • 대표전화 : 02-6959-9810

  • 메일 : huffkorea@gmai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유
  • 법인명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주식회사
  • 제호 : 허프포스트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03
  • 등록일 : 2014-02-10
  • Copyright © 2025 허프포스트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 발행·편집인 : 강석운
  • 편집국장 : 이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