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프포스트코리아

  • 뉴스 & 이슈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 U.S.
  • U.K.
  • España
  • France
  • Ελλάδα (Greece)
  • Italia
  • 日本 (Japan)
  • 뉴스 & 이슈
    • 전체
    • 정치
    • 사회
    • 환경
    • 기타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헌재의 한덕수 국무총리 탄핵소추안 기각에 대해 한 마디 덧붙였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좌), 한덕수 국무총리(우). ⓒ뉴스1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좌), 한덕수 국무총리(우). ⓒ뉴스1

오늘(24일) 이 대표는 서울 종로구에서 열린 천막 당사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결정이야 존중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지만, 명백하게 고의적으로 '헌법기관의 구성'이라고 하는 헌법상 의무를 어긴 이 행위에 대해 탄핵할 정도는 이르지 않았다는 그 판결을 우리 국민이 납득할지 모르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 대표는 헌법재판소를 향해 조속한 윤 대통령의 탄핵 심판 선고를 촉구하기도 했다. 이 대표는 “이 사건(윤 대통령 탄핵 심판)이 그렇게 복잡한가. 노무현·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사안이 이것보다 훨씬 더 복잡했는데도 90일 남짓 만에 선고했다"며 "이 명백한 군사 쿠데타, 헌법·법률 위반에 대해 심리가 종결되고 얼마나 많은 시간이 지났음에도 아직 선고를 기일조차 잡지 않고 있다"고 했다.

한덕수 국무총리. ⓒ뉴스1
한덕수 국무총리. ⓒ뉴스1

이 대표는 "헌재 선고가 계속 지연되면서 전국 곳곳에서 불안과 갈등이 촉발되고 있다. 심각한 대립으로 국민 사이에 전선이 그어지고 있다"며 "사실상 심리적 내전을 넘어 물리적 내전 상황이 계속 예고되는 상황이다. 신속한 선고만이 그간의 혼란을 종식하고 대한민국을 다시 정상화하는 첫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대표의 공직선거법 위반 항소심 2심 선고는 오는 26일 나온다. 지난해 11월 1심은 이 대표에게 피선거권 박탈형인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공직선거법 사건에서 100만원 이상의 벌금형이 나와 확정되면 의원직을 상실하고, 5년간 피선거권도 박탈된다. 1심 수준의 선고결과가 나오면 이 대표의 정치 생명에 상당히 치명적이다.

연재기사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인기기사

  • 1 유시민 공격하며 '변절자' 비유는 과연 정당한가 : 김민석 "김지하 조순 이낙연처럼" 김남준 "진중권 섰던 자리"
  • 2 서울시장 재선거? 오세훈 1심서 유죄 : 시장직 잃는 기준 10배, 벌금 1천만 원 선고 받았다
  • 3 유시민 출연으로 대박친 유튜브 채널 '2분 뉴스' : 민주당 지지층의 '친청 vs 친석 분화' 가팔라진다
  • 4 민주당 김민석 '신천지 개입설' 근거 내놓지 못하고 말끝 흐린다 : 정청래 역공에 '역풍' 조짐
  • 5 우왕좌왕 민주당, 결국 되돌아왔다 : 지도부 '노무현 비극 반복 안 돼'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선언
  • 6 장마로 인한 교통체증으로 서울 아산병원 지하주차장에서 3시간 고립 : 주차장 혼잡은 '재난의 불씨'
  • 7 배재고 재학생이 '민주시민교육' 당시 교실 분위기 생생하게 전했다 : "나 포함 2명만 깨어 있었다"
  • 8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24일 선고 : 주식가치 산정 시점 따라 분할 규모 5배 차이
  • 9 '맹독성 동물도 대형 맹수도' 국내 희귀동물 밀수입 실태 : 소양천 샴악어는 끝 아닐 수 있다
  • 10 [허프 사람&말] 영화 '오디세이' 개봉 맞춰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 영화 제작 선언 : "역사적으로 정확한 '오디세이' 만들겠다"

허프생각

히틀러가 태어난 집 왜 경찰서 됐나 : 신나치 '성지 순례' 막는 오스트리아 선택
히틀러가 태어난 집 왜 경찰서 됐나 : 신나치 '성지 순례' 막는 오스트리아 선택

히틀러 생가, 극단주의 '감시 초소' 되다

허프 사람&말

영화 '오디세이' 개봉 맞춰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 영화 제작 선언 : 역사적으로 정확한 '오디세이' 만들겠다
영화 '오디세이' 개봉 맞춰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 영화 제작 선언 : "역사적으로 정확한 '오디세이' 만들겠다"

정확한 '오디세이'가 있나?

최신기사

  • 나치와 싸웠던 100세 예술가의 마스터피스 : 15톤 탱크 직접 몰아 ‘파시즘’ 테슬라를 짓밟다
    라이프 나치와 싸웠던 100세 예술가의 마스터피스 : 15톤 탱크 직접 몰아 ‘파시즘’ 테슬라를 짓밟다

    일론 머스크 보고 있어요?

  • 선두주자 김민석은 왜 추격자처럼 말할까 : '통합·연대·확장' 사라지고 네거티브의 거친 언어
    뉴스&이슈 선두주자 김민석은 왜 추격자처럼 말할까 : '통합·연대·확장' 사라지고 네거티브의 거친 언어

    김민석 엑스 게시물 50건 분석

  • 택배노조, 롯데글로벌로지스와 원청 본교섭 '삐걱' : '택배 수수료' 의제 포함 놓고 갈등하다 기본협약도 불발
    씨저널&경제 택배노조, 롯데글로벌로지스와 원청 본교섭 '삐걱' : '택배 수수료' 의제 포함 놓고 갈등하다 기본협약도 불발

    원청교섭 첫 시험대, 수수료가 막았다

  • 유한양행 자사주 4253억어치 소각한다 : 보유 자사주 전량 소각으로 주주가치 제고
    씨저널&경제 유한양행 자사주 4253억어치 소각한다 : 보유 자사주 전량 소각으로 주주가치 제고

    2024년 10월 발표한 밸류업 계획 목표치 달성

  •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순이익 2분기에 KB금융지주와 격차 좁혔다 : 롯데손보 인수 시도는 리딩금융 경쟁 변수
    씨저널&경제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순이익 2분기에 KB금융지주와 격차 좁혔다 : 롯데손보 인수 시도는 리딩금융 경쟁 변수

    상반기 기준으로는 격차가 확대됐다

  • 롯데하이마트 대표로 플랫폼 전문가 선택됐다 : 대표 내정 김종윤 '가전 판매' 넘어 케어·구독 포괄하는 '서비스 플랫폼' 추진
    씨저널&경제 롯데하이마트 대표로 플랫폼 전문가 선택됐다 : 대표 내정 김종윤 '가전 판매' 넘어 케어·구독 포괄하는 '서비스 플랫폼' 추진

    김종윤의 플랫폼 DNA, 하이마트 '평생 케어'와 만나다

  • [허프 생각] 바둑과 삼성전자가 전하는 메시지 : 빈틈없는 계산은 '안전한 패배' 부른다, 판 흔들 '승부수' 던져라
    씨저널&경제 [허프 생각] 바둑과 삼성전자가 전하는 메시지 : 빈틈없는 계산은 '안전한 패배' 부른다, 판 흔들 '승부수' 던져라

    신진서의 '집바둑'과 이세돌의 '78수'

  • 미국 국방부 '미군 전사자 수' 하루 만에 수정했다, 18명에서 14명으로 : 전쟁 피해 축소 의혹도
    글로벌 미국 국방부 '미군 전사자 수' 하루 만에 수정했다, 18명에서 14명으로 : 전쟁 피해 축소 의혹도

    아무 설명 없이

  • 미국 사우디아라비아에 핵의 문 열어줬다 : NYT 오랜 한국의 요청은 거부했다. 이중잣대
    글로벌 미국 사우디아라비아에 핵의 문 열어줬다 : NYT "오랜 한국의 요청은 거부했다. 이중잣대"

    이란 핵으로 전쟁 시작하고, 사우디에 핵 주고

  • 농심 새우깡 포함한 43개 브랜드 가격 8월부터 올린다 : 컵라면 가격도 오르지만 ‘봉지’ 신라면 가격은 그대로다
    씨저널&경제 농심 새우깡 포함한 43개 브랜드 가격 8월부터 올린다 : 컵라면 가격도 오르지만 ‘봉지’ 신라면 가격은 그대로다

    신라면 봉지는 왜 안 올렸을까

  • 신문사 소개
  • 윤리강령
  • 기사심의규정
  • 이용자위원회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광고상품문의
  • 정정·반론보도
  • 기사제보
  • 청소년 보호정책
  • RSS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 한국인터넷신문협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39-34 서울숲더스페이스 12층 1204호

  • 대표전화 : 02-6959-9810

  • 메일 : huffkorea@gmai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유
  • 법인명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주식회사
  • 제호 : 허프포스트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03
  • 등록일 : 2014-02-10
  • Copyright © 2025 허프포스트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 발행·편집인 : 강석운
  • 편집국장 : 이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