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8년만에 이시영이 이혼을 알렸다. ⓒ뉴스1
이시영이 이혼을 택했다.
'리틀 백종원'으로 불리는 외식 사업가 조모씨와 2017년 결혼한 이시영은 이듬해 아들을 낳았으나, 결혼 8년만에 이혼을 선택했다.
이시영과 남편 조모씨는 올해 초 서울가정법원에 이혼 서류를 제출했으며, 현재 세부적인 사항을 조율 중이다.
소속사 에이스팩토리 측은 17일 "(이시영이) 상호 원만하게 합의해 이혼 절차를 진행 중"이라며 "배우의 개인적인 일인 만큼 이외 문의는 답변드리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이시영은 2017년 7월 "올가을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하기로 했다. 현재 4개월을 바라보는 14주차 예비 엄마"라며 임신과 결혼 소식을 동시에 알린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