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프포스트코리아

  • 뉴스 & 이슈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 U.S.
  • U.K.
  • España
  • France
  • Ελλάδα (Greece)
  • Italia
  • 日本 (Japan)
  • 뉴스 & 이슈
    • 전체
    • 정치
    • 사회
    • 환경
    • 기타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그룹 ‘아이즈원’ 출신 이채연이 윤석열 대통령 탄핵과 관련해 소신 발언을 했다.

이채연(좌), 촛불집회 관련 이채연의 소신발언. ⓒSNS
이채연(좌), 촛불집회 관련 이채연의 소신발언. ⓒSNS

지난 7일 윤 대통령 탄핵소추안 표결이 의결 인원 미달로 자동 폐기된 뒤, 이채연은 소통 앱으로 팬들과 대화 중이던 이채연은 “정치 얘기할 위치가 아니라고? 정치 얘기할 수 있는 위치는 어떤 위치인데?"라며 반문했다.

이어서 그는 “국민으로서, 시민으로서 언급할 수도 있지. 걱정은 정말 고마워. 우리 더 나은 세상에서 살자. 그런 세상에서 맘껏 사랑하자"고 덧붙였다. 

난 연예인이니까 목소리 내는 거지. ⓒSNS
난 연예인이니까 목소리 내는 거지. ⓒSNS

현재 윤 대통령의 비상계엄 사태 후폭풍은 연예계까지 이어지고 있다. 봉준호 감독과 배우 강동원, 손예진 등 영화인 2500여 명이 윤석열 대통령의 파면과 구속을 요구하고 나섰으며, 신소율, 김지철, 고아성, 이엘 등이 시위에 참석해 목소리를 냈다.

광화문에서 열린 촛불집회. ⓒ뉴스1
광화문에서 열린 촛불집회. ⓒ뉴스1

한편, 지난 7일 오후 5시부터 국회 본회의에서는 김건희 여사 특검법에 이어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이 안건으로 상정돼 투표가 진행됐다. 여당인 국민의힘 의원들은 김건희 여사 특검법 투표를 마쳤지만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투표는 회의장에 참석조차 하지 않았다.

이로 인해 김건희 여사 특검법은 부결됐으며,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은 재석 의원 200명을 채우지 못해 자동 폐기됐다.     

연재기사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인기기사

  • 1 청와대 경고에도 규제합리화위 부위원장 이병태 '5·18 폄훼' 계속, 이재명의 '보수 통합' 정책 기로에 섰다
  • 2 방구석 '혐오 놀이'는 현실 폭력의 '씨앗' : 세계적 '청소년 급진화'가 최대 안보 위협으로 떠오른다
  • 3 국힘 국회 상임위 전면 보이콧 선언 진심인가, '민주당 독주' 프레임 짜고 국회 복귀 타이밍 잰다
  • 4 이병태는 민주당의 거센 '자진사퇴' 요구에도 꿈쩍 않는다, 청와대 왜 주저하나
  • 5 롯데그룹 회장 신동빈 롯데바이오로직스 송도 1공장 첫 현장 점검 : 수주 확보 만만치 않네
  • 6 CJ제일제당 '담합 관행' 자정 외치며 준법경영 제도 준비 마쳤다 : 이사회 '소비자보호 전문성'엔 한계
  • 7 잠실 개표소 시위자 두 번째 구속, 이번엔 경찰관 폭행 혐의 : 130여 명도 수사중
  • 8 롯데바이오로직스 송도 1공장 완공으로 대형 CDMO 도약 발판 마련 : 박제임스·신유열 수주 공백 메워줄 빅 파마 확보 승부수
  • 9 트럼프, 재임 기간 동안 쿠팡 주식 18회 거래 : 미국 정치권의 '쿠팡 감싸기'는 이런 것 때문?
  • 10 한국도 러시아도 미국 독립 250주년 맞아 축전 : 이 와중에 트럼프는 '반공' 소리 높여 외쳤다

허프생각

KB금융지주 회장 후보 추리는 날 : 금융당국이 '그 전'에 낸다던 개선안은 감감무소식이니 '말의 신뢰'는 어디?
KB금융지주 회장 후보 추리는 날 : 금융당국이 '그 전'에 낸다던 개선안은 감감무소식이니 '말의 신뢰'는 어디?

밀리고, 또 밀리고.

허프 사람&말

'이제껏 이런 대통령 없었다' : 바이든 전 대통령 아들 헌터 바이든, 트럼프 노벨평화상 후보 추천
'이제껏 이런 대통령 없었다' : 바이든 전 대통령 아들 헌터 바이든, 트럼프 노벨평화상 후보 추천

"같은 전쟁을 38번 끝내셨습니다"

최신기사

  • 현대차그룹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 세계 시선 속으로 : 월드컵 16강전 하프타임에 심판에게 경기구 전달 퍼포먼스
    씨저널&경제 현대차그룹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 세계 시선 속으로 : 월드컵 16강전 하프타임에 심판에게 경기구 전달 퍼포먼스

    로보틱스는 인류의 진보를 함께하는 파트너

  • 거제 출신 아이돌 리센느 원이 무섭노 일베 표현 논란 : '대혐오의 시대', 이제 사투리까지 의심하게 됐다
    뉴스&이슈 거제 출신 아이돌 리센느 원이 "무섭노" 일베 표현 논란 : '대혐오의 시대', 이제 사투리까지 의심하게 됐다

    밥 뭈나? vs 밥 먹었노?

  • 경제부총리 구윤철 외환시장 24시간 개방 첫날 딜링룸 방문 : 선진시장 수준 접근성 갖추기 위한 출발점
    씨저널&경제 경제부총리 구윤철 외환시장 24시간 개방 첫날 딜링룸 방문 : "선진시장 수준 접근성 갖추기 위한 출발점"

    변동성 관리가 핵심이다

  • 삼성전자가 여름철 야외노동자 온열질환 사전 차단 지원한다 : 갤럭시 워치 기반 '열 스트레스 관리 시스템' 고도화
    씨저널&경제 삼성전자가 여름철 야외노동자 온열질환 사전 차단 지원한다 : 갤럭시 워치 기반 '열 스트레스 관리 시스템' 고도화

    폭염 단계별로 휴식 및 작업중지 알림

  • [허프 트렌드] '폭염'이 여름 음료 제형 진화시키는 중 : 분말에서 슬러시·샤베트까지 포장·음용 방식 다변화
    씨저널&경제 [허프 트렌드] '폭염'이 여름 음료 제형 진화시키는 중 : 분말에서 슬러시·샤베트까지 포장·음용 방식 다변화

    타고, 얼리고, 슬러시로

  • 이병태는 민주당의 거센 '자진사퇴' 요구에도 꿈쩍 않는다, 청와대 왜 주저하나
    뉴스&이슈 이병태는 민주당의 거센 '자진사퇴' 요구에도 꿈쩍 않는다, 청와대 왜 주저하나

    이재명의 인사실패

  • 한화큐셀 AI 시대 빅테크의 재생에너지 시장 잡는다, 메타 전력공급계약 기반 발전소의 태양광 사업 수주
    씨저널&경제 한화큐셀 AI 시대 빅테크의 재생에너지 시장 잡는다, 메타 전력공급계약 기반 발전소의 태양광 사업 수주

    미국 태양광 시장 입지 확대 바라본다

  • 롯데그룹 회장 신동빈 롯데바이오로직스 송도 1공장 첫 현장 점검 : 수주 확보 만만치 않네
    씨저널&경제 롯데그룹 회장 신동빈 롯데바이오로직스 송도 1공장 첫 현장 점검 : 수주 확보 만만치 않네

    고객사 확보가 시급하다

  • 잠실 개표소 시위자 두 번째 구속, 이번엔 경찰관 폭행 혐의 : 130여 명도 수사중
    뉴스&이슈 잠실 개표소 시위자 두 번째 구속, 이번엔 경찰관 폭행 혐의 : 130여 명도 수사중

    경찰, 이제야 움직이나

  • 트럼프, 재임 기간 동안 쿠팡 주식 18회 거래 : 미국 정치권의 '쿠팡 감싸기'는 이런 것 때문?
    글로벌 트럼프, 재임 기간 동안 쿠팡 주식 18회 거래 : 미국 정치권의 '쿠팡 감싸기'는 이런 것 때문?

    통상·외교 핵심 인사들, 거액 자문료 받아

  • 신문사 소개
  • 윤리강령
  • 기사심의규정
  • 이용자위원회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광고상품문의
  • 정정·반론보도
  • 기사제보
  • 청소년 보호정책
  • RSS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 한국인터넷신문협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39-34 서울숲더스페이스 12층 1204호

  • 대표전화 : 02-6959-9810

  • 메일 : huffkorea@gmai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유
  • 법인명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주식회사
  • 제호 : 허프포스트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03
  • 등록일 : 2014-02-10
  • Copyright © 2025 허프포스트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 발행·편집인 : 강석운
  • 편집국장 : 이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