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프포스트코리아

  • 뉴스 & 이슈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기후·환경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 U.S.
  • U.K.
  • España
  • France
  • Ελλάδα (Greece)
  • Italia
  • 日本 (Japan)
  • 뉴스 & 이슈
    • 전체
    • 정치
    • 사회
    • 기타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기후·환경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최근 립싱크 의혹이 제기된 트로트 가수 장윤정이 “음원을 틀고 입만 벙끗거리는 립싱크는 절대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다만, 춤을 춰야 하는 댄스곡에 한해서는 목소리가 반주에 깔린 음원, 이른바 ‘라이브 엠알(MR)’을 틀고 노래를 했다고 해명했다.

장윤정(좌), 립싱크 논란이 생긴 장윤정의 백련사 행사 무대(우). ⓒ유튜브 '미스터조', ENA
장윤정(좌), 립싱크 논란이 생긴 장윤정의 백련사 행사 무대(우). ⓒ유튜브 '미스터조', ENA

장윤정의 소속사 티엔엔터테인먼트는 1일 입장문을 내고 이같이 밝혔다. 소속사는 “지난 8월 인천 행사에서 장윤정이 립싱크를 했다는 지적이 나왔다. 다수의 가수가 안무 등을 함께 소화해야 하는 무대에서는 상황에 따라 라이브 엠알을 사용하는 때도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장윤정 또한 행사 진행 시 춤을 추며 관객들과의 호응을 끌어내기 위해 큰 볼륨의 도움이 필요해 댄스곡에 한해서 목소리가 반주에 깔린 음원을 틀고 라이브로 노래를 하고 있다. 간혹 컨디션이 좋지 못하거나 현장 음향 시스템이 완벽하지 않을 때 (라이브 엠알의) 도움을 받고 있는 게 사실”이라고 덧붙였다. 라이브 엠알은 무대를 더 풍성하게 하려는 선택이었으니, 앞으로도 너른 이해를 부탁드린다고도 했다.

립싱크 논란이 생긴 장윤정의 백련사 행사 무대. ⓒ유튜브 '미스터조'
립싱크 논란이 생긴 장윤정의 백련사 행사 무대. ⓒ유튜브 '미스터조'

소속사는 “립싱크는 절대 하지 않았다”고 강조하면서도 “일부 불편하셨을 분들께 사과의 말씀과 이해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최근 장윤정은 8월31일 인천에서 열린 ‘토토로파티 특집 콘서트’와 9월에 열린 경기북부음악예술제, 백련사 산사음악회 등의 무대에 선 바 있다. 당시 장윤정은 ‘꽃’, ‘옆집누나’, ‘사랑아’, ‘짠짜라’ 등을 불렀는데 이를 촬영한 영상이 유튜브에 공개된 뒤 립싱크 의혹이 불거졌다.

일부 누리꾼들은 높은 행사비에 견줘 너무 성의 없는 것 아니냐는 취지의 비판을 내놨다. 한 누리꾼은 오는 5일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열리는 ‘2024 K-뮤직 시즌 굿밤 콘서트’에 장윤정 출연을 재고해달라는 민원을 제기했다고 알리기도 했다.

연재기사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인기기사

  • 1 이재명이 18일 기자회견에서 답해야 할 10가지 : "첫째, 당무개입 어디까지 가능한가요"
  • 2 조국, 민주당 박지원의 "낙선 분풀이" 주장에 답했다 : "대권 욕심내며 자기 정치하는 '간신'부터 꾸짖으시라"
  • 3 대통령 지지율 바닥인데, 김민석과 뉴이재명 '추미애 찍어내기' 몰두 : "검찰로 압박해야" 발언도
  • 4 [한국갤럽] '신뢰받는 정치인' 1위 한동훈 '함박 웃음', 이재명 5년 만에 2위로 밀려났다
  • 5 이재명 진퇴양난 : 법무장관 후보 김승원은 '중도층 이탈', 중수청장 후보 김지용은 '코어층 이탈'
  • 6 3m짜리 상어가 부산 공원 수로에서 발견됐다 : 국제적 멸종위기종 무태상어 추정
  • 7 법무장관 후보 김승원 청문회 끝났고 이제는 한동훈 차례인가 : 민주당 화력 집중 "국수본 수사 촉구"
  • 8 [이재명 기자회견②] 이재명, 검찰개혁에 "애초 '수사검사' 두려했다" : '의심한 사람'이 잘못일까
  • 9 사우디, 돈으로 안보를 살 순 없구나 : 후티에 밀리고 F-15 떨어지고, 미국에도 버림 받은 듯
  • 10 이재명 향한 보수와 뉴이재명 '간언' : 김종인 "민주당 전통적 지지층에 포커스 안 돼", 이동형 "전통적 지지층에 손 내밀면 뒤통수 친다"

허프생각

미국에서 홍역 재유행 : '퇴치 성공'에 '홍역 무서움' 망각했고 반백신주의가 득세했다
미국에서 홍역 재유행 : '퇴치 성공'에 '홍역 무서움' 망각했고 반백신주의가 득세했다

'가짜 뉴스' 놔두면 벌어지는 일

허프 사람&말

구광모 LG그룹 사장단과 8시간 AI 투자 전략 토론, 속도와 집요한 실행력 갖춰달라
구광모 LG그룹 사장단과 8시간 AI 투자 전략 토론, "속도와 집요한 실행력 갖춰달라"

AI 속도조절론에 흔들리지 않게

최신기사

  • 두산로보틱스 신임 대표이사에 권영민 두산모트롤 대표 내정 : 휴머노이드 사업 확대 과제 풀어낼 '전략 전문가'
    씨저널&경제 두산로보틱스 신임 대표이사에 권영민 두산모트롤 대표 내정 : 휴머노이드 사업 확대 과제 풀어낼 '전략 전문가'

    건설기계, 유압부품 거쳐 로봇 계열사 수장으로

  • [허프 생각] 미국에서 홍역 재유행 : '퇴치 성공'에 '홍역 무서움' 망각했고 반백신주의가 득세했다
    보이스 [허프 생각] 미국에서 홍역 재유행 : '퇴치 성공'에 '홍역 무서움' 망각했고 반백신주의가 득세했다

    '가짜 뉴스' 놔두면 벌어지는 일

  • 볼리비아에서 100여 년 만에 새로운 고양이 종이 발견됐다 : 작은 표범을 연상시키는 '틸카요'
    기후·환경 볼리비아에서 100여 년 만에 새로운 고양이 종이 발견됐다 : 작은 표범을 연상시키는 '틸카요'

    학명 '레오파르두스 틸카요(Leopardus tilcayo)'

  • HD현대중공업 2026년 임단협 임금 인상폭 이견  못좁히고 교섭 결렬 : 노조 전면 파업도 불사하겠다
    씨저널&경제 HD현대중공업 2026년 임단협 임금 인상폭 이견 못좁히고 교섭 결렬 : 노조 "전면 파업도 불사하겠다"

    노조 : 고정급 인상 vs 사측 : 변동급으로 보상

  • 정부 시행 반년 된 석유 최고가격제 또 연장 : 정유사는 '손실 보전 대기', 주유소는 '문 닫는 중'
    씨저널&경제 정부 시행 반년 된 석유 최고가격제 또 연장 : 정유사는 '손실 보전 대기', 주유소는 '문 닫는 중'

    "고소득층일수록 혜택 크다"

  • 아리아나 그란데·사브리나 카펜터·자라 라르손도 내 노래가 왜 거기서 나와? : 팝스타들이 트럼프 백악관에 잇달아 발끈한 이유
    엔터테인먼트 아리아나 그란데·사브리나 카펜터·자라 라르손도 "내 노래가 왜 거기서 나와?" : 팝스타들이 트럼프 백악관에 잇달아 발끈한 이유

    내 노래가 추방 BGM이라니

  • [이재명 기자회견⑤] 지지층 내부 혐오·멸칭 자제 당부 저도 아프다 : 자신은 책임이 없다는 말인지
    뉴스&이슈 [이재명 기자회견⑤] 지지층 내부 혐오·멸칭 자제 당부 "저도 아프다" : 자신은 책임이 없다는 말인지

    양비론 또는 책임 회피

  • 3m짜리 상어가 부산 공원 수로에서 발견됐다 : 국제적 멸종위기종 무태상어 추정
    기후·환경 3m짜리 상어가 부산 공원 수로에서 발견됐다 : 국제적 멸종위기종 무태상어 추정

    "조심하세요"

  • 박정원 두산 '역대 최대 증설' 결단 : 전자BG 사업부 1개 추가,  AI 바람 타고 '더 확실한' 승부수 될까
    씨저널&경제 박정원 두산 '역대 최대 증설' 결단 : 전자BG 사업부 1개 추가, AI 바람 타고 '더 확실한' 승부수 될까

    결단, CEO의 운명

  • 하나금융그룹 ADGM-한화자산운용과 스테이블코인 사업 손잡았다 : '디지털 동맹' 늘려가며 가상자산 생태계 선점 속도
    씨저널&경제 하나금융그룹 ADGM-한화자산운용과 스테이블코인 사업 손잡았다 : '디지털 동맹' 늘려가며 가상자산 생태계 선점 속도

    두나무에 이어 UAE 금융허브까지

  • 신문사 소개
  • 윤리강령
  • 기사심의규정
  • 이용자위원회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광고상품문의
  • 정정·반론보도
  • 기사제보
  • 청소년 보호정책
  • RSS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 한국인터넷신문협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39-34 서울숲더스페이스 12층 1204호

  • 대표전화 : 02-6959-9810

  • 메일 : huffkorea@gmai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유
  • 법인명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주식회사
  • 제호 : 허프포스트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03
  • 등록일 : 2014-02-10
  • Copyright © 2025 허프포스트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 발행·편집인 : 강석운
  • 편집국장 : 이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