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 1타 정승제의 노력 ⓒMBC
수학 1타 강사 정승제는 수업 중 이상한 외계어(?)를 많이 발사한다.
16일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정승제의 일상이 공개됐는데, 그는 수업 도중 그래프의 높낮이에 따라 요상한 효과음을 내고 있었다
졸다가도 잠이 확 깰 것 같음 ⓒMBC
그 이유에 대해 매니저인 김현기씨는 "수학이 많은 학생들에게 지루한 과목인 건 맞지 않나. 어떻게 하다 보면 덜 지루할까, 그런 걸 많이 고민하다가 나온 것"이라고 설명하는데.
이러면 애당초 잘 수가 없음 ⓒMBC
정승제는 "EBS 하면 딱 그려지는 (진중한) 이미지가 있지 않나. 그게 너무 싫어서 오프닝곡도 깔고 했더니 '다른 선생님이랑 다르다'며 좋아하더라"고 자신만의 참신한 수업 방식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