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프포스트코리아

  • 뉴스 & 이슈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 U.S.
  • U.K.
  • España
  • France
  • Ελλάδα (Greece)
  • Italia
  • 日本 (Japan)
  • 뉴스 & 이슈
    • 전체
    • 정치
    • 사회
    • 환경
    • 기타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독특한 앨범 홍보를 하는 자이언티.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독특한 앨범 홍보를 하는 자이언티. ⓒMBC ‘전지적 참견 시점’

가수 자이언티가 독특한 앨범 홍보를 하는 이유가 있었다. 그동안 한 번도 해보지 않은 걸 시도해보고 싶었기 때문이었다. 

9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자이언티와 정요셉 매니저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MC 송은이는 첫 출연한 자이언티에 대해 “앨범이 나올 때마다 일반적이지 않고 독특한 홍보 방법으로 유명하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한 번도 해보지 않은 걸 해보고 싶기 때문이었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
한 번도 해보지 않은 걸 해보고 싶기 때문이었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앞서 자이언티는 지난 2021년 신곡 컴백 무대를 음악방송이 아닌 KBS 1TV ‘아침마당’에서 선보인 바 있다. 당시 그는 인기 캐릭터 펭수와 듀엣 무대로 화제를 모았는데, 이후에도 고미술 감정 프로그램 ‘TV쇼 진품명품’과 교통사고 및 손해배상 전문가 한문철 변호사와 함께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는 등 파격적인 행보를 이어갔다. 

출연진들이 자이언티가 출연한 프로그램을 보고 깜짝 놀랐다고 말하자, 그는 “심지어 ‘진품명품’ 나갔을 때는 내 노래도 안 했다. 한 번도 해보지 않은 걸 해보자는 생각이었다. 그래서 ‘진품명품’ OST만 부르고 나왔다”면서 감정할 때 나오는 노래를 직접 부르기도 했다. 

한문철 변호사 앞에서는 '양화대교'를 불렀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
한문철 변호사 앞에서는 '양화대교'를 불렀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자이언티는 한문철 TV에 출연했을 당시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거기에 출연해서 ‘양화대교’를 불렀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연재기사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인기기사

  • 1 '뉴 이재명'은 어디로 갔나? 중도층 이탈과 보수층 '회귀'에 이재명 지지율 47.7%로 급락
  • 2 유시민은 본격 등판도 안 했는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뉴 이재명'이 그에게 주목하는 이유
  • 3 왜 이번엔 '정청래 패싱' 없나, 청와대 "이재명 대통령 귀국 공항 환영 행사에 정청래·김민석 모두 참석"
  • 4 잠실 성조기 치마 여성, 극우들 사이 '올다르크'로 추앙 받는다 : 선수들과 체육계의 피해는 '노 관심'
  • 5 세월호 희생자 모욕해 실형 선고 받았던 '일베 오뎅남'은 반성하지 않았다 : "후회는 한국 사이트에 올린 것"
  • 6 넷플릭스 '참교육' 등장 교권국 진지하게 논의하자는 경기도교육감 : 영국에 유사기관이 있었지만, 결정적 차이가 있다
  • 7 대통령 '공항정치'의 역사 : 이재명-정청래부터 윤석열-한동훈, 박근혜-김무성까지
  • 8 '독이 든 성배' 후반기 국회 법사위원장, 민주당 '검찰개혁' 부담에 고심 깊어진다
  • 9 '선관위 국조특위' 위원장에 국힘 윤상현 내정 : 용산에서 윤석열을 지키고 부정선거 주장한 인물
  • 10 이럴 것이라면 공항 배웅 때 왜 안 불렀나 : 공항 마중 정청래 인사에 이재명 "수고했습니다" 한마디

허프생각

'거품' 아닌 '계산'으로 달성한 코스피 9천 : 하지만 추정과 레버리지가 만날 때 비극의 크기는 곱셈이 된다
'거품' 아닌 '계산'으로 달성한 코스피 9천 : 하지만 추정과 레버리지가 만날 때 비극의 크기는 곱셈이 된다

코스피 받치는 '숫자'는 조건문으로 쓰여있다

허프 사람&말

AI 빅테크의 반도체 싹쓸이에 애플도 영향권, 팀 쿡 칩 부족에 제품 가격 올릴 수밖에 없다
AI 빅테크의 반도체 싹쓸이에 애플도 영향권, 팀 쿡 "칩 부족에 제품 가격 올릴 수밖에 없다"

AI 쪽이 반도체 싹쓸이

최신기사

  • 이재명 필요하면 선관위 개혁 원포인트 개헌 검토 : 드디어 개헌 물꼬 트이나
    뉴스&이슈 이재명 "필요하면 선관위 개혁 원포인트 개헌 검토" : 드디어 개헌 물꼬 트이나

    1987년 헌법, 39년 만에 손질

  • 박지원·손혜원의 맹비난에 분노한 조국, 2028년 총선 조국혁신당 중도사퇴 없을 것 손혜원 망상
    뉴스&이슈 박지원·손혜원의 맹비난에 분노한 조국, "2028년 총선 조국혁신당 중도사퇴 없을 것" "손혜원 망상"

    이 정도 '음해'는 국힘도 안 한다

  • 한컴그룹 인공지능 기업으로 전환한다 : 계열사 한컴위드의 AI 신원 인증 설루션 금융결제원 성능평가 통과
    씨저널&경제 한컴그룹 인공지능 기업으로 전환한다 : 계열사 한컴위드의 AI 신원 인증 설루션 금융결제원 성능평가 통과

    한컴그룹, 문서 중심에서 AI 중심으로 진화

  • 허윤홍 GS건설 대표 취임 후 2년 '경쟁 수주 0건', 직접 리뉴얼한 '자이' 브랜드로 서울 목동아파트 재건축 입찰 뛰어드나
    씨저널&경제 허윤홍 GS건설 대표 취임 후 2년 '경쟁 수주 0건', 직접 리뉴얼한 '자이' 브랜드로 서울 목동아파트 재건축 입찰 뛰어드나

    언젠가는 맞이하게 될 싸움이니까

  • 영화 '백룸' 100만 관객 돌파, 외화 호러로는 7년 만의 기록 : '옵세션' 개봉 임박한데 역대급 수익 기록한 두 영화 공통점
    엔터테인먼트 영화 '백룸' 100만 관객 돌파, 외화 호러로는 7년 만의 기록 : '옵세션' 개봉 임박한데 역대급 수익 기록한 두 영화 공통점

    영화 생태계가 바뀐다

  • '종전 MOU' 두고 트럼프는 말 아끼고 이란은 과시한다 : 누가 승자인지 점점 또렷해진다
    글로벌 '종전 MOU' 두고 트럼프는 말 아끼고 이란은 과시한다 : 누가 승자인지 점점 또렷해진다

    후속 핵협상은 일정도 못잡아

  • 민주당 검찰개혁 법원개혁 고삐 죈다 : 정청래 보완수사권 전면폐지, 김용민 조희대 탄핵
    뉴스&이슈 민주당 검찰개혁 법원개혁 고삐 죈다 : 정청래 "보완수사권 전면폐지", 김용민 "조희대 탄핵"

    보완수사권, 전당대회 흔들리나

  •  하나은행 롯데건설 협력사들에 1200억 '생산적 금융' 공급 : 보증비율 100%에 보증료 차감 금리우대
    씨저널&경제 하나은행 롯데건설 협력사들에 1200억 '생산적 금융' 공급 : 보증비율 100%에 보증료 차감 금리우대

    80억 원에서 시작해 천천히 늘려간다

  • '히알루론산 필러'의 독소 반응 유발 가능성 확 낮췄다고 파마리서치 밝혔다 : 천연 가교제로 특허 취득
    씨저널&경제 '히알루론산 필러'의 독소 반응 유발 가능성 확 낮췄다고 파마리서치 밝혔다 : 천연 가교제로 특허 취득

    차세대 히알루론산 필러 개발 위한 플랫폼으로 활용

  •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테슬라 합병 추진하나, 한국 반도체에 기회가 될 수 있다
    글로벌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테슬라 합병 추진하나, 한국 반도체에 기회가 될 수 있다

    반도체 수요 증가

  • 신문사 소개
  • 윤리강령
  • 기사심의규정
  • 이용자위원회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광고상품문의
  • 정정·반론보도
  • 기사제보
  • 청소년 보호정책
  • RSS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 한국인터넷신문협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39-34 서울숲더스페이스 12층 1204호

  • 대표전화 : 02-6959-9810

  • 메일 : huffkorea@gmai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유
  • 법인명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주식회사
  • 제호 : 허프포스트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03
  • 등록일 : 2014-02-10
  • Copyright © 2025 허프포스트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 발행·편집인 : 강석운
  • 편집국장 : 이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