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최강희는 자신의 SNS에 "매일 아침 운동하는 사람들 진짜 멋있다. 열흘 정도 운동도 못 하고 식단도 못 했는데, 배가 아직 있어도 괜찮다. 크롭티를 다시 입을 수 있을 줄이야. 골반 바지를 다시 입을 줄이야"라는 글과 함께 선명한 복근을 드러낸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최강희 ⓒ인스타그램
최강희는 해당 게시글에 6주간 일어난 신체 변화를 자세히 공개하기도. 지난 3월 54.5kg일 때 운동을 시작한 최강희는 6kg 감량해 현재는 48.3kg이라고 밝혔다. 특히 그는 체지방률이 확연히 줄었다는 점을 강조하며 트레이너 선생님인 양치승 관장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한편, 지난 4월 최강희는 "활동을 쉬며 2년간 5~6kg가 늘었다"며 식단 조절과 운동을 시작하겠다고 선포한 바 있다. 당시 최강희는 첫째 주에 밀가루와 설탕을 끊고 둘째 주엔 식단은 실패했지만 운동은 이어갔다고 전했다. 이어 셋째 주에 접어들며 다시 식사량을 대폭 줄였다고 밝힌 최강희는 "정말 깨끗하고 좋은 것만 소량 먹었다. 근손실 없이 몸무게 4kg이 빠졌다"고 팁을 전수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