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프포스트코리아

  • 뉴스 & 이슈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 U.S.
  • U.K.
  • España
  • France
  • Ελλάδα (Greece)
  • Italia
  • 日本 (Japan)
  • 뉴스 & 이슈
    • 전체
    • 정치
    • 사회
    • 환경
    • 기타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풍자, 김대영. ⓒMBC '전지적 참견 시점'
풍자, 김대영. ⓒMBC '전지적 참견 시점'

풍자가 남다른 우정을 자랑했다.

지난 1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크리에이터 풍자가 출연, 그의 메이크업을 담당하는 김대영 부원장과의 일상을 보였다.

풍자. ⓒMBC '전지적 참견 시점'
풍자. ⓒMBC '전지적 참견 시점'

"틀기만 하면 (풍자가) 나온다"는 진행자 전현무는 풍자가 지난해 고정 프로그램만 17개 진행했다고 전했다. 풍자는 "찾아주시면 열심히 했다"며 현재는 10개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라고 밝혔다.

풍자의 가족들도 "공공장소에서 사람들이 알아봐 주니 좋아하신다"고 전한 풍자는 "사실 (부모님이) 방송이 돈이 안 되는 줄 아셨다. 그래서 돈을 벌어 집을 제일 먼저 해드렸다"며 남다른 효도 스케일을 자랑하기도 했다.

'전참시' 속 풍자는 김대영 부원장과 끈끈한 유대감을 드러냈다. 과거 김대영 부원장이 잠시 자리를 비웠을 당시, 풍자는 분리불안 증상을 겪어야 했을 정도라고.

풍자, 김대영. ⓒMBC '전지적 참견 시점'
풍자, 김대영. ⓒMBC '전지적 참견 시점'

풍자는 "내 얼굴 컨디션과 상태를 잘 아는 사람은 대영이밖에 없는데, 물론 다른 선생님들도 잘 하시지만 불안했다"며 대단한 믿음을 보이는 보이는가 하면, 방송 녹화 중 김대영의 결혼식에 참석하기 위해 작가에게 눈물까지 보이며 양해를 구했다고 한다. 풍자는 당시를 회상하며 "제 친구 제일 예쁠 때를 못 볼 까봐 (눈물이 났다)"며 "2022년에 본 여자중에 네가 제일 예쁘다는 카톡도 보냈다"고 고백, 김대영 부원장과의 우정을 보였다.

실제로 풍자는 메이크업 받는 내내 "'전참시' 방송 나가면 사람들이 김대영 메이크업 잘 하는 거 다 알아줬으면 좋겠다. 항상 너한테 메이크업 받을 때마다 '얘가 천재인가?' 싶다"며 김대영 부원장을 '칭찬 지옥'에 가뒀다.

실제로 김대영 부원장은 풍자 덕분에 자신감을 가지게 될 수 있었다고. 그는 "외모 자존감이 낮았는데 풍자의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닮고 싶었다. 그 모습을 많이 닮아가려 노력도 했고, 풍자가 5년동안 저와 함께하며 자존감을 많이 높여줬다. 덕분에 뭐든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할 수 있는 자신감이 생겼다"며 풍자에 대한 고마움을 표했다. 

 

문혜준 에디터 hyejoon.moon@huffpost.kr

연재기사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인기기사

  • 1 유치원에서 아이가 교사의 팔을 깨물고 밀쳐 뇌진탕 진단 : 부모는 교사를 '아동학대'로 신고했다
  • 2 경기지사 추미애, 김민석 겨냥 작심 발언 : "검찰개혁 TF 꾸리고 개혁을 지체시켰다, 하나 보면 열 안다"
  • 3 아이들도 노는 계곡 바위에 '220V 콘센트' : 곡성 물놀이장에서 초등학생 2명 감전사
  • 4 배우 하영, 증조부 안상호 '친일 행적' 논란 : 친일 반민족 행위자 재산조사위 12월 출범한다
  • 5 민주당 전당대회 정청래 "지고도 이겼다" : 당대표 지역경선 2주차서도 격차 1%p대로 버텼다
  • 6 24세 누나에게 조현병 찾아왔고 가족의 삶이 달라졌다 : 동생이 직접 기록한 다큐 영화 '어떻게 해야 했을까?'
  • 7 풀숲에 코 킁킁, 산책 나가는 반려견 머리에 양파망 씌운 이유 : 보호자 "학대 아닙니다"
  • 8 SK증권이 유한양행 목표주가 떨어뜨린 이유 : 정부도 민간도 제약·바이오기업 가치 평가에 인색해지고 있다
  • 9 민주당 김민석 "서울시장·강릉 의원 보선 뒤 대표직 재신임" : '쉬운 선거' 내세워 정청래 겨냥
  • 10 [리얼미터] 이재명 긍정평가 43.3%로 취임 후 최저치 : 민주당 지지도보다 대통령 지지율 낮아졌다

허프생각

백화점 외국인 매출 1조 시대, 지방은 무엇으로 관광객 부르나 : 전주가맥축제가 보여준 '지역 이야기'의 힘
백화점 외국인 매출 1조 시대, 지방은 무엇으로 관광객 부르나 : 전주가맥축제가 보여준 '지역 이야기'의 힘

이야기가 사람을 부른다

허프 사람&말

마크 저커버그 선택한 제3의 AI 모델? 메타 폐쇄-오픈소스 절충 '오픈웨이트 AI' 뮤즈 글리머 공개했다
마크 저커버그 선택한 제3의 AI 모델? 메타 폐쇄-오픈소스 절충 '오픈웨이트 AI' 뮤즈 글리머 공개했다

모든 이에게 무료 AI 에이전트를 허락하라?

최신기사

  • 경기도교육감 안민석 '교권보호단' 8월22일 출범 : '교권보호위원회'의 실패를 극복할 수 있을까
    뉴스&이슈 경기도교육감 안민석 '교권보호단' 8월22일 출범 : '교권보호위원회'의 실패를 극복할 수 있을까

    5선 의원 출신 교육감의 '승부수'

  • CJ대한통운이 채용설명회에 게임 도입한 이유: 직무 이해하는 가장 쉬운 방법 '경험'
    씨저널&경제 CJ대한통운이 채용설명회에 게임 도입한 이유: 직무 이해하는 가장 쉬운 방법 '경험'

    설명 말고, 직접 해봐

  • 신세계인터내셔날 패션·뷰티 성장 통한 흑자전환에도 자회사 적자 부담 : 김덕주·이승민 신세계톰보이·어뮤즈코리아 반등 절실
    씨저널&경제 신세계인터내셔날 패션·뷰티 성장 통한 흑자전환에도 자회사 적자 부담 : 김덕주·이승민 신세계톰보이·어뮤즈코리아 반등 절실

    영업이익 : 별도기준 105억, 연결기준 70억

  • [허프 트렌드] 영화 '최적 관람법' 찾는 관객들 : 대형 화면·입체 음향·오감 효과 '특별관'이 극장 부활 이끈다
    씨저널&경제 [허프 트렌드] 영화 '최적 관람법' 찾는 관객들 : 대형 화면·입체 음향·오감 효과 '특별관'이 극장 부활 이끈다

    오디세이는 용아맥(용산아이맥스)에서

  • 미국 미사일이 바닥나는 사이, 이란 전술은 빠르게 진화했다 : NYT 러시아 전략을 벤치마킹
    글로벌 미국 미사일이 바닥나는 사이, 이란 전술은 빠르게 진화했다 : NYT "러시아 전략을 벤치마킹"

    이란의 저력

  • 미국 대통령 '비밀비행'의 역사, 클린턴·부시·오바마 : 트럼프는 참모진을 '미끼'로 썼다
    글로벌 미국 대통령 '비밀비행'의 역사, 클린턴·부시·오바마 : 트럼프는 참모진을 '미끼'로 썼다

    대한민국 대통령 노무현 "이 비행기는..."

  • '광고 전화' 이제 안녕? 프랑스, 사전 동의 없는 영업 전화 금지한다 : 한국은 어떨까
    글로벌 '광고 전화' 이제 안녕? 프랑스, 사전 동의 없는 영업 전화 금지한다 : 한국은 어떨까

    '두낫콜(Do Not Call)' 제도를 아시나요

  • 엔비디아 월가와 손잡고 700조 원 규모의 AI 투자 추진한다는 소식 : 투자자들 '안도의 한숨'
    글로벌 엔비디아 월가와 손잡고 700조 원 규모의 AI 투자 추진한다는 소식 : 투자자들 '안도의 한숨'

    엔비디아 위험 노출 우려가 해소

  • “산업은행 금융 중심지 서울에서 역할” 얘기했던 박상진 리더십 1년 만에 시험대 : 명분·상황 달라진 지금 ‘침묵’의 유효기간 끝나간다 
    씨저널&경제 “산업은행 금융 중심지 서울에서 역할” 얘기했던 박상진 리더십 1년 만에 시험대 : 명분·상황 달라진 지금 ‘침묵’의 유효기간 끝나간다 

    시계는 계속 돌아간다

  • [조원씨앤아이] 이재명 긍정평가율 42.9%로 민주당보다 또 밀렸다, 40대·진보층·중도층서 지지율 빠져
    뉴스&이슈 [조원씨앤아이] 이재명 긍정평가율 42.9%로 민주당보다 또 밀렸다, 40대·진보층·중도층서 지지율 빠져

    코어 지지층과 중도층, 양쪽에서 빠진다

  • 신문사 소개
  • 윤리강령
  • 기사심의규정
  • 이용자위원회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광고상품문의
  • 정정·반론보도
  • 기사제보
  • 청소년 보호정책
  • RSS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 한국인터넷신문협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39-34 서울숲더스페이스 12층 1204호

  • 대표전화 : 02-6959-9810

  • 메일 : huffkorea@gmai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유
  • 법인명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주식회사
  • 제호 : 허프포스트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03
  • 등록일 : 2014-02-10
  • Copyright © 2025 허프포스트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 발행·편집인 : 강석운
  • 편집국장 : 이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