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커버스커의 보컬인 장범준이 직접 작사, 작곡한 '벚꽃엔딩'이 거리에서 울려 퍼질 계절이 됐다.
일명 '벚꽃 연금'이라고까지 불릴 정도로 벚꽃엔딩이 크게 히트하면서, 장범준은 지난해 4월 서울 대치동의 한 역세권 건물을 구매한 것으로 알려졌다.
벚꽃연금 수혜자 장범준 근황Posted by 쫌 아는 언니 on 2015년 3월 29일 일요일
벚꽃연금 수혜자 장범준 근황
장범준 벚꽃연금의 결실 http://t.co/mV4ZZbWXrF 대치동 한티역서 4분 거리. 대지면적 59평, 연면적 116평. 20억원에 매입 후 리모델링. 신축시 월 임대료 1600만원 pic.twitter.com/1gA3AGQ1Z9 — 당직의 아이콘 ㄱㅈㅇ (@solidkjy8) March 30, 2015
장범준 벚꽃연금의 결실 http://t.co/mV4ZZbWXrF 대치동 한티역서 4분 거리. 대지면적 59평, 연면적 116평. 20억원에 매입 후 리모델링. 신축시 월 임대료 1600만원 pic.twitter.com/1gA3AGQ1Z9
— 당직의 아이콘 ㄱㅈㅇ (@solidkjy8) March 30, 2015
30일 글로벌이코노믹에 따르면, 장범준이 구입한 건물은 한티역에서 도보 4분 거리 이내에 위치해 있으며 대지면적 194.51㎡(58.84평), 연면적 384.51㎡(116.33평)다. 대출 7억 5000만 원에 매각 당시 보증금 약 4억 5000만 원과 실투자금 8억 원을 합쳐 20억 원 정도에 사들인 것으로 파악된다.
장범준은 이 건물 일부를 리모델링해, 1층에서는 직접 카페를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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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 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