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프포스트코리아

  • 뉴스 & 이슈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 U.S.
  • U.K.
  • España
  • France
  • Ελλάδα (Greece)
  • Italia
  • 日本 (Japan)
  • 뉴스 & 이슈
    • 전체
    • 정치
    • 사회
    • 환경
    • 기타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D-1 : 애플 아이폰6S에 대해 알려진 것들 (루머 총정리)

애플 가을 이벤트가 약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미국 현지시간으로 9일 오전 10시(한국시간 10일 오전 2시)에 열리는 이 행사에서는 신형 아이폰과 아이패드, 애플TV 등이 공개될 것으로 예상된다.

가장 큰 관심이 쏠리는 건 역시 ‘아이폰6S(&·아이폰6S플러스)’다. 물론, 일부의 추측처럼 ‘아이폰7’일수도 있다. 다만 애플이 2009년 ‘3GS’ 이후 그동안 거의 똑같은 디자인에 ‘S’를 붙인 성능개선 모델을 출시해왔다는 점을 고려하면 새로 발표될 모델은 ‘아이폰6S’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

국내외 IT 매체들은 애플 이벤트를 앞두고 벌써 몇 달째 다양한 ‘소식통’과 ‘유출 문건’, ‘내부 사정을 잘 아는 관계자’, ‘부품 협력업체 직원’ 등을 인용해 관련 루머를 쏟아내고 있다.

허핑턴포스트코리아는 아이폰6S 등 9일 열릴 애플 이벤트에 대해 우리가 지금까지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들을 종합, 정리했다.

* 아래 내용은 국내외 매체에 보도된 ‘루머’를 정리한 것입니다. 이 중 일부는 실제 발표될 내용과 약간 다를 수 있습니다.

아이폰

D-1 : 애플 아이폰6S에 대해 알려진 것들 (루머 총정리)
  • 아이폰6·아이폰6플러스와 거의 똑같은 디자인을 채택할 가능성이 높다.
  • 기존 3가지 색상에 더해 애플워치에서 선보였던 ‘로즈골드’가 아이폰에도 적용된다.
  • 아이폰6S에는 새로운 프로세서 ‘A9’이 들어간다.
  • 아이폰 중에서는 처음으로 마침내 2GB 메모리가 탑재될 것으로 추정된다.
  • 후면 카메라의 성능은 기존 800만 화소에서 1200만 화소로 향상된다.
  • 새 카메라로는 4K 화질의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
  • 전면에는 기존 120만 화소 카메라 대신 500만 화소 카메라가 탑재된다.
  • 그 밖에도 새 전면 카메라에는 파노라마, 슬로우모션, 플래시 등의 기능이 지원된다.
  • 새 아이폰에는 이전 모델보다 60% 더 단단한 알루미늄이 채택된다. 애플워치 스포츠에 적용됐던 그 알루미늄이다. (벤드게이트를 기억하는가?)
  • 아이폰6S와 아이폰6S플러스는 이전 모델에 비해 아주 약간 두껍고(0.2mm) 커진다(0.15mm).
  • 홈 버튼과 볼륨 버튼도 이전 모델보다 훨씬 견고해진다.
  • 신형 맥북과 애플워치에 적용됐던 ‘포스터치’ 입력방식을 지원한다. 터치하는 강도에 따라 각각 다른 동작이 가능해진다는 얘기다.
  • 지문인식 기능이 향상된 터치ID가 적용된다.
  • ‘LTE 카테고리 4(다운로드 속도 최대 150Mbps)’에 속했던 이전 모델에 비해 향상된 모뎀 칩(퀄컴 MDM96535)을 탑재해 최대 다운로드 속도 300Mbps(카테고리 6)를 지원한다.
  • 기존 1800mAh보다 용량이 줄어든 1715mAh 배터리가 채택된다. 다만 신형 칩 탑재 등 효율성이 향상돼 배터리 사용시간에 큰 차이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 아이폰5c 같은 4인치 저가형 모델 ‘아이폰6c’ 출시 가능성이 거론됐지만, 그럴 가능성이 없다는 전망이 우세한 상황이다.
  • 이전 모델인 아이폰6·아이폰6플러스와 마찬가지로 16GB, 64GB, 128GB 용량으로 출시된다. 각 모델의 가격도 똑같은 수준으로 책정될 전망이다.
  • 새 아이폰은 9월18일부터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전례를 봤을 때, 한국이 1차 출시국에 포함될 가능성은 매우 낮은 편이다.

아이패드

D-1 : 애플 아이폰6S에 대해 알려진 것들 (루머 총정리)
  • 12.9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역대 가장 큰’ 아이패드가 곧 나온다.
  • 새 아이패드에는 아이폰6S에 탑재될 A9 프로세서와 2GB 메모리 등이 적용된다.
  • 새 맥북, 애플워치, 아이폰6S와 마찬가지로 ‘포스터치’를 지원한다.
  • 스티브 잡스가 그토록 싫어했다는스타일러스 펜이 포함될 가능성이 있다.
  • 다만 이번 이벤트에서는 공개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 설령 9일에 공개되더라도 11월까지는 출시되지 않을 전망이다.

아이패드 미니

  • 지난해 ‘터치ID’가 적용된 것을 제외하고는 업데이트가 없었던 아이패드 미니3의 성능향상 모델(아이패드 미니4?)이 오는 9일 공개될 가능성이 있다.
  • 새 아이패드 미니에는 기존 A7 칩 대신 A8 프로세서 또는 A9 프로세서가 탑재될 전망이다.
  • 이전 모델에 비해 더 얇고 가벼워진다.
  • 후면 카메라는 500만 화소에서 800만 화소로 업그레이드된다.

iOS

D-1 : 애플 아이폰6S에 대해 알려진 것들 (루머 총정리)
  • 지난 6월 발표됐던 iOS9이 공식 공개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 전례로 봤을 때, iOS9는 새 아이폰 출시와 함께 배포될 가능성이 높다.

애플TV

D-1 : 애플 아이폰6S에 대해 알려진 것들 (루머 총정리)
  • 3년이나 지난 이전 모델(3세대)의 업데이트 버전이 이번 이벤트에서 공개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 디자인은 기존 모델과 거의 비슷하지만 다소 두꺼워진다.
  • 애플TV를 위한 앱스토어가 생긴다. 게임이나 비디오 스트리밍 등 다양한 앱을 구동시킬 수 있게 된다는 뜻이다.
  • 마침내 애플TV에도 음성인식 기능인 ‘Siri’가 탑재된다.
  • iOS9에 탑재될 새로운 검색 기능(Proactive Spotlight Search technology)이 적용된다.
  • 버튼만 있던 리모컨에 Siri를 위한 마이크를 비롯해 터치패드, 모션센서가 적용될 가능성이 있다. 리모컨이 게임 컨트롤러가 되는 셈이다.
  • 서드파티 블루투스 컨트롤러도 지원한다.
  • 기존 A5칩 대신 아이폰6에 탑재된 A8 프로세서를 채택하며, 8GB 또는 16GB 저장공간을 갖출 것으로 보인다.
  • 4K 화질 영상은 지원하지 않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 가격은 기존 69달러보다 크게 오른 149달러(8GB)로 책정될 것으로 보인다. (만약 두 개의 모델로 나온다면) 16GB 모델은 199달러에 출시될 가능성이 있다.

연재기사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인기기사

  • 1 트로트 왕자 정동원, 해병대 입대하더니…“이찬혁인 줄 알았네” 말 안 하면 못 알아볼 180도 달라진 근황 포착
  • 2 “지난달 방송에서 봤는데…” 제대로 ‘아사리판’ 난 조인성 인스타그램 근황 : 내가 지금 뭘 본 거지 싶다
  • 3 조용히 남양주에 잠적한 서인영이 사업가 남편과 이혼할 때 들고나왔다는 이것 : 이목구비 자동 확장되는 솔직함이다
  • 4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가 ♡ 붙이며 인스타에 ‘단독’ 공개한 이재용 직찍 : 어떤 인연인가 했더니… 이건 예상 밖이다
  • 5 '음료 3잔 횡령' 청주 빽다방 점주, 비난 여론 퍼지자 고개 숙이며 고소 취하 : 그러나 경찰 수사는 계속된다
  • 6 민주당 전재수 부산시장 출마로 '무주공산' 부산 북구갑, '조국 vs 한동훈 빅매치설'에 '하정우 출마설'까지
  • 7 설레는 봄의 정점 벚꽃의 엔딩이 빠르게 다가온다 : 벚꽃 축제 어디로 가볼까
  • 8 국힘 서울 지지율 13%에 뿔난 배현진의 장동혁 사퇴 공개 요구, “애당심과 결단 기대한다”
  • 9 "미국의 이란 공습은 전쟁범죄 가능성", 미국 국제법 전문가 173명이 공개 서한 보냈다
  • 10 "홍명보 나가" 김영광이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새 사람 추천했다 : 수원 삼성 팬들 불쾌감을 드러냈다

허프생각

휴머노이드 로봇이 불러올 노동 시장 변화 먼 미래 일 아니다, '로봇세' 도입 논의 미뤄선 안 돼
휴머노이드 로봇이 불러올 노동 시장 변화 먼 미래 일 아니다, '로봇세' 도입 논의 미뤄선 안 돼

인간이 만든 기계가 창출한 부, '인간의 가치'에 재투자해야

허프 사람&말

메타 CEO 저커버그 'AI 안경 대중화' 승부수 : '녹화기능' 프라이버시 문제는 과제로
메타 CEO 저커버그 'AI 안경 대중화' 승부수 : '녹화기능' 프라이버시 문제는 과제로

누군가 당신을 찍고 있다

최신기사

  • '12조 원' 삼성그룹 총수 일가 이달 중 상속세 완납한다 : 이재용 회장은 2조9천억 원
    뉴스&이슈 '12조 원' 삼성그룹 총수 일가 이달 중 상속세 완납한다 : 이재용 회장은 2조9천억 원

    삼성의 새로운 출발

  • 국립현대미술관 전시 '데미안 허스트' 아시아 최초 개인전 : 반대 성명 죽음으로 상업적 성공
    뉴스&이슈 국립현대미술관 전시 '데미안 허스트' 아시아 최초 개인전 : 반대 성명 "죽음으로 상업적 성공"

    '동물의 죽음'을 전시하다

  • 아버지 트럼프가 전쟁 일으키고, 두 아들이 투자한 드론 업체는 무기 팔러 다닌다
    글로벌 아버지 트럼프가 전쟁 일으키고, 두 아들이 투자한 드론 업체는 무기 팔러 다닌다

    그 아버지에 그 아들.

  • '탄핵 1주년' 윤석열 전 대통령이 부활절 맞아 옥중 메시지를 보냈다
    뉴스&이슈 '탄핵 1주년' 윤석열 전 대통령이 부활절 맞아 옥중 메시지를 보냈다

    "구원의 소망을 품고..."

  • 지옥이 펼쳐질 것 트럼프 또 '최후통첩' : 이란은 되받아쳤다 미국에 지옥 문 열릴 것
    글로벌 "지옥이 펼쳐질 것" 트럼프 또 '최후통첩' : 이란은 되받아쳤다 "미국에 지옥 문 열릴 것"

    답답해서, 불안해서, 심심해서?

  • 국힘 컷오프에서 기사회생한 김영환이 ‘윤어게인’ 윤갑근과 맞대결 벌인다 : 충북지사 대진표에 관심
    뉴스&이슈 국힘 컷오프에서 기사회생한 김영환이 ‘윤어게인’ 윤갑근과 맞대결 벌인다 : 충북지사 대진표에 관심

    3부리그? 4부리그?

  • [허프 트렌드] 샤넬·불가리·까르띠에 한국만 또 가격 인상 : 중동 전쟁 장기화로 수입 원가 늘었다지만 글로벌 흐름은 딴판
    씨저널&경제 [허프 트렌드] 샤넬·불가리·까르띠에 한국만 또 가격 인상 : 중동 전쟁 장기화로 수입 원가 늘었다지만 글로벌 흐름은 딴판

    우리가 호구냐

  • 트럼프는 오래전부터 입버릇처럼 2주를 외쳤다 : 집권 1기부터 등장한 '마법의 단어'
    글로벌 트럼프는 오래전부터 입버릇처럼 "2주"를 외쳤다 : 집권 1기부터 등장한 '마법의 단어'

    분야를 가리지 않았다

  • 꽃 피는 봄, 불청객 미세먼지가 함께 찾아온다 : 미세먼지를 둘러싼 잘못된 상식들
    라이프 꽃 피는 봄, 불청객 미세먼지가 함께 찾아온다 : 미세먼지를 둘러싼 잘못된 상식들

    자칫 피해 키울 수 있다

  • [허프 생각] 휴머노이드 로봇이 불러올 노동 시장 변화 먼 미래 일 아니다, '로봇세' 도입 논의 미뤄선 안 돼
    보이스 [허프 생각] 휴머노이드 로봇이 불러올 노동 시장 변화 먼 미래 일 아니다, '로봇세' 도입 논의 미뤄선 안 돼

    인간이 만든 기계가 창출한 부, '인간의 가치'에 재투자해야

  • 신문사 소개
  • 윤리강령
  • 기사심의규정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광고상품문의
  • 기사제보
  • 청소년 보호정책
  • RSS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한국인터넷신문협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39-34 서울숲더스페이스 12층 1204호

  • 대표전화 : 02-6959-9810

  • 메일 : huffkorea@gmai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유
  • 법인명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주식회사
  • 제호 : 허프포스트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03
  • 등록일 : 2014-02-10
  • Copyright © 2025 허프포스트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 발행·편집인 : 강석운
  • 편집국장 : 이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