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gram/Lindsay Lohan
린제이 로한이 2차원의 세계에 포토샵으로 웜홀을 만들어 화제의 중심에 섰다.
린제이 로한이 토르소를 입고 있는 아래 사진이 문제다.
"다리가 빨간 게 문제냐 지금 시공간이 왜곡되고 있는데."
"엉덩이 옆에 있는 벽이 움직이고 있어."
"너의 휘어있는 벽이 맘에 들어."
"이거 장난이거나 관심 끌려는 거겠지? 설마 린제이가 이렇게 눈에 띄는 실수를 하고도 인스타그램에 올릴만큼 멍청할까?"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H/t Graz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