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해년 새해 첫날인 1월 1일, 전국 각지에 떠오르는 해를 보기 위한 인파가 몰렸다. 아래 새해를 맞이한 이들의 모습을 모았다.
김현유 에디터: hyunyu.kim@huffpost.kr
연재기사
인간이 만든 기계가 창출한 부, '인간의 가치'에 재투자해야
누군가 당신을 찍고 있다
줄게, 줄게, 모두 다 줄게.
효과는 미미했다.
삼성의 새로운 출발
'동물의 죽음'을 전시하다
그 아버지에 그 아들
"구원의 소망을 품고..."
답답해서, 불안해서, 심심해서?
3부리그? 4부리그?
우리가 호구냐
분야를 가리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