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남단 크림 자치공화국의 한 사파리에서 사자 한 마리가 관광객들을 태운 차량에 뛰어들었다.
운전석까지 올라온 사자는 사람을 공격하지 않고 대신 운전석에 몸을 비볐다. 거대한 몸으로 몸을 비비자 운전자는 좌석에서 밀려났다.
흥미가 떨어졌는데 사자는 운전석을 나와 이번에는 관광객들이 앉은 뒷좌석으로 파고들었다. 그리고는 관광객들을 혓바닥으로 핥고 몸을 다시 비벼댔다. 영락없는 고양이다.
자세한 건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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