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을 어디로 갈 것인가 못지 않게 중요한 게 숙소다.
나무 위의 집에 묵기, 카리브해 인피니티 풀에 묵기 만큼이나 해외여행에서 한번쯤 가보고 싶은 숙소 중 하나가 바로 동굴이다. 다양한 형태에 최신 시설까지 갖춰져 색다르면서도 쾌적한 경험을 보장하는 곳들이 있다.
북미, 남미, 유럽의 인기 있는 동굴 호텔 18곳을 모았다.
*허프포스트US의 18 Magnificent Caves You Can Actually Sleep In을 편집했습니다.
연재기사
인간이 만든 기계가 창출한 부, '인간의 가치'에 재투자해야
누군가 당신을 찍고 있다
삼성의 새로운 출발
'동물의 죽음'을 전시하다
그 아버지에 그 아들
"구원의 소망을 품고..."
답답해서, 불안해서, 심심해서?
3부리그? 4부리그?
우리가 호구냐
분야를 가리지 않았다
자칫 피해 키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