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기인 1938년, 조선총독부 철도국은 한반도의 풍경 사진 130장을 수록한 ‘반도의 근영’이란 도록을 발간했다.
당시 중일전쟁이 발발하고 태평양전쟁을 앞두고 있었지만 사진으로 보는 한반도의 모습은 믿기지 않을 정도로 평온하다.
연재기사
인간이 만든 기계가 창출한 부, '인간의 가치'에 재투자해야
누군가 당신을 찍고 있다
줄게, 줄게, 모두 다 줄게.
효과는 미미했다.
삼성의 새로운 출발
'동물의 죽음'을 전시하다
그 아버지에 그 아들
"구원의 소망을 품고..."
답답해서, 불안해서, 심심해서?
3부리그? 4부리그?
우리가 호구냐
분야를 가리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