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사용자 석정현 씨가 일러스트 형태로 만든 이 타임랩스 영상에는 한 소녀가 인생의 단계들을 거쳐오며 변해 온 모습들이 등장한다. 갓난아기에서 책 읽는 어린이, 교복을 입은 소녀로 점점 자라는 이 소녀는 나중에는 주황색 구명조끼를 입는다. 그것이 소녀의 마지막 모습이다.
세월호 1주기인 2015년 4월 16일 올라온 이 영상은 매셔블 등 해외 매체를 통해서도 소개됐다.
연재기사
인간이 만든 기계가 창출한 부, '인간의 가치'에 재투자해야
누군가 당신을 찍고 있다
줄게, 줄게, 모두 다 줄게.
효과는 미미했다.
삼성의 새로운 출발
'동물의 죽음'을 전시하다
그 아버지에 그 아들
"구원의 소망을 품고..."
답답해서, 불안해서, 심심해서?
3부리그? 4부리그?
우리가 호구냐
분야를 가리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