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뮤직뱅크가 3일, 신곡 '쏘쏘'를 부른 백아연을 위해 위와 같은 무대를 만들었다. 이 무대가 이과생들의 환영을 받은 이유? 사실 이과생이어야만 알 수 있는 건 아니다. KBS는 아연(Zinc)의 원소기호를 적극 활용했을 뿐이다.
연재기사
인간이 만든 기계가 창출한 부, '인간의 가치'에 재투자해야
누군가 당신을 찍고 있다
줄게, 줄게, 모두 다 줄게.
효과는 미미했다.
삼성의 새로운 출발
'동물의 죽음'을 전시하다
그 아버지에 그 아들
"구원의 소망을 품고..."
답답해서, 불안해서, 심심해서?
3부리그? 4부리그?
우리가 호구냐
분야를 가리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