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프포스트코리아

  • 뉴스 & 이슈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 U.S.
  • U.K.
  • España
  • France
  • Ελλάδα (Greece)
  • Italia
  • 日本 (Japan)
  • 뉴스 & 이슈
    • 전체
    • 정치
    • 사회
    • 환경
    • 기타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K-뷰티와 K-푸드가 말레이시아에서 한 매장 안에서 만난다.

에이피알의 즉석 포토부스 브랜드 포토그레이가 교촌치킨과 손잡고 현지 매장에 숍인숍 형태로 들어서게 됐다. 

각각의 영역에서 한류 콘텐츠로 자리 잡은 두 브랜드가 오프라인 공간을 공유하며 시너지를 노리는 방식이다.

'치킨집과 즉석 포토부스의 이색 결합' 에이피알 포토부스 브랜드 '포토그레이' 말레이시아 진출 : 현지 교촌치킨 매장에 숍인숍
포토그레이-교촌치킨 MOU 체결식에서 신재하 에이피알 부사장(왼쪽)과 테리 고 교촌 에스디엔 비에이치디 CEO가 함께 기념촬영하고 있다. ⓒ 에이피알

에이피알은 말레이시아 포토그레이 숍인숍 사업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교촌치킨 마스터프랜차이즈(MF) 운영사 ‘교촌 에스디엔 비에이치디(KYOCHON SDN BHD)’와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포토그레이는 에이피알이 운영하는 셀프 포토 스튜디오 브랜드다. 에이피알은 주력인 뷰티 사업에 더해 소비자가 직접 방문할 수 있는 오프라인 플랫폼을 확대하고자 2017년 8월 포토그레이를 출시했다. 현재 국내에서 248개 매장(포토그레이 홈페이지 기준)을 운영하고 있다.

협약에 따라, 에이피알은 말레이시아 현지 교촌치킨 매장 중 10여 곳에 포토그레이를 숍인숍 형태로 운영한다. 포토부스는 이르면 7월 말부터 순차적으로 오픈한다. 기존 포토그레이의 다양한 디자인과 콜라보 프레임에 더해 교촌치킨 전용 프레임과 라이브 필터도 만나볼 수 있다.

'치킨집과 즉석 포토부스의 이색 결합' 에이피알 포토부스 브랜드 '포토그레이' 말레이시아 진출 : 현지 교촌치킨 매장에 숍인숍
포토그레이 매장 전경 ⓒ 에이피알

에이피알에 따르면, 이번 협업은 현지 소비자에게 ‘K-컬처’를 기반으로 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한다는 목적으로 이뤄졌다. 에이피알 쪽은 “최근 K-푸드, K-뷰티 등 K-컬처가 세계적인 트렌드로 자리 잡은 가운데, 말레이시아에서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교촌치킨과 협업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고 K-푸드와 K-콘텐츠를 결합한 이색 경험을 함께 제공하는 것이 이번 협업의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에이피알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포토그레이의 글로벌 확장 가능성을 모색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포토그레이는 최근 국내를 넘어 필리핀, 대만 등에도 진출하며 글로벌 사업 확장의 기반을 다지고 있다. 이번 말레이시아 진출 성과에 따라 추가 사업 확대 가능성을 검토하기로 했다. 

연재기사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인기기사

  • 1 한화오션 캐나다 잠수함 수주 결과 초읽기, 김동관 한화그룹 육·해·공·우주 방산체계 구축 분수령
  • 2 정몽규, 13년5개월 만에 대한축구협회장 물러났다 : 박지성 이끄는 'K-축구 혁신위' 출범한 날
  • 3 광주일고 교장 "미래는 끝나지 않았으니 고개 들어라" : 배재고 야구부 선수 감독 교장의 잇따른 사과에 답했다
  • 4 국힘 장동혁의 '징계정치'에 한동훈이 한마디 했다, "반장동혁계를 대상으로 하는 것 같다"
  • 5 이임생은 캄보디아행, 홍명보는 미국행, 정몽규는 사임 : 대한축구협회에 책임질 사람이 없다
  • 6 김민석 향한 민주당 한민수·조승래의 일침, "당정 혼선? 총리는 책임 없나" "전당대회 공정성 시비 그만하라"
  • 7 규제합리회위 부위원장 이병태 민주당의 거센 '자진사퇴' 요구에도 꿈쩍 않는다, 청와대 왜 주저하나
  • 8 '광주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사건 담당 형사팀 전원 업무 배제됐다 : 내부 증거인멸 혐의도 불거진 탓
  • 9 정의선 현대차그룹 '승계 실탄' 마련 난관? 보스톤다이나믹스 '중복상장 원칙적 금지' 뚫기 위해 '주주권익 보호 입증' 난제 풀어야
  • 10 민주당 송영길의 세 번째 헛발질 : 2030 민심과 검찰개혁이 '양자택일' 대상인가

허프생각

K-뷰티 K-반도체 힘은 결국 제조업 : 노동이 존중받아야 지속가능한 나라 된다
K-뷰티 K-반도체 힘은 결국 제조업 : 노동이 존중받아야 지속가능한 나라 된다

공장이 멈추면 혁신도 멈춘다

허프 사람&말

호날두 아쉬운 것 없다, 네이마르 노력하고 또 노력했지만 : 스타들의 마지막 월드컵
호날두 "아쉬운 것 없다", 네이마르 "노력하고 또 노력했지만" : 스타들의 마지막 월드컵

라스트 댄스

최신기사

  • 트럼프가 미국 민주당을 공산주의자라고 공격하고 있다 : 가디언 효과 없어 보인다
    글로벌 트럼프가 미국 민주당을 공산주의자라고 공격하고 있다 : 가디언 "효과 없어 보인다"

    각종 여론조사가 보여준다

  • 경찰직장협의회 '검찰의 보완수사권 언플' 비판 : 장윤기 사건 책임 통감, 하지만 보완수사권 유지 근거 아니다
    뉴스&이슈 경찰직장협의회 '검찰의 보완수사권 언플' 비판 : "장윤기 사건 책임 통감, 하지만 보완수사권 유지 근거 아니다"

    경찰과 검찰의 기싸움

  • [허프 US] 미국 록스타 잭 화이트, 독립기념일에 트럼프 저격 : MAGA가 성조기를 독점할 수는 없다
    글로벌 [허프 US] 미국 록스타 잭 화이트, 독립기념일에 트럼프 저격 : "MAGA가 성조기를 독점할 수는 없다"

    태극기 성조기, 깃발은 죄가 없다

  • 노태문 삼성전자 8세대 폴더블폰 22일 공개한다, '갤럭시 언팩' 기고문에서 더 나은 AI 경험을 위해 얇고 가볍고 단단하게
    씨저널&경제 노태문 삼성전자 8세대 폴더블폰 22일 공개한다, '갤럭시 언팩' 기고문에서 "더 나은 AI 경험을 위해 얇고 가볍고 단단하게"

    출고가는 얼마일까

  • 미국 체류 홍명보, 그의 측근 국회 청문회 출석하겠다 : 일주일 전 떠날 때와 태도 달라졌다
    뉴스&이슈 미국 체류 홍명보, 그의 측근 "국회 청문회 출석하겠다" : 일주일 전 떠날 때와 태도 달라졌다

    22일 수요일 청문회 개최

  • CJ올리브영 인공지능으로 외국인 고객 언어 장벽 허문다 : 'AI 쇼핑 어시스턴트'와 '통역 서비스' 도입
    씨저널&경제 CJ올리브영 인공지능으로 외국인 고객 언어 장벽 허문다 : 'AI 쇼핑 어시스턴트'와 '통역 서비스' 도입

    외국인 10명 중 9명은 올리브영에서 화장품 산다

  • '치킨집과 즉석 포토부스의 이색 결합' 에이피알 포토부스 브랜드 '포토그레이' 말레이시아 진출 : 현지 교촌치킨 매장에 숍인숍
    씨저널&경제 '치킨집과 즉석 포토부스의 이색 결합' 에이피알 포토부스 브랜드 '포토그레이' 말레이시아 진출 : 현지 교촌치킨 매장에 숍인숍

    필리핀 대만 이어 글로벌 진출 박차

  • 우리은행 런던 홍콩 LA 싱가포르 영업점들이 본점의 그늘 벗어났다 : 2.75억 달러 외화채권 직접 조달
    씨저널&경제 우리은행 런던 홍콩 LA 싱가포르 영업점들이 본점의 그늘 벗어났다 : 2.75억 달러 외화채권 직접 조달

    국외영업점 평가에도 MTN 프로그램 반영한다

  • 민주당, '단독 처리' 카드로 국힘 압박 수위 높였다 : 9일 국회 본회의 열어 민생법안 처리해야
    뉴스&이슈 민주당, '단독 처리' 카드로 국힘 압박 수위 높였다 : "9일 국회 본회의 열어 민생법안 처리해야"

    국힘은 계속 버틸까

  • 민주당 당대표 선거 방식 '선호투표'로 결정했다 : 정청래·김민석 '2강' 송영길 '1중' 구도에 미칠 영향은?
    뉴스&이슈 민주당 당대표 선거 방식 '선호투표'로 결정했다 : 정청래·김민석 '2강' 송영길 '1중' 구도에 미칠 영향은?

    '2순위 표심'이 최종 결정할 듯

  • 신문사 소개
  • 윤리강령
  • 기사심의규정
  • 이용자위원회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광고상품문의
  • 정정·반론보도
  • 기사제보
  • 청소년 보호정책
  • RSS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 한국인터넷신문협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39-34 서울숲더스페이스 12층 1204호

  • 대표전화 : 02-6959-9810

  • 메일 : huffkorea@gmai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유
  • 법인명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주식회사
  • 제호 : 허프포스트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03
  • 등록일 : 2014-02-10
  • Copyright © 2025 허프포스트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 발행·편집인 : 강석운
  • 편집국장 : 이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