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범 구속에 멈춰 선 한국앤컴퍼니의 비전 ©허프포스트코리아
전기차 시장의 호재 속에서 2025년 사상 최초로 매출 10조 원을 돌파한 한국앤컴퍼니. 여기에 2조 8000억 원 규모의 자금을 투입해 한온시스템 인수까지 성공하며 화려한 미래 모빌리티 비전을 완성하는 듯 했다.
하지만 조현범 회장이 실형을 선고받으면서 한국앤컴퍼니 그룹은 또다시 총수 부재라는 암초를 만나게 됐다.
전문경영인 체제 하에서 EV 통합 솔루션 시너지와 미국 공장 증설 등 실적 순항을 이어가고는 있지만, 핵심 신사업과 M&A는 어려움을 겪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여기에 잦은 산재사고와 언제든 재점화 될 수 있는 지배구조 분쟁 불씨는 여전히 기업 가치를 위협하고 있다.
실적과 숫자를 넘어 진정한 글로벌 위상을 구축할 수 있을지 한국앤컴퍼니 그룹의 스토리를 지금 바로 영상에서 확인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