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프포스트코리아

  • 뉴스 & 이슈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 U.S.
  • U.K.
  • España
  • France
  • Ελλάδα (Greece)
  • Italia
  • 日本 (Japan)
  • 뉴스 & 이슈
    • 전체
    • 정치
    • 사회
    • 환경
    • 기타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천만 거장’ 장항준이 영화도, 드라마도 아닌 예능으로 돌아온다.

왕사남 대박 터뜨린 ‘천만 거장’ 장항준 차기작에 온 국민 관심 쏠려 있는데… : 메가폰 대신 유재석 손 잡았다
유재석과 장항준이 ‘해피투게더’로 뭉친다. ⓒ송은이 인스타그램 / 유튜브 채널 ‘스브스 예능맛집’

2026년 4월 7일 KBS는 2001년부터 2020년까지 20년 동안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간판 예능 ‘해피투게더’가 6년 만에 돌아온다고 밝혔다. 스토리텔링 음악 오디션 형식으로 포맷 변화를 시도하는 ‘해피투게더 - 혼자가 아니어서 좋아’는 오는 7월 첫 방송 예정. 메인 MC로는 유재석이 낙점됐다.

14일 방송계에 따르면 유재석과 호흡을 맞추게 될 또 다른 MC는 영화감독 장항준이다. 앞서 장항준은 MBC ‘무한도전’, ‘놀면 뭐하니?’,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유튜브 채널 ‘뜬뜬 DdeunDdeun’의 콘텐츠 ‘핑계고’ 등 유재석이 이끄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남다른 입담을 뽐낸 바 있지만 유재석과 한 프로그램에서 MC를 맡는 건 ‘해피투게더’가 처음이다. 

1969년생으로 올해 나이 만 56세인 장항준은 1996년 영화 ‘박봉곤 가출사건’의 각본가로 참여하며 처음 영화계에 데뷔했다. 당시 백상예술대상 각본상 후보에 오르며 화려한 입성을 알린 장항준은 2002년 ‘라이터를 켜라’를 통해 처음 메가폰을 잡았다.

한편 장항준이 처음으로 도전한 사극 ‘왕과 사는 남자’는 2019년 개봉한 영화 ‘극한직업’의 최종 관객 수(1,626만 명)를 넘어서며 한국 박스오피스 흥행 2위에 올랐다. 1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박스오피스 2위를 다시 꿰차고 전일 기준 누적 관객 수 1,642만 1,148명을 돌파했다.

지난달 14일 방송된 JTBC ‘뉴스룸’ 인터뷰 코너에서 장항준은 “제가 어렸을 때부터 싫증을 잘 낸다. 그러다 보니까 저도 모르게 굉장히 다양한 장르를 거쳐 사극까지 오게 된 것 같다”라며 다양한 장르를 연출하게 된 사연을 밝혔다. 이 자리에서 장항준은 “당분간 사극은 하지 않을 것 같다”라고 이야기하기도 했다.

연재기사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인기기사

  • 1 인천대교에서 바다로 추락해 숨진 60대 유튜버, ‘대표 보수 논객’ 김진 전 중앙일보 논설위원이었다 “사망 이틀 전에도…”
  • 2 인천대교서 숨진 보수논객 김진 전 논설위원 “미지의 세계로 떠납니다” : 한 자 한 자 적은 친필 유서 공개됐다
  • 3 조국이 '이스라엘 전시 영상' 관련 이재명을 강력 옹호했다 : 박정희 '친아랍성명' 소환하며 "실리 외교"
  • 4 러브라인 장인 지예은, 런닝맨에서도 “교회 오빠냐” 묻더니…‘찐’ 남자친구는 동갑내기 댄서 바타였다
  • 5 미국과 이란 밤샘 마라톤 협상 약 14시간 만에 일단 마무리됐다 : 팽팽한 의견 대립 와중에 호르무즈 해협 통과한 3대의 선박
  • 6 미국·이란 종전협상 당시 트럼프는 골프와 UFC 즐겼다 : 장녀 이방카와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도 함께
  • 7 ‘이철우 캠프 합류’ 썰 돌았던 양준혁 근황 : “야구로 번 50억 날렸다”는 충격적인 고백에 어안이 벙벙해진다
  • 8 트럼프가 자신을 예수에 빗댄 이미지 직접 올렸다 : 레오14세 교황에 "정신 차려라" 훈계
  • 9 한국 당분간 기름 걱정없다 : 산업장관 김정관 "원유 80% 확보, 비축유 안 풀고 5월 넘길 가능성"
  • 10 동물원 탈출 후 추적 엿새째 '늑구'야 어디 있니? : 마지막 음식은 탈출 전 먹은 생닭 2마리

허프생각

삼천당제약 사태에 대한 단상 : ‘정보 제공은 최소화, 실적은 부풀리기’ 제약바이오 업계 불투명 관행이 낳은 참사
삼천당제약 사태에 대한 단상 : ‘정보 제공은 최소화, 실적은 부풀리기’ 제약바이오 업계 불투명 관행이 낳은 참사

신뢰 회복과 공시제도 개선 계기 삼아야

허프 사람&말

최종건·최종현 SK그룹 창업주 형제 AI로 부활해 직원들에 메시지 : 쉬운 일 있나? 기회 앞에선 망설이지 않았어
최종건·최종현 SK그룹 창업주 형제 AI로 부활해 직원들에 메시지 : "쉬운 일 있나? 기회 앞에선 망설이지 않았어"

최태원이 SK그룹 창업세대 정신 공유하는 방법

최신기사

  • LIG넥스원·한화의 천궁-II 약진 심상치 않다 : 이란전쟁 데뷔 후 패트리엇 대체 가능성에 미국 방산 독점 해체 계기 전망도
    씨저널&경제 LIG넥스원·한화의 천궁-II 약진 심상치 않다 : 이란전쟁 데뷔 후 패트리엇 대체 가능성에 "미국 방산 독점 해체 계기" 전망도

    천궁-II : 하늘을 지키는 국산 방패

  • 트럼프와 네타냐후가 쏘아 올린 이란 전쟁 : 유엔 3200만 명 빈곤의 늪 빠질 수 있다
    글로벌 트럼프와 네타냐후가 쏘아 올린 이란 전쟁 : 유엔 "3200만 명 빈곤의 늪 빠질 수 있다"

    에너지난, 식량난, 성장둔화 '3중고'

  • 일동제약 윤웅섭 회장이 약가 인하에 대응하는 방법 : 3년 전 떼어낸 R&D 자회사 다시 품어 '혁신 특례' 노린다
    씨저널&경제 일동제약 윤웅섭 회장이 약가 인하에 대응하는 방법 : 3년 전 떼어낸 R&D 자회사 다시 품어 '혁신 특례' 노린다

    혁신형 제약기업 인증으로 타격 최소화 노린다

  • ‘만약에 우리’, ‘왕사남’ 이어 ‘살목지’도 흥행가도 : 3연 홈런 친 쇼박스의 이유 있는 작품 선정
    엔터테인먼트 ‘만약에 우리’, ‘왕사남’ 이어 ‘살목지’도 흥행가도 : 3연 홈런 친 쇼박스의 이유 있는 작품 선정

    영화도 전략이다

  • [K-은행 이사회 점검] 신한은행 이사회 양자물리학 권위자 영입에 소비자위원회 신설 혁신 : 지주사와 정상혁 행장 '입김'은 한계
    씨저널&경제 [K-은행 이사회 점검] 신한은행 이사회 양자물리학 권위자 영입에 소비자위원회 신설 혁신 : 지주사와 정상혁 행장 '입김'은 한계

    가치와 가치의 충돌

  • WSJ 이란, 호르무즈 해협 밖에 1.6억 배럴 석유 재고 : 트럼프 역봉쇄의 허무한 결말?
    글로벌 WSJ "이란, 호르무즈 해협 밖에 1.6억 배럴 석유 재고" : 트럼프 역봉쇄의 허무한 결말?

    이란은 다 계획이 있었구나

  • 네타냐후가 자신을 두고 '평화의 수호자'라고 한다 : '암살 위험'에 자기 재판엔 불출석
    글로벌 네타냐후가 자신을 두고 '평화의 수호자'라고 한다 : '암살 위험'에 자기 재판엔 불출석

    '나는 전쟁이 너무 좋아'

  • [허프 생각] 13년 다이어트 유지했던 김신영의 행복한 요요 : 우리는 왜 허기진 삶을 버티고 있나
    보이스 [허프 생각] 13년 다이어트 유지했던 김신영의 행복한 요요 : 우리는 왜 허기진 삶을 버티고 있나

    매장에 진열된 한 뼘 남짓한 옷들

  • 조국은 왜 부산이 아닌 평택 출마를 선택했을까 : 쉽지 않지만 이기면 크다
    뉴스&이슈 조국은 왜 부산이 아닌 평택 출마를 선택했을까 : 쉽지 않지만 이기면 크다

    High risk, High return

  • 미국과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는 어떻게 결판이 날까 :  '누가 더 오래 버티냐'로 결정
    글로벌 미국과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는 어떻게 결판이 날까 : '누가 더 오래 버티냐'로 결정

    '역봉쇄'의 부메랑

  • 신문사 소개
  • 윤리강령
  • 기사심의규정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광고상품문의
  • 기사제보
  • 청소년 보호정책
  • RSS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한국인터넷신문협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39-34 서울숲더스페이스 12층 1204호

  • 대표전화 : 02-6959-9810

  • 메일 : huffkorea@gmai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유
  • 법인명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주식회사
  • 제호 : 허프포스트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03
  • 등록일 : 2014-02-10
  • Copyright © 2025 허프포스트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 발행·편집인 : 강석운
  • 편집국장 : 이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