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프포스트코리아

  • 뉴스 & 이슈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 U.S.
  • U.K.
  • España
  • France
  • Ελλάδα (Greece)
  • Italia
  • 日本 (Japan)
  • 뉴스 & 이슈
    • 전체
    • 정치
    • 사회
    • 환경
    • 기타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활절 메시지를 두고 강하게 비판했다.

박지원 민주당 의원 부활절 메시지 낸 윤 전 대통령 저격, 윤석열은 예수님이 아니다
박지원 의원(사진)은 6일 오전 SBS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해 "윤 전 대통령은 아직도 망상에 쌓여 있다"며 "윤석열은 내란 우두머리이지 예수님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박지원 의원은 6일 오전 SBS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해 "윤 전 대통령은 아직도 망상에 쌓여 있다"며 "윤석열은 내란 우두머리이지 예수님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윤 전 대통령은 전날인 5일 부활절을 맞아 옥중 메시지를 변호사를 통해 내놓았다.

윤 전 대통령은 이번 메시지에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뜻에 순종해 '고난의 십자가 사역'을 완수하시고 부활하셨다"며 "예수님의 부활은 고난의 시간을 이겨내면 자유와 진리로 이 땅이 온전히 회복될 것임을 보여주셨다"고 적었다. 그는 또한 "지금의 시기가 힘들고 어렵더라도, 고난에 순종하며 구원의 소망을 품고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나는 부활주일이 되기를 기도한다"고 덧붙였다. 

박 의원은 이를 두고 "죽어야 부활이 된다는 것은 윤석열이 참회하고 반성하라는 것"이라며 "예수님과 하나님의 가르침을 정면 부인하고, 내란 쿠데타를 한 장본인이 이를 모를 리가 없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윤 전 대통령은 자기가 잘했다고 하면서 예수팔이를 해서는 안 된다"며 "윤석열은 예수님이 아니며 입 좀 닫고 있는 것이 좋다"라고 덧붙였다. 

박지원 의원은 1942년 전남 진도에서 태어나 목포 문태고등학교를 졸업했다. 이후 광주교육대학교를 졸업하고 단국대학교에서 상학 학사 학위를 취득했다. 1970년 럭키금성상사(현 LX인터내셔널)에 입사해 동서양행 뉴욕지사 지사장 등을 지냈다. 민주당 소속으로 제14대 국회의원에 당선돼 정치에 입문했다. 제2대 문화관광부 장관, 제25대 대통령비서실장, 제18대·제19대·제20대·제22대 국회의원을 지냈다.

연재기사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인기기사

  • 1 김준현 대신 이휘재 MC석에 앉힌 ‘불후의 명곡’ 시청률 근황 : 숫자 보자마자 숙연해지고 입 꾹 다물게 된다
  • 2 미국 이란 전쟁에 석유 공급 막막한데…중동 6개국 “한국한테 제일 먼저 줄게” 모두 놀라게 만든 깜짝 선언 나온 이유
  • 3 “지난달 방송에서 봤는데…” 제대로 ‘아사리판’ 난 조인성 인스타그램 근황 : 내가 지금 뭘 본 거지 싶다
  • 4 조용히 남양주에 잠적한 서인영이 사업가 남편과 이혼할 때 들고나왔다는 이것 : 이목구비 자동 확장되는 솔직함이다
  • 5 “돈줄 끊고 위협했다”는 이윤진 사생활 폭로에도 말 아꼈던 이범수 근황 : 이혼 2년 만에 세상 솔직한 심경 고백
  • 6 현대미술 거장 데미안 허스트전이 촉발한 '예술윤리' 논쟁, 국립현대미술관 전시 두고 '동물 살해' 반발
  • 7 "지옥이 펼쳐질 것" 트럼프 또 '최후통첩' : 이란은 되받아쳤다 "미국에 지옥 문 열릴 것"
  • 8 '탄핵 1주년' 윤석열 전 대통령이 부활절 맞아 옥중 메시지를 보냈다 : 자유는 빠뜨리지 않았다
  • 9 아버지 트럼프가 이란전쟁 일으키고, 두 아들이 투자한 드론업체는 중동에 무기 팔러 다닌다
  • 10 이재용 포함 삼성그룹 총수 일가 12조 상속세 이달 중 완납한다 : 이재용은 2조9천억

허프생각

휴머노이드 로봇이 불러올 노동 시장 변화 먼 미래 일 아니다, '로봇세' 도입 논의 미뤄선 안 돼
휴머노이드 로봇이 불러올 노동 시장 변화 먼 미래 일 아니다, '로봇세' 도입 논의 미뤄선 안 돼

인간이 만든 기계가 창출한 부, '인간의 가치'에 재투자해야

허프 사람&말

메타 CEO 저커버그 'AI 안경 대중화' 승부수 : '녹화기능' 프라이버시 문제는 과제로
메타 CEO 저커버그 'AI 안경 대중화' 승부수 : '녹화기능' 프라이버시 문제는 과제로

누군가 당신을 찍고 있다

최신기사

  • 기네스북 세계 최고령 MMORPG '바람의나라' 30살 생일 맞았다 : 넥슨 김정주 선견지명 증명했던 30년의 역사 업데이트에 담았다
    씨저널&경제 기네스북 세계 최고령 MMORPG '바람의나라' 30살 생일 맞았다 : 넥슨 김정주 선견지명 증명했던 30년의 역사 업데이트에 담았다

    지금의 넥슨 있게 한 게임

  • 전쟁 중 교체된 미국 육참총장도 한 마디, “미군은 인격적 지도자 필요” : 두 번째 내부자 비판
    글로벌 전쟁 중 교체된 미국 육참총장도 한 마디, “미군은 인격적 지도자 필요” : 두 번째 내부자 비판

    트럼프의 인격

  • “돈줄 끊고 위협했다”는 이윤진 사생활 폭로에도 말 아꼈던 이범수 근황 : 이혼 2년 만에 세상 솔직한 심경 고백
    엔터테인먼트 “돈줄 끊고 위협했다”는 이윤진 사생활 폭로에도 말 아꼈던 이범수 근황 : 이혼 2년 만에 세상 솔직한 심경 고백

    혼자.

  • 미래에셋 박현주가 16년째 지켜오고 있는 하나의 약속 : 배당금은 모두 청년들을 위해 쓰겠다
    씨저널&경제 미래에셋 박현주가 16년째 지켜오고 있는 하나의 약속 : "배당금은 모두 청년들을 위해 쓰겠다"

    누적 기부금액 347억 원

  • 이진숙의 마이웨이, 컷오프 이후 '재보선 제안'을 거부하고 있다 :  대구 선거 '4파전' 가나요?
    뉴스&이슈 이진숙의 마이웨이, 컷오프 이후 '재보선 제안'을 거부하고 있다 : 대구 선거 '4파전' 가나요?

    주호영도 남았는데

  • 박지원 민주당 의원 부활절 메시지 낸 윤 전 대통령 저격, 윤석열은 예수님이 아니다
    뉴스&이슈 박지원 민주당 의원 부활절 메시지 낸 윤 전 대통령 저격, "윤석열은 예수님이 아니다"

    "망상"

  • 미국 이란 전쟁에 석유 공급 막막한데…중동 6개국 “한국한테 제일 먼저 줄게” 모두 놀라게 만든 깜짝 선언 나온 이유
    뉴스&이슈 미국 이란 전쟁에 석유 공급 막막한데…중동 6개국 “한국한테 제일 먼저 줄게” 모두 놀라게 만든 깜짝 선언 나온 이유

    줄게, 줄게, 모두 다 줄게.

  • 김준현 대신 이휘재 MC석에 앉힌 ‘불후의 명곡’ 시청률 근황 : 숫자 보자마자 숙연해지고 입 꾹 다물게 된다
    엔터테인먼트 김준현 대신 이휘재 MC석에 앉힌 ‘불후의 명곡’ 시청률 근황 : 숫자 보자마자 숙연해지고 입 꾹 다물게 된다

    효과는 미미했다.

  • 이재용 포함 삼성그룹 총수 일가 12조 상속세 이달 중 완납한다 : 이재용은 2조9천억
    뉴스&이슈 이재용 포함 삼성그룹 총수 일가 12조 상속세 이달 중 완납한다 : 이재용은 2조9천억

    삼성의 새로운 출발

  • 현대미술 거장 데미안 허스트전이 촉발한 '예술윤리' 논쟁, 국립현대미술관 전시 두고 '동물 살해' 반발
    라이프 현대미술 거장 데미안 허스트전이 촉발한 '예술윤리' 논쟁, 국립현대미술관 전시 두고 '동물 살해' 반발

    '동물의 죽음'을 전시하다

  • 신문사 소개
  • 윤리강령
  • 기사심의규정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광고상품문의
  • 기사제보
  • 청소년 보호정책
  • RSS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한국인터넷신문협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39-34 서울숲더스페이스 12층 1204호

  • 대표전화 : 02-6959-9810

  • 메일 : huffkorea@gmai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유
  • 법인명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주식회사
  • 제호 : 허프포스트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03
  • 등록일 : 2014-02-10
  • Copyright © 2025 허프포스트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 발행·편집인 : 강석운
  • 편집국장 : 이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