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의 모델 S P85D는 슬림하고 우아한 세단이다. 반면, 벤틀리의 컨티넨탈 GT3-R은 전장에 나가기 위해 차려입은 귀족과 같이 우렁차다. 이 두 차가 벌인 승자 독식 대결을 월스트리트저널(WSJ)의 댄 닐 기자가 전한다.
<월스트리트저널 아시아가 공급한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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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게, 줄게, 모두 다 줄게.
효과는 미미했다.
삼성의 새로운 출발
'동물의 죽음'을 전시하다
그 아버지에 그 아들
"구원의 소망을 품고..."
답답해서, 불안해서, 심심해서?
3부리그? 4부리그?
우리가 호구냐
분야를 가리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