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프포스트코리아

  • 뉴스 & 이슈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기후·환경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 U.S.
  • U.K.
  • España
  • France
  • Ελλάδα (Greece)
  • Italia
  • 日本 (Japan)
  • 뉴스 & 이슈
    • 전체
    • 정치
    • 사회
    • 기타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기후·환경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자녀 입시 비리와 청와대 감찰 무마로 징역 2년이 확정된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16일 오전 수감을 위해 경기 의왕시 서울구치소로 향하는 모습(왼), 최강욱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페이스북에 공개한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의 옥중서신(오). ⓒ뉴스1, 최강욱 의원 페이스북 갈무리
자녀 입시 비리와 청와대 감찰 무마로 징역 2년이 확정된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16일 오전 수감을 위해 경기 의왕시 서울구치소로 향하는 모습(왼), 최강욱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페이스북에 공개한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의 옥중서신(오). ⓒ뉴스1, 최강욱 의원 페이스북 갈무리

자녀 입시 비리 등의 혐의로 서울구치소에 수감 중인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최강욱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한테 보낸 편지가 공개됐다. 최 전 의원은 조 전 대표가 2017~2019년 대통령 비서실 민정수석비서관을 지낼 때 공직기강 비서관을 지냈다.

최 전 민주당 의원은 2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조 전 대표가 보내온 편지를 공개했다. 조 전 대표는 편지에서 “바깥소식을 들으면 많이 답답하지만 구치소 생활에 잘 적응했다. 밥도 잘 먹고 운동도 잘하고 있다”고 했다. 최 전 의원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 “우린 곧 만날 것이다. 야수들을 모두 철창에 가두고, 그가(조 전 대표) 나올 것”이라고 썼다.

최강욱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페이스북에 공개한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의 옥중서신. ⓒ최강욱 의원 페이스북 갈무리
최강욱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페이스북에 공개한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의 옥중서신. ⓒ최강욱 의원 페이스북 갈무리

앞서 조국혁신당은 23일 조국혁신당 페이스북에 조 전 대표가 19일 작성한 3쪽짜리 옥중 서신을 공개했다. 그는 서신에서 “윤석열을 위시한 내란·군사반란 일당은 헌법재판소 (탄핵심판) 결정을 지연시키고 수사를 왜곡시키려 한다. 끝날 때까지는 끝난 게 아니다”라고 했다.

또 그는 “위대한 국민의 결의와 행동 덕분에 거대한 변화가 일어났고 또 진행 중이다. 저는 자신의 흠결과 한계를 성찰하는 시간을 보낸 후 자유를 다시 찾는 날 새로 시작하겠다. 조국혁신당을 만들고 이끌면서 이루지 못했던 과제를 실현하기 위해 다시 몸을 던질 것이다”고 덧붙였다.

자녀 입시 비리와 청와대 감찰 무마 혐의로 대법원으로부터 징역 2년 실형을 확정 받은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16일 오전 경기도 의왕시 서울 구치소로 수감되기 전 지지자들을 향해 주먹을 불끈 쥐어보이고 있다. ⓒ뉴스1 
자녀 입시 비리와 청와대 감찰 무마 혐의로 대법원으로부터 징역 2년 실형을 확정 받은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16일 오전 경기도 의왕시 서울 구치소로 수감되기 전 지지자들을 향해 주먹을 불끈 쥐어보이고 있다. ⓒ뉴스1 

대법원은 12일 조 전 대표 자녀의 허위 인턴 증명서 발급 관련 행위, 유재수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에 대한 청와대 특별감찰반 감찰을 중단시킨 행위, 딸 장학금 명목으로 600만원을 받은 행위 등을 유죄로 인정하고 조 전 대표한테 징역 2년과 600만원의 추징 명령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확정했다. 조 전 대표는 16일 서울구치소에 수감됐다.

 

연재기사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인기기사

  • 1 '2천억 달러 대미 투자' 가스복합발전소·대형원전·알래스카 LNG 순으로 가닥, 웨스팅하우스 지분은 최대 10%로 협의
  • 2 주민센터 공무원 폭행한 '60대 악성 민원인'에 징역형 : 임산부 팀원에게 "말씀 조심해 달라" 하자 달려들었다
  • 3 유시민의 '이재명 기자회견' 평가 : "국민 속인 검찰개혁" "멸칭 일방폭행" "말로 단합할 단계 지났다"
  • 4 청와대 비서실장 강훈식 사의로 '친명계' 비서실장에 '비명계' 정무수석 가능성 : 이재명 순방 뒤 낙점할 듯
  • 5 필리핀 세부에 '도망 간 한국인 아빠 찾기' 전담 창구 설치 움직임 : "코피노 7만 명 추정"
  • 6 예멘 후티 반군, 트럼프 공습 전격 취소에 요충지 진격 : 궁지 몰린 사우디, 이란에 무릎 꿇는 '최악 상황' 오나
  • 7 민주당 친석계 유시민에게 긁히자 총공세 : 전용기 "조중동식 비판" 이건태 "이적행위"
  • 8 일본 100세 노인 10만 명 시대, 저출생으로 학생 줄자 고교야구 '고시엔' 예선 연합팀 늘었다
  • 9 [조원씨앤아이] 이재명 기자회견도 효과 없었나, 대통령 긍정평가 37.0%로 최저치 경신
  • 10 조국, "내로남불 헌법 해석" 대법원장 조희대 강하게 비판 : 민주당에 제안 "법원행정처 폐지 나서달라"

허프생각

국회 왜 국감장에 미래에셋 회장 박현주 한국투자 회장 김남구 부르는가 : ‘회장님’에게 호통친다고 ‘진실’ 따라 나오지 않는다
국회 왜 국감장에 미래에셋 회장 박현주 한국투자 회장 김남구 부르는가 : ‘회장님’에게 호통친다고 ‘진실’ 따라 나오지 않는다

국감의 본질은 무엇인가

허프 사람&말

국내 최초 '천만 영화' 실미도의 684부대 공작원 진짜 정체 : 흉악범들 아닌 평범한 민간인
국내 최초 '천만 영화' 실미도의 684부대 공작원 진짜 정체 : 흉악범들 아닌 평범한 민간인

실제 31명 중 7명이 훈련 중 사망

최신기사

  • 최주선 삼성SDI 1년 만에 적자 딛고 '영업이익 2조' 바라본다, 10월 개시되는 미국 LFP 배터리 양산 안정화가 중장기 관건
    씨저널&경제 최주선 삼성SDI 1년 만에 적자 딛고 '영업이익 2조' 바라본다, 10월 개시되는 미국 LFP 배터리 양산 안정화가 중장기 관건

    '비중국산' 배터리로 경쟁력 회복할까

  • 명절에 혼자 있으면 어때서요? 나만의 시간 보내는 추석, '혼추족'이 뜬다
    라이프 "명절에 혼자 있으면 어때서요?" 나만의 시간 보내는 추석, '혼추족'이 뜬다

    즐거운 한가위 보내세요.

  • 2026년 추석 명절, 즐겁지만 어려운 대목도 있다 : '추석 3대 스트레스' 대처법
    라이프 2026년 추석 명절, 즐겁지만 어려운 대목도 있다 : '추석 3대 스트레스' 대처법

    (1)어른들 등쌀 (2)가사노동 (3)얇은 지갑

  • 나채범 한화손보 '여성 특화 보험' 차별화로 연임 가능성 높여 : 자동차보험으로 감소한 보험손익 복구 과제
    씨저널&경제 나채범 한화손보 '여성 특화 보험' 차별화로 연임 가능성 높여 : 자동차보험으로 감소한 보험손익 복구 과제

    캐롯손해보험 통합 뒤 자동차보험 적자는 부담

  • 유럽중앙은행 EU 역내 '비관세 무역장벽' 여전, '최대 95% 관세' 효과 : 17개 회원국 따로 동맹 구축
    글로벌 유럽중앙은행 "EU 역내 '비관세 무역장벽' 여전, '최대 95% 관세' 효과" : 17개 회원국 따로 동맹 구축

    유럽판 '전봇대 뽑기'

  • '피클 케이크' '피클 치약' '피클 향수' 미국은 '피클 맛' 유행 중 : 사람들이 'OO 맛'에 열광하는 이유
    라이프 '피클 케이크' '피클 치약' '피클 향수' 미국은 '피클 맛' 유행 중 : 사람들이 'OO 맛'에 열광하는 이유

    한국의 '마라 맛' 유행과 비슷

  • 미국 텍사스의 삼성전자, 보스턴의 셀트리온 직원들 비자·체류 주의해야 하는 이유 : 이민세관단속국 단속 강화 중이다
    씨저널&경제 미국 텍사스의 삼성전자, 보스턴의 셀트리온 직원들 비자·체류 주의해야 하는 이유 : 이민세관단속국 단속 강화 중이다

    텍사스주 경찰 사소한 법규 위반도 이민국에 인계하기도

  • [허프 사람&말] 국내 최초 '천만 영화' 실미도의 684부대 공작원 진짜 정체 : 흉악범들 아닌 평범한 민간인
    엔터테인먼트 [허프 사람&말] 국내 최초 '천만 영화' 실미도의 684부대 공작원 진짜 정체 : 흉악범들 아닌 평범한 민간인

    실제 31명 중 7명이 훈련 중 사망

  • 대법원장 조희대, 청와대 반박에 또 입장문 절차적 흠결 수긍 어려워 : 민주당은 대법원 찾아 재제청하라
    뉴스&이슈 대법원장 조희대, 청와대 반박에 또 입장문 "절차적 흠결 수긍 어려워" : 민주당은 대법원 찾아 "재제청하라"

    대법원의 정치행위

  • 알테오젠 ALT-B4와 면역항암제 키트루다 결합한 피하주사 제형 조성물 유럽 특허 등록 : 2040년까지 유효
    씨저널&경제 알테오젠 ALT-B4와 면역항암제 키트루다 결합한 피하주사 제형 조성물 유럽 특허 등록 : 2040년까지 유효

    미국에 이어 유럽에서도 독점권 강화

  • 신문사 소개
  • 윤리강령
  • 기사심의규정
  • 이용자위원회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광고상품문의
  • 정정·반론보도
  • 기사제보
  • 청소년 보호정책
  • RSS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 한국인터넷신문협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39-34 서울숲더스페이스 12층 1204호

  • 대표전화 : 02-6959-9810

  • 메일 : huffkorea@gmai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유
  • 법인명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주식회사
  • 제호 : 허프포스트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03
  • 등록일 : 2014-02-10
  • Copyright © 2025 허프포스트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 발행·편집인 : 강석운
  • 편집국장 : 이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