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듬컴퍼니 강형욱 대표 ⓒ허프포스트코리아/강형욱 인스타그램
아니, 개통령 강형욱 진짜 지킬앤하이드였어?
강형욱 회사 직원들이 쏟아낸 폭로는 충격, 충격, 대충격이야!
덜 닦인 개 밥그릇을 본 강형욱이 '직접 핥아 닦으라'라고 했다는 증언이 나오질 않나,
"숨도 쉬지 마라. 네가 숨도 쉬는 것도 아깝다. 너는 벌레보다 못하다. 나가도 기어서 나가라"라고 폭언했다고 하질 않나,
훈련비 입금이 늦어진 반려견한텐 밥을 안 줬다는 제보까지.
몰티즈 혼자 잤다는 말에 울던 그 강형욱 맞지?
설상가상은 강형욱과 부인이 CCTV로 직원들을 수시로 감시했다는 의혹이야.
강씨 부인이 "의자에 거의 누워서 일하지 마시죠"라고 하자, 직원이 죄송하다고 답하는 메시지가 공개됐지.
여기에 직원들 메신저를 몰래 봤다는 의혹까지...이건 뭐 사생활 검열을 넘어 국정원급 사찰 아냐?
퇴사한 직원한테 퇴직금은커녕 기본급조차 안 준 적도 있다는데, 마지막 급여가 달랑 9,670원이었다고.
30대 성공한 사업가라면서! 왜 그랬어! 왜, 왜, 왜!
'국민 멘토'에서 '국민 양파남'이 됐는데도 강형욱은 묵묵부답, 회사는 사실상 폐업 상태.
대표님! 억울한 게 있으시면 연락 좀 받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