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새론과 김수현이 셀카 한 장으로 때아닌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측근들은 '사실무근'이라는 공통된 의견을 전했다.
김새론 김수현 열애설에 측근들은 “아니”라고 입을 모았다. ⓒ김새론 인스타그램, 김수현 인스타그램
먼저 OSEN은 24일 배우 김수현과 김새론을 잘 아는 측근으로부터 "오늘(24일) 새벽 갑자기 업로드됐다가 삭제된 사진은 최근에 찍었거나 현재 사진이 아니다"라며 "동시에 열애나 연인 관계도 아니"라는 말을 들었다고 전했다.
또 같은 날 김수현의 한 측근은 "김수현과 김새론의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며 "문제가 된 사진은 과거에 찍은 것이며, 두 사람은 같은 소속사에서 한솥밥을 먹고 지낸 사이지만, 현재는 연락하고 지내지 않는 것으로 안다"고 스타뉴스에 전했다.
사실 확인 중이라던 김수현 소속사 골든메달리스트도 발 빠르게 입장을 내 "사실무근"이라며 "온라인상에 퍼져 있는 사진은 과거 같은 소속사였을 당시 촬영한 것으로 보이며 김새론씨의 이러한 행동의 의도는 전혀 알 수 없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골든메달리스트는 김새론이 2020년 1월부터 2022년 12월1일까지 몸담은 곳이기도 한데, 김새론이 음주운전을 일으킨 2022년을 끝으로 재계약 없이 갈라 섰다.
한편 김수현은 최근 방영 시작한 tvN 드라마 '눈물의 여왕'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상황이다.
▲다음은 골든메달리스트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골드메달리스트입니다.
금일 김수현씨의 사진 배포에 관한 공식 입장을 알려 드립니다.
현재 김수현씨의 열애설은 사실무근임을 말씀드립니다. 온라인상에 퍼져 있는 사진은 과거 같은 소속사였을 당시 촬영한 것으로 보이며 김새론씨의 이러한 행동의 의도는 전혀 알 수 없는 상황입니다.
해당 사진으로 인해 배우에 대한 불필요한 오해와 억측 등이 난무하고 있는 상태로 당사는 배우의 인격과 명예를 훼손하고 악의적인 비방과 모욕적인 게시물에 대해서는 법률 대리인인 법무법인을 통해 강력하게 대응할 것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근거 없는 루머나 추측성 글은 자제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