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프포스트코리아

  • 뉴스 & 이슈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기후·환경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 U.S.
  • U.K.
  • España
  • France
  • Ελλάδα (Greece)
  • Italia
  • 日本 (Japan)
  • 뉴스 & 이슈
    • 전체
    • 정치
    • 사회
    • 기타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기후·환경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배우 이혜리
배우 이혜리 ⓒ뉴스1 

류준열의 '전 연인' 혜리가 결국 입을 열었다. 

걸그룹 걸스데이 출신의 배우 혜리는 18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류준열 결별과 관한 입장을 밝히며 사과했다. 

앞서 혜리는 류준열과 한소희의 연애설이 보도된 15일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재밌네"라는 짧은 문구를 남겼다. 혜리는 결별 보도 이후에도 그간 팔로우해 왔던 류준열 인스타그램 계정을 언팔로우했다. 이후 환승열애 논란이 불거졌다.  

혜리는 "먼저 지난 며칠 동안 저의 개인적인 감정으로 인해 생긴 억측과 논란들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제 사소한 행동 하나하나가 어떤 파장으로 가져오게 될지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것 같다. 저로 인해 피해를 입으신 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앞서 혜리와 류준열은 지난 11월 8년간의 연애를 마친다는 내용의 결별 기사가 보도됐다. 혜리는 "그 과정이 짧은 기간에 이루어진 판단도 아니었고 결별기사가 난 직후에도 저희는 더 이야기를 해보자는 대화를 나누었다"며 "하지만 그 대화를 나눈 이후 어떠한 연락과 만남을 가지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혜리는 "4개월 뒤 새로운 기사를 접하고 나서의 감정이 배우 이혜리가 아닌 이혜리로 받아들여진 것 같다"며 "순간의 감정으로 피해를 끼치게 되어서 다시 한번 죄송하다"고 반성했다. 

혜리는 자기가 입장을 밝히지 않았던 것에 대해 "저희의 대화들이 지나치게 사적인 영역이어서 오히려 피로도가 높아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이로 인해 혼란스러운 분들이 계셨다면 그것 또한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그러면서 혜리는 "앞으로는 저의 말과 행동에 좀 더 신중을 기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연재기사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인기기사

  • 1 조국, 민주당 박지원의 "낙선 분풀이" 주장에 답했다 : "대권 욕심내며 자기 정치하는 '간신'부터 꾸짖으시라"
  • 2 [한국갤럽] '신뢰받는 정치인' 1위 한동훈 '함박 웃음', 이재명 5년 만에 2위로 밀려났다
  • 3 3m짜리 상어가 부산 공원 수로에서 발견됐다 : 국제적 멸종위기종 무태상어 추정
  • 4 대통령 지지율 바닥인데, 김민석과 뉴이재명 '추미애 찍어내기' 몰두 : "검찰로 압박해야" 발언도
  • 5 이재명 진퇴양난 : 법무장관 후보 김승원은 '중도층 이탈', 중수청장 후보 김지용은 '코어층 이탈'
  • 6 한동훈 두 시간 반 동안 8개 게시물 올리면서 민주당 김민석 저격 : 청문보고서 채택된 김승원 돌연 사퇴 놓고 집요한 공격
  • 7 [이재명 기자회견②] 이재명, 검찰개혁에 "애초 '수사검사' 두려했다" : '의심한 사람'이 잘못일까
  • 8 사우디, 돈으로 안보를 살 순 없구나 : 후티에 밀리고 F-15 떨어지고, 미국에도 버림 받은 듯
  • 9 롯데백화점 점포 격차 심화로 '타임빌라스 확장' 주춤 : 정현석 핵심 점포 투자 통한 '공간 재정의'로 대안 찾나
  • 10 [이재명 기자회견⑤] 지지층 내부 혐오·멸칭 자제 당부 "저도 아프다" : 자신은 책임이 없다는 말인지

허프생각

미국에서 홍역 재유행 : '퇴치 성공'에 '홍역 무서움' 망각했고 반백신주의가 득세했다
미국에서 홍역 재유행 : '퇴치 성공'에 '홍역 무서움' 망각했고 반백신주의가 득세했다

'가짜 뉴스' 놔두면 벌어지는 일

허프 사람&말

구광모 LG그룹 사장단과 8시간 AI 투자 전략 토론, 속도와 집요한 실행력 갖춰달라
구광모 LG그룹 사장단과 8시간 AI 투자 전략 토론, "속도와 집요한 실행력 갖춰달라"

AI 속도조절론에 흔들리지 않게

최신기사

  • 북한 8일 만에 동해상으로 발사체 여러 발 쐈다 : 합참 세부 제원 분석 중 일본 방위성 “탄도미사일 가능성”
    뉴스&이슈 북한 8일 만에 동해상으로 발사체 여러 발 쐈다 : 합참 "세부 제원 분석 중" 일본 방위성 “탄도미사일 가능성”

    8일 만에 또 발사한 저의는?

  • 외국인, 국내 항공권 살 때 KTX도 미리 예매한다 : 예매 기간 한 달 앞당기고 다국어·간편결제도 확대
    씨저널&경제 외국인, 국내 항공권 살 때 KTX도 미리 예매한다 : 예매 기간 한 달 앞당기고 다국어·간편결제도 확대

    커지는 외국인 소비, 전국으로 넓힌다

  • 정부 북한 강동군병원에 의료장비 1431개 지원 추진 : 국민의힘 일부 장비 군사 전용 가능성 제기에 통일부 주민 치료와 북핵 별개
    뉴스&이슈 정부 북한 강동군병원에 의료장비 1431개 지원 추진 : 국민의힘 일부 장비 군사 전용 가능성 제기에 통일부 "주민 치료와 북핵 별개"

    대북 의료지원 공방

  • 예멘 후티와 사우디 충돌이 사우디 수도 리야드로 번졌다 : 첫 공습경보에 공항 운항·석유시설도 차질
    글로벌 예멘 후티와 사우디 충돌이 사우디 수도 리야드로 번졌다 : 첫 공습경보에 공항 운항·석유시설도 차질

    예멘 전면전 우려가 커지고 있다

  • 트럼프 중국과 AI 패권 경쟁에 전담조직 띄운다 : 'AI 부대' 창설 및 책임자 임명 예고, 차세대 산업혁명 막지 않겠다
    글로벌 트럼프 중국과 AI 패권 경쟁에 전담조직 띄운다 : 'AI 부대' 창설 및 책임자 임명 예고, "차세대 산업혁명 막지 않겠다"

    규제보다 성장

  • 이재명 여러분이 바로 대통령이라고 생각하고 행동해 달라 :  SNS 인용 논란 해명하며 지지층에 거친 언행 자제 당부
    뉴스&이슈 이재명 "여러분이 바로 대통령이라고 생각하고 행동해 달라" : SNS 인용 논란 해명하며 지지층에 거친 언행 자제 당부

    친구를 보면 그 사람을 알 수 있다

  • 삼성전자 AI 사업 스마트기기에서 로봇으로 넓힌다 : 노태문 “AX 전환기 선도기업으로 도약”
    씨저널&경제 삼성전자 AI 사업 스마트기기에서 로봇으로 넓힌다 : 노태문 “AX 전환기 선도기업으로 도약”

    제품부터 업무까지 AX

  • 한동훈 두 시간 반 동안 8개 게시물 올리면서 민주당 김민석 저격 : 청문보고서 채택된 김승원 돌연 사퇴 놓고 집요한 공격
    뉴스&이슈 한동훈 두 시간 반 동안 8개 게시물 올리면서 민주당 김민석 저격 : 청문보고서 채택된 김승원 돌연 사퇴 놓고 집요한 공격

    갑작스런 사퇴, 풀리지 않은 의문들

  • 신한금융그룹 베트남 최대 기업 빈그룹과 협력분야 자본시장으로 넓힌다 : 진옥동 베트남은 신한의 주요 글로벌 사업 거점
    씨저널&경제 신한금융그룹 베트남 최대 기업 빈그룹과 협력분야 자본시장으로 넓힌다 : 진옥동 "베트남은 신한의 주요 글로벌 사업 거점"

    그동안 협력은 자본시장으로의 추진력을 얻기 위해서

  • 여수세계섬박람회를 둘러싼 안타까움 : 사업비 248억에서 713억으로 몸집 커졌으나 여러 모로 부족하다
    뉴스&이슈 여수세계섬박람회를 둘러싼 안타까움 : 사업비 248억에서 713억으로 몸집 커졌으나 여러 모로 부족하다

    여수 밤바다, 참 좋은데...

  • 신문사 소개
  • 윤리강령
  • 기사심의규정
  • 이용자위원회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광고상품문의
  • 정정·반론보도
  • 기사제보
  • 청소년 보호정책
  • RSS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 한국인터넷신문협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39-34 서울숲더스페이스 12층 1204호

  • 대표전화 : 02-6959-9810

  • 메일 : huffkorea@gmai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유
  • 법인명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주식회사
  • 제호 : 허프포스트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03
  • 등록일 : 2014-02-10
  • Copyright © 2025 허프포스트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 발행·편집인 : 강석운
  • 편집국장 : 이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