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은과 박위는 지난해 12월 21일, 나란히 SNS를 통해 연애 사실을 공개했다. 당시 송지은은 "제 삶에 선물과도 같이 찾아온 소중한 사람을 소개한다"며 "삶을 대하는 멋진 태도와 사람을 사랑할 줄 아는 넉넉한 마음을 가진 사랑스러운 제 짝꿍과의 만남을 기도로 응원해 주시고 지켜봐 달라"며 박위를 향한 애정을 표했다.
박위 역시 송지은을 두고 "따뜻하고 배려심 깊은 사람"이라며 깊은 마음을 드러냈다.
이후 두 사람은 박위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위라클'을 통해 러브스토리를 공개해 왔다. 교회에서 처음 만나 첫눈에 반했다는 두 사람은 배려심 넘치고 다정한 태도로 서로를 대해 큰 관심과 사랑을 받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