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프포스트코리아

  • 뉴스 & 이슈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 U.S.
  • U.K.
  • España
  • France
  • Ελλάδα (Greece)
  • Italia
  • 日本 (Japan)
  • 뉴스 & 이슈
    • 전체
    • 정치
    • 사회
    • 환경
    • 기타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2023년 10월 7일 가자지구에 위치한 알시파 병원에서 눈물을 흘리는 한 젊은이. ⓒGettyImagesKorea
2023년 10월 7일 가자지구에 위치한 알시파 병원에서 눈물을 흘리는 한 젊은이. ⓒGettyImagesKorea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의 무력 충돌이 이틀 차로 접어들며 4천여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8일(현지 시각)까지 양측 합친 사망자와 부상자 수는 각각 560여명과 3560여명. 이스라엘 사망자 수는 300명을 넘으며, 부상자 수는 1864명에 달한다.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서도 사망자 256명, 부상자 1788명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스라엘군(IDF)은 8일 오전 브리핑을 통해 하마스 무장대원들이 침투했던 남부 대부분 지역의 통제권을 지난 밤사이 회복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수십명의 이스라엘 주민이 인질로 잡혀있던 스데로트의 베에리 키부츠를 비롯한 최소 8곳에서는 여전히 교전이 진행 중인 상황. 군 당국은 이 과정에서 10여명의 무장대원을 사살하고 수십명을 체포했다고 전했다. 26명의 이스라엘군 병사 또한 작전 중 목숨을 잃었다.

전쟁 선포한 이스라엘. ⓒGettyImagesKorea
전쟁 선포한 이스라엘. ⓒGettyImagesKorea

앞서 유대 안식일인 지난 7일 새벽 하마스는 이스라엘을 향해 수천 발의 박포를 쏘고, 무장대원들을 침투시켰다. 하마스의 공습으로 이스라엘 군인 50여명이 포로로 잡혔으며, 다수의 민간인 또한 인질로 잡혔다. 

이스라엘 남부지역의 교전이 막바지로 접어들었지만, 하마스와는 별개로 레바논에 근거를 둔 무장세력 헤즈볼라 또한 이스라엘 점령지에 대한 공격에 나서며 전쟁에 가세했다. 헤즈볼라는 성명문을 통해 "팔레스타인 저항군에 연대의 의미로 우리 전사들이 오늘 아침 레바논 셰바 팜스 주변 시온주의자 군대를 공격했다"고 발표했다. 

이스라엘은 이에 대한 대응 포격에 나섰지만, 이스라엘의 적국인 이란의 직접적인 지원을 받는 헤즈볼라가 공격에 개입한 만큼 이란의 '대리 세력'으로 불리는 시리아, 예맨, 이라크 등의 무장세력까지 전쟁에 가담할지에 대한 긴장감이 커지고 있다.

연재기사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인기기사

  • 1 민주당 김민석 '신천지 개입' 의혹 근거로 김어준·박시영·최민희 제시 : 정청래 "본인 생각을 말하라"
  • 2 다뉴브강에서 제2차 세계대전 군함이 드러났고, 포항 수돗물은 갑자기 짜졌다 : 폭염·가뭄이 만든 낯선 풍경
  • 3 부모 외출 틈타 여동생 성폭행한 20대 남성, 1심에서 5년형 선고 : 친족 간 '암수범죄'의 심각성
  • 4 "실외기 과열, 문 닫지 마세요" 40도 안팎 폭염에 쉼 없이 도는 에어컨 : 화재 위험 경고등!
  • 5 "한국산 물은 변기 물로 써라" : 한국이 보낸 구마모토 지진 구호품에 한 일본인의 '어처구니 없는' 반응
  • 6 이재명 사관학교 통합 반대를 직격했다, "세 번이나 군사 쿠데타 했는데 압도적 지위"
  • 7 영화 '오디세이'에 난데없는 정치논쟁 : 그리스신화 공간에서 '트럼프 전쟁의 참혹함'이 보인다
  • 8 필리버스터는 밀리고 토론회는 묻히고 : 국힘 복당 원하는 한동훈, '검사 정치'의 한계만 드러내나
  • 9 민주당 친석계, 전당대회 진행 중 '보완투표권' 꺼냈다 : '사후 투표 허용' 무리수에 정청래 "투표 쿠데타"
  • 10 40도 폭염에 '대세 피서지'가 바뀌었다 : 폭포·계곡보다 이곳으로 더 몰린다

허프생각

대통령도 전문경영인도 바꾸지 못하는 산재 : HD현대 정기선 한화 김동관, 40대 두 젊은 오너의 '결단'만 남았다
대통령도 전문경영인도 바꾸지 못하는 산재 : HD현대 정기선 한화 김동관, 40대 두 젊은 오너의 '결단'만 남았다

말은 '미래', 현장은 '과거형 안전사고'

허프 사람&말

미국 민주당 내 진보파 약진 : 핵심 지역인 미시간주 상원 경선에서 압둘 엘사예드 승리
미국 민주당 내 진보파 약진 : 핵심 지역인 미시간주 상원 경선에서 압둘 엘사예드 승리

'미국 우선주의'의 진보적 해석

최신기사

  • 롯데케미칼 첨단소재 포트폴리오 전환 효과로 2분기 영업이익 1101억으로 흑자전환 성공 : 대산·여수 사업재편으로 체질개선 속도 높인다
    씨저널&경제 롯데케미칼 첨단소재 포트폴리오 전환 효과로 2분기 영업이익 1101억으로 흑자전환 성공 : 대산·여수 사업재편으로 체질개선 속도 높인다

    첨단소재 사업부문 영업이익 1325억 원

  • 추미애 지사, 경기도 재정난 두고 '복지정책' 탓하는 시선에 정면 반박 : 고령자와 아이 인구 급증
    뉴스&이슈 추미애 지사, 경기도 재정난 두고 '복지정책' 탓하는 시선에 정면 반박 : "고령자와 아이 인구 급증"

    숫자와 현실을 직시하라

  • 멸종위기종 조직적으로 판매한 일당이 재판에 넘겨졌다 : 소양천 샴악어, 양주 아파트 뱀 출몰 사건 배후였다
    뉴스&이슈 멸종위기종 조직적으로 판매한 일당이 재판에 넘겨졌다 : 소양천 샴악어, 양주 아파트 뱀 출몰 사건 배후였다

    총 200마리 밀수입

  • 국민의힘 '세금폭탄' 총공세에 구윤철 조목조목 반박, 30억 이하 1주택자 99%는 세부담 줄어든다
    뉴스&이슈 국민의힘 '세금폭탄' 총공세에 구윤철 조목조목 반박, "30억 이하 1주택자 99%는 세부담 줄어든다"

    숫자를 봐라

  • 에어컨 없는 거리는 어떻게 더위를 식힐까 : 드론부터 살수차, 쿨링 포그까지 총출동
    뉴스&이슈 에어컨 없는 거리는 어떻게 더위를 식힐까 : 드론부터 살수차, 쿨링 포그까지 총출동

    조금만 더 버티세요

  • 스페인 세우타 시민들, '극우진영 반이민 공격' 내쫓았다, 세우타는 평화롭게 함께 살아왔다
    글로벌 스페인 세우타 시민들, '극우진영 반이민 공격' 내쫓았다, "세우타는 평화롭게 함께 살아왔다"

    세우타 사태에 '의외의 결말'

  • 미얀마 대통령, 처음 태국 방문해 정상회담 열었다 : 로이터 군부 쿠데타 5년, 국제적 고립 탈피 시도
    글로벌 미얀마 대통령, 처음 태국 방문해 정상회담 열었다 : 로이터 "군부 쿠데타 5년, 국제적 고립 탈피 시도"

    2021년 쿠테타 이후 지금도 내전 중

  • 보령 2026 상반기 '세포독성항암제·CDMO' 중심 사업구조 재편 성과 : 김정균 대표 'CDMO 지속 과제' 무겁다
    씨저널&경제 보령 2026 상반기 '세포독성항암제·CDMO' 중심 사업구조 재편 성과 : 김정균 대표 'CDMO 지속 과제' 무겁다

    역대 최대 매출, 영업이익 기록

  • 리가켐바이오 항암신약후보물질 독자적 상업화 가능해졌다 :  미국 파트너 방향 전환으로 LNCB74 권리 단독 확보
    씨저널&경제 리가켐바이오 항암신약후보물질 독자적 상업화 가능해졌다 : 미국 파트너 방향 전환으로 LNCB74 권리 단독 확보

    전환·승계 계약 체결

  • 고령층 취업자 1천만 명 시대 : 일자리는 늘었지만 '좋은 일자리'는 턱 없이 부족하다
    뉴스&이슈 고령층 취업자 1천만 명 시대 : 일자리는 늘었지만 '좋은 일자리'는 턱 없이 부족하다

    '좋은 일자리'의 꿈

  • 신문사 소개
  • 윤리강령
  • 기사심의규정
  • 이용자위원회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광고상품문의
  • 정정·반론보도
  • 기사제보
  • 청소년 보호정책
  • RSS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 한국인터넷신문협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39-34 서울숲더스페이스 12층 1204호

  • 대표전화 : 02-6959-9810

  • 메일 : huffkorea@gmai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유
  • 법인명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주식회사
  • 제호 : 허프포스트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03
  • 등록일 : 2014-02-10
  • Copyright © 2025 허프포스트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 발행·편집인 : 강석운
  • 편집국장 : 이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