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바다가 '스우파2'의 다크호스로 떠오르며 그의 이력을 궁금해하는 사람이 많아졌는데.
바다는 크루 '베베'를 이끄는 수장이며 13년째 댄서 겸 안무가로 활동 중이다. 코레오가 주장르인 그는 파워풀하면서도 독보적인 춤 스타일로 '스우파2' 방송 전부터 많은 팬을 거느리고 있었다. 특히 그는 엑스 카이 'Rover'부터 에스파 'Next Level', 'Savage', '도깨비불', 'Girls', NCT U '90's Love' 등 다수의 K 팝 가수들의 안무를 창작했다. 그가 창작한 안무가 연이어 열풍을 일으키며 그 능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