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가현
2011년부터 '사랑과 전쟁' 간판 배우로 활동했던 장가현이 레이싱 모델 시절 "많이 벌 때는 한달 수입이 4천만원일 때도 있었다"고 밝혔다.
5일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 출연한 장가현은 레이싱 모델 시절 "결혼도 하고 아기도 있다 보니까 사람들이 신기해했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한달 수입이 집 한채 가격이었다는데 정말인가?"라는 질문에, 장가현은 "그 정도는 아니었다"면서도 "일반 직장인보다 수입이 많았던 것은 사실"이라고 답했다.
장가현
그러면서, "화보 촬영이나 쇼를 많이 할 때는 한달 수입이 4천만원일 때도 있었다"라고 당시를 떠올렸다.
015B 객원 보컬 출신 조성민과 22살에 만나 24살에 결혼한 장가현은 두 자녀를 낳았으나 결혼 20년만에 이혼했다.
24살에 결혼했던 장가현
최근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2'에 출연한 장가현은 "(20년간) 언성 높여 싸워본 적이 없는데, (방송을 하다 보니) 그간 쌓였던 게 폭발하더라"며 "이혼을 두번 하는 기분이었다"고 고백했다.